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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걱정돼

나 자신을 잃어가면서까지 매달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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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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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여러분들

이거 아시나요? 저녁 6시 부터 드는 부정적인 생각들은 모두 믿지 말래요. 속지마요. 그 생각에 사로잡혀 우울해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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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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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혼
자연에서 인간의 눈이 보는 것은 종종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으로, 말로

인생은 때때로 불운합니다. 모든 일이 계획대로 흘러가지는 않습니다. 사실 우리는 모든 상황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배우고 성장하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기로 선택할 수는 있습니다

#김단우 #잡담 #붕괴
kimdanwoo김2454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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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저는 오늘도 참 반복되는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했어요. 늘 그렇듯 새벽에 일어나 출근하고, 매일 하던 일을 똑같이 해내고. 특별할 것 없이 하루가 흘러갔어요. 이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다 보면 가끔은 세상에 즐거움이라는 게 하나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누군가는 세상이 참 아름답다고 하는데, 왜 제 눈에는 세상이 그저 갑갑하고 시들어 보일까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반복적이라서일까요? 아니면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더는 특별하게 느끼지 못하는 걸까요? 그렇게 생각하다 문득 지나온 하루를 돌아보니, 조금은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늘 제 곁에서 저를 지켜보고 도와주는 가족들의 따스함. 회사에서 제가 힘들어 보이면 가장 먼저 다가와 도와주시는 동료분들의 친절함. 한동안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이 건네는 작은 안부, “뭐 하고 지내? 잘 지내?” 그런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어쩌면 이런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세상을 채우는 온기와 색상이 되는 거구나.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 누군가를 돕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우셨나요? 아니면 어딘가 아쉽고 슬픈 하루였나요? 어떤 하루를 보내셨든, 그 순간들 사이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소중한 온기가 숨어 있을지도 몰라요. 그러니 오늘 하루를 잠시 뒤돌아보며 그 온기를 하나씩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그렇게 발견한 작은 온기들로 내 삶의 색을 조금씩 채워 가는 거예요.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지금 이 순간만큼은 복잡했던 생각들을 잠시 내려놓고, 오늘 발견한 소중한 온기와 따뜻한 기억들만 마음에 남겨 두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기억들 속에서 조금이나마 행복한 밤을 보내시길 바라요.

#행복 #반복 #온기 #하루
yuuh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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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지쳐요

사람도 사회도 무서워요... 모두가 날 쓸모없어 할 것 같고 겁나게 해요 사람들마다 저마다의 기같은 게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주파수에 어울리지 못 하고 나가떨어지는 게 제 기라고 생각해요. 저마다의 그 기운에 압도당해서 긴장하고 회피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직장이 없는데 이것도 지루하고, 직장을 갖자니 뽑아주는 곳도 없고 있다해도 지원하는 분야에 따라 이력서도 수정해서 다시 써야하는데 이게 에너지 소모가 너무 돼서 힘들어요. 별 거 아닌 것 같은데도 저는 힘드네요... 시간만 가고 잠만 자고 아무것도 안 합니다. 멈춰서있는 것같지만 어찌보면 후퇴하고 있는 것도 같고, 왜 남들처럼 앞을 향해 나아.가지 못 하는지 원망스럽고. 심리 상담 받을만한 곳이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전화 예약하는 것도 자신이 안 생겨요. 그리고 마음이 별로 내키지도 않는 게, 제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힘들고 제 처지만 드러나는 것 같아 괴롭고 정말 상담 효과가 있는 건지도 의구심이 들어서요. 그럼 전...... 뭘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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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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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누군가에겐 했어야할 이야기

