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요즈음 계속 머리카락을 뜯을때가 많아서 그러는데...
중학교 1학년때쯔음...?부터 시작해서 무의식적으로 머리카락 만지다가 한가닥 잡히는게 있으면 계속해서 뽑는데 뽑을때마다 약간..뭔가 답답한게 풀리는 기분이랄까...?싶어서 그냥 혼자 가만히 머리만지고 있을때면 무의식적으로 뽑거든요...그리고 지금은 이제 중학교2학년인데 아직까지도 무의식적으로 뽑게되더라고요...
뽑을때마다 약간 안심...?되어서 바닥에다가 뽑은거 버리는데 어느날 거실에서 머리카락 뽑다가 바닥을 봤는데 머리카락 뜯은게 한가득 있는거에요...
그래서 약간 이정도면 탈모오는거 아닐까..싶기도하고...
머리카락 뽑을때마다 뭔가 안심하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속으로는 약간 불안하더라고요...고치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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