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여자인데요 성욕이 너무 폭발해서 다른 38 남자랑 자ㅓㅂ렸어요 그사람도 저 남친 있는거 알구요 그분도 여친이 있데요 근데 너무 현타가오고 이게 정말 아니고 남친한테 못할짓인거 같아서 38 남자한테 그만 연락하자 했거든요.. 근데 상처를 받았고 그렇게 싫었냐 라고 하는데 맘이 너무 아프고 미안한거에요.. 제잘못이 100퍼 맞죠.. 연락을 끊은거 잘한거겠죠?... 잘모르겠어요..ㅜㅜ
고3 여자인데요 성욕이 너무 폭발해서 다른 38 남자랑 자ㅓㅂ렸어요 그사람도 저 남친 있는거 알구요 그분도 여친이 있데요 근데 너무 현타가오고 이게 정말 아니고 남친한테 못할짓인거 같아서 38 남자한테 그만 연락하자 했거든요.. 근데 상처를 받았고 그렇게 싫었냐 라고 하는데 맘이 너무 아프고 미안한거에요.. 제잘못이 100퍼 맞죠.. 연락을 끊은거 잘한거겠죠?... 잘모르겠어요..ㅜㅜ

우울하거나 외로울 때 갑자기 ***가 잦아지고, 원나잇 파트너를 구하기도 해요. 조금 위험한 방식으로 만나거나 우울해서 미칠 것 같으면 몸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고 아무데나 나갈 때도 있어요. 관계를 하고나면 마음이 후련하기도 하고 아무 생각도 기분도 안 드니까 편한 것 같아요... 솔직히 우울한거 이런 식으로 털어내면 안된다는거 아는데,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서 다른 취미를 시도해봐도 오래가지 못하거나 오히려 더 지쳐요. 제가 이러는게 점점 혐오스러워지고 죄책감도 생겨요. 다짐도 해보고 공부나 청소로 마음을 돌려보기도 했는데 솔직히 해결은 안되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 좀 심해지는 것 같아서 혹시 문제가 있나 하고 고민 올려봅니다...

딥으밬ㅅ겟느ㅡㅡㅡㅡㅡ3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속으로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전남친과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감정노동을 하고싶지안고 연***체를 시작하고싶지안은 사람이에요 근데 몇일전에 언니가 자기남편친구중에 정말괜찮은 사람이 있다며 계속 만나보라고했어요 (내가 남자친구와 사귀고있을때도) 자꾸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것같아 형부네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그자리에 남편친구도있다고 어떤사람인지만 봐보라고해서 편하게 참석했어요 봐보니 뭐 그냥 그렇더라고요 딱히 좋은감정도안생기고... 생긴것도 내취향이아니구.. 술을 먹다가 형부네 집에서 나와서 어쩌다보니 나와 그사람 둘만 따로 술을 먹게됐어요 그때는 별일없이 그사람이 많이취했길래 집에 데려다주고 저도 집으로 갔어요 며칠뒤에 같이 밥먹자고 연락이 왔더라고요 퇴근도 했겠다 국밥에 소주한잔하면 너무 좋을것같아 같이 밥을 먹었어요 당연히 술도.. 술이 들어가니 너무 기분이 좋고 그냥 들어가기가 너무 아쉬워서 술집에가서 술을 더마셨어요 거기서 부터 문제가됐어요 전 술에 많이 취한상태에서 정신줄을 놓아버린상태였고 그사람이 내집을 알리없으니 모텔로갔죠 근데 전 취하면 ***가 되거든요 텔에서 그사람은 바닥에 누웠고 나를 침대에 눕혔는데 내가 담배핀다고 잠깐일어나더니 엄청 들이대더래요 그래서 그사람은 안된다 사귀는사이도아닌데 이렇게되면 형이나 형수 얼굴을 어떻게 보냐면서 3번정도 말렸대요 그런데 전 아랑곳하지안고 그럼 그냥 사귀자!!! 이랬대요 사실 저는 필름이 끊겨서 기억이 안나거든요... 그러니까 그사람이 그말듣고 그럼 사귀는걸로하자 하고 내 확답을 받고 ㅅㅅ를했대요 그런데 전 기억도 없고 내가 진짜 그랬는지도모르겠고 사귀고싶지도안아요 그런데 이게 형부랑 언니가 얽혀있다보니 그사람을 그냥 원나잇상대로 손절할수도없고 (자주마추칠일이 많아져서) 그렇다고 그사람이 진짜 좋지도안은데 좋은척 사귀는척하는것도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기억은 안나도 내가 저질러버린일이 되버렸으니 이제와서 무를수도 없고... 그사람이 언니한테 그랬데요 제가 실수한거라고해서 사귀지 말자고하면 앞으론 절대얼굴안볼거고 가정 경조사에 내가오는자리는 다 안오겠다고했대요 근데 형부랑 이사람은 친형제같은사이어서 그렇게되면 안되거든요.... 참고로 전 20대 초반이고 그남자는 29이에요 제가 술처먹고 왜그런짓을했는지도 모르겠고 그사람은 저한테 호감이 많대요 내가 좋대요 자기는 진지한연애를해야하는 나이라서 나랑 그러고싶대요 전 아니거든요 진지한연애따위 정말하기싫고 그사람에게 내 젊음을 주고싶지안아요 제가 너무 이기적인건가요??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 팩폭이라도 좋으니 현실적인 조언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여중생입니다 제 고민은 사춘기가 오고 성에 관심이 너무너무 많이 생겨서 고민 입니다 처음에는 실수로 *** 사이트에서 하나를 보고 부터 계속 보고 싶어져서 고민이에요 그리고 그 뒤로는 야한 웹툰, 움짤 같은걸로 욕구를 해결하게 되었고 어떨때는 소설을 보곤 해요 저는 사춘기때는 다 그런거 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죄책감도 들고.. 힘드네요 충분히 볼수 있는거 맞을까요? 그리고 심해지게 된거는 제가 욕구가 강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관계를 하는 꿈을 꿨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성적 취향이 특이해서.. 소설앱에서 변실금 시리즈만 보면 미치겠더라고요.. 요즘은 최대한 안보고 노력 하는데.. 괜찮겠죠?
