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는 사람 사는게 다 진심 하나면 되는줄 알았다.
·2년 전
사람들이 내 내면에서 본것은 불안이였겠지.. 그리고 이상함.. 그런데 나는 그 어렸을때 그렇게까지라도 괴벽해서라도 내 사생활을 지키고 싶었었으니까.. 모든게 다 억망이 되버린 지금은 하루하루 그냥 멈춰진대로 살아간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 그래서 뭐라도 감정적인걸 더욱더 느끼고싶어서.. 서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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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남부지방 제주도는 태풍 영향 때문에 비가 온다고 하네요
걱정안해도 될것 같고 충분히 잘하고있어보이는데.. 정작 내 고민은 늘 불안하고 걱정되고 잘하고있는게 맞을까 방법이 있는걸까 자꾸 생각하게 된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 낮부터 추위는 누그러진다고 해요
늙어간다는게 너무 무섭고 싫네요. 앞으론 별볼일 없어질 일만 남았다는게...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대책없이 그냥 대 가 리 꽃밭처럼 살래 뭐어때 ㅎㅎ 죽으면 다 끝인데 걍 웃자
아무리 이름을 붙이고, 이런저런 이유들을 댄다 해도 고통은 고통일뿐이라 아프기만 하고 그 무엇도 합당한 이유가 되어 주지는 못해서 삶은 고문이라 생각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결국엔 하나의 결론에 도착하게 되는 것이다
내일은 아침부터 기온이 떨어진다고해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