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힌 성욕에 있어서는 짐승에 가까워져서 사람이기 전에 짐승이니까 피임을 못하는 상황이거나 그래서 무계획으로 내가 생기는 일이 벌어질 수 있지 근데 그 실수가 누군 연예인되고 누군 부산물되고
아니 정확힌 성욕에 있어서는 짐승에 가까워져서 사람이기 전에 짐승이니까 피임을 못하는 상황이거나 그래서 무계획으로 내가 생기는 일이 벌어질 수 있지 근데 그 실수가 누군 연예인되고 누군 부산물되고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에요 제가 살집이 좀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커지지 않았을때의 소중이 길이가 가장 짧은 손가락 한마디보다 아주 약간? 짧아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수영장,목욕탕 같은곳 가면 막 눈치가 보인다던가 샤워 직후에 제 소중이를 보면 너무 우울해요 지금 몸에 털도 나고 2차성징 같은게 이렇게 지나가버리고 소중이의 성장이 여기서 멈추는것과 미래또한 걱정이에요 제가 글을 세세하게 적지는 못했는데 답변으로 질문해주시는거 모두 대답해드릴게요 ㅠ 😭이런 고민을 가족이나 선생님한테 말하기도 좀 어려워서 이곳에 작성해봐요 ㅠ
7살 연하에 누가봐도 다 이쁘다는 처자가 유부남인 저와 눈이맞아 잠자리를 가졌는데 그 뒤로 와이프가 여자로 안느껴져요. 가정을 지키고싶은데 자꾸 밖으로 돕니다.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사랑은 아니고 단순한 욕정인것같은데 끊을수가 없습니다. 해어져도 다시 생각나서 또 만나고... 와이프곁으로 돌아가려 몇번을 시도했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너무 피곤한데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 여자한테 쓰는 데이트 비용을 아이들한테 쓰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하면서도 또 만납니다... 애들은 돈만원짜리도 아껴서 사주면서 그 여자한테는 하루 만나면 30은 기본입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도 빠져나오질 못하네요...
중3여자입니다 옛날엔 그러진 않았는데 크다보니 저도 모르게 성욕이 생기네요 성욕이 생긴건 아무도 모릅니다 성욕을 없애고 싶은데 방법없을까요? 없으면 다른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
관계하면 저를 좋아할 거라는 생각에 쉽게 잠자리 하는거같아요 .. 막상 그 상황에 닥쳤을 때 이건 아닌거같다고 말 하는데 끝은 결국 하게되는게 싫어요 .. 상처만 받게되고ㅠ 조금이라도 내 감정,마음을 헤아려주면 친밀감도 느끼게되면서 ..결국 이 사람도 나를 곧 떠나려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20대 중반 여자고 어렸을때부터 가족끼리 서로 할 일만 하고 대화를 잘 안했던거같아요 부모님끼리 자주 싸우는 것만 보고 자랐고 화해하거나 타협하는 모습은 잘 못보면서 자랐어요 이런 배경이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하는 계기인건가 싶기도 해요 .. 나 자신을 사랑해야하는데 그게 아직 서투른거같아요 ㅠ 왜이럴까요..

아직 19살 고등학생이라 너무 걱정돼서 글 올려봅니다.. 할 수 있는건 일단 다 해 봤어요.. 우선 배란일 하루 전 날에 노콘돔으로 관계를 하다가 실수로 약간의 질내사정이 있어서 23시간 이후에 즉, 24시간 내로 사후피임약을 복용했고요.. 복용한지 1주일 뒤에 생리통과 같은 느낌과 함께 5일동안 생리인지 부정 출혈인지 모를 출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계를 가진지 16일 뒤에 즉, 2주 조금 뒤에 임테기를 사서 검사했는데 너무도 선명한 1줄이었어요.. 근데 생리 예정일이 5일이나 지난 지금 아직도 생리를 안해요… 임신인걸까요…? 부정출혈인줄 알았던게 생리일 수 있나요..? 찾아보니 사후피임약으로 인해 생리가 1주2주 늦어질 수 있다는데 빨라질 수도 있는 건가요..? 저 임신아니겠죠.. 아 그리고 임테기 1줄이 오류일 수도 있나요..? 16일뒤 아침 소변으로 검사한거에요…
피임 왜 안했노...
언제부턴가 성욕은 이제 완전히 감퇴된거같다 오히려 좋지...
