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일 년 전
예상은 했지만 엄마는 절 이해하지 못하네요
매번 말해봤자 변명하듯이 날 변호해야 하는데 솔직하게 말하는 게 무슨 소용이람...😂
진지하게 들어주면 나도 다 납득가게 설명할 수 있는데
참 쉽게 나에겐 힘든 결정이 아니었을 것처럼 말하니까 답답하고 그래요
엄마한텐 평생 말 못하겠네
자기 의견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부모가 있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자꾸 타인이랑 비교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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