저는 여중생입니다. 반배정 때문에 원래 친했던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게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다른 반이 되었기때문이죠. 학기초엔 별탈없이 지냈습니다. 친구들은 혼자만 다른반이 된 저가 불쌍하다며 쉬는시간마다 저를 챙겨주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는 당연히 오래가지 않을 걸 알고있었고 다른반이라 그런지 공감사가 달라서 점점 이야기할거리도 없어졌습니다. 저는 반에만 있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무리에 끼는 것이 눈치가보이고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들으시면 그냥 평범한 학생의 이야기, 누구나 학생으로서 겪어봤을법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넘어가서 이지경에 다다른 것 같거든요. 학교에 친구가 없다는것은 생각보다 외로운 일이었습니다. 저는 엄청 외향적인 성격인데 그 성격과 맞지않게 살아가야했기 때문이죠. 근데 문제는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진 이유가 단순 반배정 때문이 아니라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업보 때문이라는 제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무서워지기시작했습니다. 모두가 날 바라보고있을 것 같고, 나의 행동에 모두가 비웃을 것 같았습니다. 모두가 나를 째려보는 느낌이었고 도망치고싶었습니다. 밖으로 나갈땐 아무도 나를 못알아보도록 모자를 꾹 눌러쓰고 최대한 없는 사람처럼 행동했습니다. 우울했습니다. 우울하지 않으려고했고,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려고도 해봤습니다. 애써 숨겨왔지만 얼마안가 울분이 터졌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관계의 어려움이라는 걸 직면해보았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대화에 끼면 불편해했고 가끔 인사를 하면 안받아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학기초에 저를 챙겨주려는 모습도 온데간데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들한테 저는 이제 있어도되고 없으면 오히려 더 편한 존재가 된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존재의 가치는 자신이 매기면 안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우울해질수록 제 가치를 낮추게되었습니다. 필요한 존재여야만 살*** 수 있는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저의 필요성을 따지게됩니다. 친구와의 관계만이 고민이었으면 다행이었겠지만 저에게는 더 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저는 학교에서 나름 상위권을 차지하는 학생입니다. 그것에 대한 자부심이 있지만 저희 학교는 공부를 잘하는 학교가 아니라서 저 또한 다른 학교 상위권과 비교했을때 학업 성적이 현저히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생각 때문에 압박이 정말 크고 하루만 공부를 안해도 엄청나게 불안해집니다. 매일 10시에 집에옵니다. 힘이듭니다. 하루 과제를 끝내면 그다음 과제가 산처럼 밀려있습니다. 서울 대치동애들과는 비교도 안되게 공부 조금하는 거 압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정신력이 걔네만큼 탁월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가 다이렉트로 쌓입니다. 학업에 관계 문제에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겹치니 이제야 힘들다는 걸 인지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 피로와 스트레스를 발설하지 않은 이유는 그냥 모두 제잘못의 대한 업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제 공부 덜해서 오늘 힘든거고, 내가 선택과목 혼자 다른 걸 선택해서 혼자 동떨어지게 된거고, 내가 예쁜옷을 안입어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 이걸 타인에게 말함으로써 저는 더 자존감이 낮아지게되고 우울해지게 되고 답답해지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모르는 사람이라도 저를 안아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스무번 넘게했고, 차라리 이럴꺼면 쓰러져서 병원에서 합법적으로 근거있게 쉬고싶다는 생각을 스무번 넘게했고, 제발 세상이 좀 조용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스무번 넘게했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우울한데요 이게 한번 찾아오면 눈물이 너무 나요 제 입장이 아니라서 별거 아닌것같이 보이실 겁니다. 적어보니까 별 일 아닌 것 같아 보이긴 하네요. 저 안에 더 복합적인 일들이 있었습니다. 다말하기엔 너무 많고 상대에게 다 이해***려고 노력하는 저도 너무 ***같아서 최대한 간추려 적어보았습니다. 상담도 돈을 내야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근데 전 학생이라 돈이없어요. 뭔 상담한번에 몇만원씩이나 하더군요. 제가 학생이라 그런지 솔직히 가격이 터무니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안타깝지만 가격부터가 심리를 더 안좋게만듭니다. 근처 상담센터에 가면 좋겠지만 그럴 시간이 없어서 한번 남겨봅니다. 그냥 듣기좋은말 좀 적어주세요.

#학업 #소외감 #인간관계 #우울증 #침묵
내모습이대로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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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국제중,,

안녕하세요,,선생님의 추천으로 국제중을 고민해본 초등6학년입니다. 어차피 국제중은 추첨으로 될랑 말랑하는거라 기대 안해도 되는데,,왜 전 국제중에 들어간 제 모습을 기대하는걸까요? 그리고 만약 추첨이 실패한다면 평범한 중학교로 들어가게 되는것이 대부분인데도 전 그게 큰 실망감으로 다가옵니다. 국제중을 꼭 들어가고 싶은데, 못들어갈것같고, 막상 들어간다면 5~6학년 때 선생님처럼 제 특기를 존중해주는 선생님들이 없으실것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

#국제중 #추첨 #대인관계 #학교 #국제중학교 #고민
YJ체미에1221youjin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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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영어는 뭐임 나를 나락에 빠트리고 싶어하네

현재 초6인데 영어 진도 대체 어디가 맞는거야 나 그 퍼플아카데미? ㅁ뭐시기 하고 있는데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듣겠지만 인투리딩 북 그레이드3인가 그렇고 에이알 점수 4점 초반인데 솔직히 홈스쿨링이여거 겁나 대충대충 해가지고 정확한진 몰라 나 국제중갈 생각도 있어서 어디까지 공부래야할지 모르겠고 집중은 진짜 레알로 안돼,,, 엄마가 스카 독서실 허용 절대 안해주시는데 집은 형땜 집중 하나도 안돼고^^ 짖짜 내가 수학 과학 사랑하고 존경하규 다하는데 영어만큼은 때려치고 싶다ㅋㅋㅋㅋ 틈틈히 단어라도 외우러고 하는데 내가 무슨 단어를 외워야 할지 모르겠는거야 뭘 외우ㅜ야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 어떤걸 더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 영어라는 놈은 그냥 날 아주 나락을 보내버리려고 작정을 했나부ㅏ 시험은 꽤괜ㅊ으로 보는데 아니 우리 학교 시험 막 bus.이런거 나유ㅏ 겁나데 쉬워 중학교때 빡 어려워진다는데 어디라지 어려워지는지 또 얼만큼 공부를 해야하는지 보충으로 공부할만한건 있는지 꽤 잘해 보여도 문법 엉망진창이고 제대로 숟제해간적 없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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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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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뒷담의 두려움

