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용모 우수한 여성이 어릴때부터 배워야하는 고급스포츠라고 생각하고 그러는데 저는 그냥 몬생겨먹은 성인 남자거든요? 군대도 갔다왔어요 피겨에 꽂혀서 영상 찾아본게 이제 2년인데, 직접 해보고싶다는 열망을 떨칠수가 없어요 근데 피겨화 사서 몇번 활주(그냥 스케이트타기)해보니 주구장창 넘어지기만 하고, 안전요원분들은 걱정하고, 어린애들은 다 큰 어른이 이제와서 피겨화 신고 걸음마떼는거 신기하다는듯이 보고 물론 남의 시선 좀 떨쳐내야하는건 아는데 자꾸 위축되고, 핑계를 대면서 피하게되고, 그러면서 내 꿈은 못접고... 조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