안녕하세요! 현재 자기위로를 포함한 성생활에 있어서 크게 고민 중인 여학생입니다. 아직 미성년자이긴 해도 저도 이제 알 건 다 알고 남자친구와 교제를 하면서 올바르게 피임법도 잘 지켜가면서 첫경험도 가졌습니다. 근데 제가 고민인 부분은... 남자친구와 관계를 가질 때나 저 혼자 자기위로를 할 때나 제가 불감증이 있는건지 저는 도대체 '느껴지는 것' 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야한 동영상 같은 경우에는 너무 과장된 것고 많고 누군가에게 섣불리 자기위로 방법을 물어보기도 부끄러워서 익명으로나마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실은 제가 압박***로는 조금 느끼는 것 같습니다만.. 찾아보니까 압박***가 많이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또 솔직히.. 남지친구랑 관계를 가질 때도.. 아무래도 둘 다 첫경험이다 보니 서툴러서 그런건지 항상 제가 잘 느끼지 못하고 그냥 아파하기만 해서 남자친구는 사정까지 가지 않고 흐지부지로 관계를 마무리 하기도 합니다.. 제가 제 몸에 대해서 잘 알아야 안전하고, 또 남자친구랑 관계를 가질 때도 알려줄 수 있을텐데.. 안전하고 올바르게 자기위로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좀 구체적으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난 지 2년 됐구요(결혼 포함), 남친일 땐 그래도 꽤 종종 했던 편이었는데 연애때도 전 애인과 관계 문제로 헤어졌다고는 들었었습니다. 그래도 그땐 관계를 하던터라 개의치 않고 넘겼지만 임신을 시도하느라 그랬던 건지 임신이 되고나서는 단 한번도 해주지 않아요. 여러번 대화를 시도해봤지만 방광염이 걸려 아파서 안된다 하기만 하고 그 *** 방광염이 반년이나 가는 것인지 성욕 때문에 힘들다고 말해봐도 무응답입니다. 제가 평생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 부분일까요? 자존감도 떨어지고 가끔 떠오르면 울컥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기구를 산다고 하면 싫어하고 ㅠㅠ 평소에는 사이가 매우 좋아 농담,스킨십으로 꼬셔도 봤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몸쓰는 직업이 아니라 사업가라 출퇴근 자유에 거의 컴퓨터만 하는 일이라 몸이 지쳤다고 이해하기에도 한계가 있는데 전 어찌해야 할까요 .... OTL
저는 중2 여학생이고 남친은 고2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집데이트를 했는데 분위기가 점점 잡히더니 키스를 하다가 ***를 하게 됐습니다. 콘돔없이 했고 사정은 안했어요. 근데 이게 질내사정을 안했다 해도 콘돔없이 한거라 너무 불안해서 이곳 저곳 다 찾아봤는데 확실치가 않아서ㅠㅜ 병원가긴 너무 떨리고 그래서 여기에 물어봅니다ㅠㅜ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의문입니다..
안녕하세요 25살 여성입니다 저는 초딩 저학년 때부터 마조히스트라는 성도착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초딩 때부터 ***를 했는데 제가 ***를 시작해서 성도착증이 생긴건지, 아니면 ***하기 전부터 성도착증이 생긴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점점 커가면서 성도착증을 동반한 상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불건전한 상상을 새벽 1시에 시작해서 아침 5시 넘어서까지 합니다 머리가 아프고 불건전한 삶을 살았다는 것에 현타가 옵니다 성욕을 이기는게 힘듭니다 저는 스스로 성도착증을 타고 났다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이게 너무 싫고 저한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머릿속이 불건전한 상태에 심하게 중독되어 있어서, 일상생활을 하는데도 자꾸만 딴 생각이 나고 불건전한 상상을 합니다 사실 제가 강박 사고도 있고, 평소에 상상 중독자여서 이러는 것 같습니다 정신병원에 가서 이걸 얘기하고 약에 의존하는 것 보단, 혼자 고치고 싶습니다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사랑이 너무 받고 싶고 안 그러면 공허해져요... 매번 성적인 얘기로 넘어가고 매번 상처를 받는데도 사랑이 받고 싶고 증명받고 싶어요 어떻게 해요... 저는 진짜 왜 이럴까요
저는 중2 남학생 입니다. 제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기저귀를 좋아하는 `기저귀 페티시즘`이 있어요. 갑자기 생긴게 아니라, 어렸을때는 똥 ,오줌으로 만족이 되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수위가 높아져서 기저귀를 차고 쉬를 합니다. 기저귀를 구매해서 쉬를하며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어요.물론 부모님은 보르십니다. 게속 기저귀를 차고 싶어서 영상도 보고 (기저귀 차는 영상) 계속 그러니 점점더 차고 싶어져서 고민입니다. 저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고3이에요. 제가 이번달에 남친이랑 가임기 때 한 번 비가임기 때 세 번 피임 없이 했거든요..? 아직 생리 하려면 이틀 남긴 했는데.. 제가 생리하기 일주일이나 그쯤 꼭 가슴이랑 배가 아픈데 계속 안 아프다 오늘 가슴이랑 배 조금 아팠다가 설사를 했어요..근데 네이버에 찾아보니 임신 초기증상일 수도 있대서ㅠㅠ 7/5일이 가임기 였는데ㅠㅠ 그때 이후로 2주가 딱 오늘이라…ㅠ ㅠ 심지어 남친은 안에 쌌는지 안 쌌는지 기억이 안난대요…ㅠ안에 싼 기분은 안 들었는데 다 싸고나서의 기분이 들엇다는데..하…초기증상이면 어딱하죠…?