한없이 친철하고 착한사람들을 많이 봐왔는데... 겉모습만 그럴까봐 너무나 두려워요 사람을 못믿어요. 신은 믿어요 ​예레미야 9:8 (개역개정) "그들의 혀는 죽이는 화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웃에게 평화를 말하나 마음으로는 해를 꾸미는도다" 사람에게 기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겠어요 사람의 속마음은 어떻길래 대홍수 때 8명 제외 전부 죽이셨고... 또 죽이셨고 또 죽이셨을까...? 정말로 사람의 마음이 흙같이 텁텁하지 않고 물처럼 투명해서 바닥의 지형을 살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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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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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자살

아무리 이름을 붙이고, 이런저런 이유들을 댄다 해도 고통은 고통일뿐이라 아프기만 하고 그 무엇도 합당한 이유가 되어 주지는 못해서 삶은 고문이라 생각하게 되고 필연적으로 그만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렇게 결국엔 하나의 결론에 도착하게 되는 것이다

unknown47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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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더 이상 잃을게 없어서

뭐라도 해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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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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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속이 답답하고 눈물만 나와요

막연히 외롭고... 능력없는 제가 싫고, 정신적으로 힘든데 계속 달려야 하는 상황이 숨 막히고 괴로워요. 다들 이런 순간에 어떻게 견디고 계신가요...?

#불안 #불면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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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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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죽겠다는데 힘들다는데

죽겠다는데 그만큼 힘들다는데 죽어야지만 끝날거같은데

czop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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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너무

너무 자괴감이 느껴지면 내 자신을 갈기 찢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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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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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마음속으로도 남을 칭찬하니까 기분이 좋아졌어요

되게 신기한 경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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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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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태어난게죄일까

내가태어난게 죄일까요 너무 무당에서 너무 굿받은게 너무 후회는아닌데 너무이런몸이 너무 지치고 지쳐서 힘들어요 여자인몸으로 버티는것도 힘들고 아프고 그런게 쉽게잘붙어지고 퇴치를해야 없어지는 몸이라 느끼고 있는 제가 너무 힘들어요 고통보단 좀 이겨내야하니까좋아도 너무도 벅차고 감당하기가 벅차네여 이런우울증도 견디기힘든데 태어난게죄인건지 아니면 몸이버티질못하는건지 자꾸만 겪는게 힘들고 슬프네요 내가죄가아니라 너무붙는 것이 너무 슬프고 빙의보다도 더 제가 이런저를 사랑해줄사람도없을까봐겁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꿈도없어요 장래만 잇엇엇지 ㅜㅜ

newangel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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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

뭐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닌것 같은데 왜 이렇게 힘들지 나는 그만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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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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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오늘도 살자기도를 했는데

예전에는 약 50알 먹어도 안 죽어서 차 안에서 술과 약을 먹고 목도 끈으로 매보고 오늘 회사에서 락스 한 모금 마시고 멀쩡해서 두 모금 더 마셨는데 진짜 맛없고 소름돋는 맛이더라고요 암튼 구토 한 두번 하고 멀쩡해서 어이가 없어요 왜 이렇게 안 죽지 싶을 정도로 끈질기네요 적어도 복통정도는 있을 줄 알았는데... 맛이 너무 끔찍해서 또 마실지는 모르겠어요 지금은 지쳐서 그냥 눕고 싶네요

dnwjd1315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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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누가 저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요..

도저히 희망찬 미래가 보이지 않고 불행한 미래만 떠오르네요.. 그냥 저라는 존재가 너무 역겹고 혐오스러워서 견딜 수 없어요.. 저의 모든 것이 마음에 안들고.. 제 자신의 모든 것이 끔찍해요.. 숨막히고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버거운데.. 인생이 너무 원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니.. 감당이 안되고 너무 벅차요.. 마치 깊은 땅구덩이 속에 갖혀있는데 누군가 계속 흙을 퍼붓는 느낌이에요.. 이제 먹는 것에도 즐거움을 느끼기보다는 그냥 보상심리로 억지로 욱여넣는 느낌이에요.. 계속 저라는 존재가 좋은 분들한 테 피해가 되고 방해가 되는게 정말 너무너무 죄송해요..

#자기 #우울증
toTkrel
·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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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저도 제가 싫어요

저도 제가 싫어요 질투도 많고 남 시선 미치도록 신경쓰고 나대다가 갑자기 집와서 겁나 후회하고 하 저 왜이럴까요 그리고 다른 애들이 저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난것 같으면 혼자 스트레스 받고 이런 성격 안좋은 성격인거 저도 알아요 그래서 저도 제가 싫어요 아 진짜 제가 너무 싫어요 최악이에요 그 댓글 달아주신 분중에 제 의도를 오해하신분이 있길래 보충설명해요! 다른 애들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가 저 혼자 걔네한테 열등감 느끼는거에요ㅜㅜ

#자존감 #애정결핍 #질투 #완벽주의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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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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