어떡하죠
아무 남자랑 *** 하는 데에 푸는 데 이게 잘못 된 건가요? 저는 아무것도 없고 외로움은 점점 더 커지는데 그걸 풀 방법도 없고 그냥 ***하다가 텔에서 목 매달고 자살하고 싶네요
섹 시하다. 그래, 섹 시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참 섹 시한 남자애였다. 여러모로. 눈빛도, 지적인 면도, 저돌적인 추진력도, 호기심도, 남자다움도, 인생의 발자취도, 열정도, 순수함도, 몸매도. 어느 방면에서 봐도. 그러니 충분히 끌릴만 했다. 하지만 이 설렘이라는 감정 또한 호르몬의 장난이겠지?
***바이브가 줄어드는건 당연한 거겠죠 여자가 20대에 호기심도 많고 노출도 심하다가 나이들고 보수적으로 변하는거 당연한 거겠죠 제가 너무 성적인게 없나 싶어서요 사랑은 원해도 막 남자 잡아 먹을듯이 그러진 않는게 정상 이겠죠 호기심도 없구요 이제
아이들이 아파서 입원해있는데 애기아***는 사람이 보러오긴 커녕 하고싶다고 "병원에서 할래, 병원에서 하자 하고싶어" 이런연락이 와서 뭐라는거냐 애들병원에서 뭘한다는거냐 난 싫다 이랬는데 "아 왜 밖에서도 하는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라고 왜 못하겟냐" 계속 이래서 제가 "***못해서 죽은귀신붙엇나..."이말만 했을뿐인데 왜 말을 그따구로 하냐면서 8시간동안 아무연락도없고 기분나빴던 미안하다 보냈는데 아직까지 연락없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제가 예전에 버림받았던 것처럼 휙하고 집을 나와 떠나버렸어요 어릴때 저를 ***하고 가만있으라하고 따라오지말라하고 떠난사람이 있었거든요. 이번에 만난 사람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 제가 집까지 쫓아갔어요 왜그랬는지 모르겠어요 하도 당장 결정을 해라 다그쳐서 연락은 엄청 많이 했고 맘에 들어서 만난거라 사귀기로 하고 그날 바로 남친집으로 간거였는데 ***를 성공을 못했어요 요구하는 체위랑 이런게 자꾸 그때가 생각나서 아래쪽이 열리질 않더라구요 그래ㅣ서 아픈데 남친은 자꾸 삽입하려고 하고 자꾸 죽으니까 세워달라하고 그거 또 세워서 시도하고 결국엔 안되겠어서 입꾹닫하고 키스도 안받아주는데도 계속 혀집어넣고 깔아뭉개고.. 집간다하니까 헤어지는거냐며 안해도 되니까 가지말라는거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어요 그간 만났던 인연중에 가장빨리 끝났어요. 저 나이가 마흔이에요. 결혼할 수 있을까요..?
하나님 저의 성별정정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성도 주정연-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침대에 누워 자려고 누으면 생식기가 발기하는데 이게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안하는게 맞겠죠? 먹버당할 바엔 평생 관계안하고 모태솔로로 살다가 조용히 죽는게 맞겠죠
여자인데 하루에 한번씩 해요 스트레스 받아서 잊으려고 할 때도 있고 자극을 받아서 할 때도 있고 특히 생리할 때에는 하고싶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생리중에도 해요 지금까지 그냥 하고 싶을때만 가끔 하다가 이제는 좀 매일, 자주 하게 된 거 같은데 이거 나쁜건가요? 자제 해야되는 걸까요? 하면 활력이 돋는 효과가 있는데 자제한다면 정확히 며칠 간격으로 하는 게 좋을까요? 건강하게 ***하고 싶어요. 전문가분이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 ?
호르몬치료를 받은 후 성 전환 수술을 앞두고 있어요 이제 남자의 성을 완전히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을 수 있어요 응원부탁드려요
저는 애정결핍을 가지고 있는 15살입니다. 애정결핍이 심해지면서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사람을 만나고 다녔어요. 그러다가 22살 남자를 만났는데 어쩌다보니 그 남자 집에 들어가게 되어있었어요. 그남자가 술을 먹겠냐고 계속 권유하고 마시러고 해서 슐을 마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통제가 안될정도로 마셨는지 그 남자가 저의 몸을 만지고 옷을 벗기면서 ***을 하더라고요. 나중에는 ***를 원해서 그땐 제가 거절했습니다. 제가 그 남자가 집 가는것과 술 먹는것이 다 제 잘못인데 신고가 가능할까요? 혹시 가능하다면 어디에다가 신고해야하나요
※그냥 속마음 그거 안한지 어언 1년.. 오랜만에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