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야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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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말이야
커피콩_레벨_아이콘terminal379
·9일 전
명백히 아동에게 상처를 준 교사를 문제삼았을 때 교권 침해를 운운하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인스타에 ㄸ라2들이 많다는 건 많이 느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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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nema1964
· 9일 전
명백한 잘못이나 상처받은 아이가 있는데도 무조건 교권 침해라는 프레임부터 씌워서 본질을 안 보려는 사람들 보면 진짜 답답하죠. 교권도 보호받아야 하는 건 맞지만 그게 아이에게 상처 준 잘못까지 덮어주는 방패가 될 수는 없잖아요. 인스타 같은 곳 댓글 보다 보면 말도 안 되는 주장에 마음만 더 상하고 스트레스받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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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lee305
· 9일 전
작성자님의 생각에 깊이 공감합니다.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기타 sns를 통하여 교권 침해와 아동학대에 대한 토론이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죠. 교권은 교사들이 학생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권리이지만 결고 어른의 잘못된 행동이나, 아동에 대한 가해를 정당화 하려는 면죄부가 될 수는 없습니다. 아동학대의 현장에서 그 책임을 회피하거나 사건의 본질을 흐리기 위해 '교권 침해'를 방패막이로 삼는 것은 명백히 잘못 된 행동이며 오히려 진짜 '교권'을 훼손하는 행동이 될 수 있으니까요. 정작 진정으로 보호받아야 할 정당한 교육활동은 사라지고, 그저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에 치중된다면 교육의 질은 갈수록 떨어질 수 밖에 없겠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도'를 지나치는 행동에 대한 사회적인 기준이 명확히 자리 잡아야 함의 필요성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