2~3주 전 남친과 관계를 가졌는데 생리 끝난 직후라 안심하고 콘돔 없이 안에 사정을 했었어요 그리고 제가 요즘 취업 일로 불안장애가 생겨서 잠도 잘 못자고 어지러움증에 기분도 자주 우울해지고 두통을 몇달전부터 달고 살았는데요.. 관계 후 요즘은 구토증까지 생겨서 자주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가 나올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혹시 임신일까 싶어서 관계 2주 후 남친이랑 임테기 사서 해봤는데 음성이었구요 수면장애로 한의원을 가보니 (관계 이야기는 아예 안했어요)한의사분께선 구토증도 불안때문이라고 하셨어요 임테기에서 음성이라 떴으니 안심해도 괜찮은걸까요?
중3~고1까지 만난 전남친의 가스라이팅으로 아파트 계단에서 ***를 하다가 다른사람한테 들켜버렸어. 그당시엔 성에 대해 너무 무지하고 여렸어서 지금이라면 절대 하지 않을 후회되는 행동을 해버렸어.. ***만 보고 성을 배웠던 남친은 다른커플들 다 이렇게 한다, 너가 잘못한게 많으니까 내 소원을 들어줘야한다, 잠깐이니까 절대 안들킬꺼다 이런말로 날 꼬득였어. 지금은 나와 전남친 둘다 고2이고 다른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전남친이 지학교에서 소문을 낼까바 너무 무서워.. 소문을 내도 사실이니 변명의 여지도 없고.. 저번에 내 친구가 “니남친 아파트 계단에서 ㅅㅅ도 했대ㄷㄷ” 이래서 내가 아닌척하고 넘겼는데, 그 목격한 사람이 하필 전남친 같은반 여자애였어.. 좋게 헤어진것도 아니라서 전남친이 소문낼 수도 있는거고 다른학교다보니 목격한 여자애가 소문낼 수도 있는거고, 나랑은 학교가 멀어서 소문이 도는지 여부를 아예 몰라.. 사귀는 당시에 남친이 친구들한테 가방에 든 콘돔 들켰다고도 햇고… 몰르겟어 이미 까발려졌으면 걍 자살해여될꺼같애.. 남자들은 그런거 막 자랑한다던데..
주변사람들이 나보고 남자라고 할때마다 머리 찧으면서 (나는 여자인데ㅠㅠㅠㅠ)라고 하면서 밤마다 울었는데 나 진짜 성전환 수술 해야하나? 나 여자되고 싶어 제가 제 성별에 위화감을 느낀건 6살 때 부터입니다 웃어른이 나보고 사내아이라고 할 때마다 속으로 저는 여자아이에요 라고 말했어요 사춘기 때 진지하게 저의 성 정체성에 깊이 고민하였고 그 결과 저의 성별은"여성"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산부인과에서 여성호르몬 치료도 받을 예정이고 성 전환 수술도 계획하고 있어요 성별 정정까지 하려고 합니다. 이제 남자의 성을 버리고 여성의 성을 새로이 얻고 싶어요. 저는 이제 여성입니다. 전문가의 답장을 기다릴께요
안녕하세요, 어려운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 지금은 헤어진 남자친구네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남자친구가 동사무소를 들러야 하는 상황이라 잠깐 집을 비운사이에, 제가 블로그를 하다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페이지가 있어 방문기록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방문기록에 ㅈㄱ, ㅈㄱㅁㄴ, 조건 이런 검색어를 방문했던 게 있었고, 가슴이 쿵 내려앉는 기분에 방문기록을 전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남자친구가 네이버에 로그인을 해놓고 간 상태였는데, 네이버 마이박스에 동영상을 잔뜩 본 기록이 남아있었고, 덜덜 떨리는 손으로 클릭하여 보게되었습니다. 남자친구와 전여자친구의 *** 동영상이 잔뜩 있었는데요 그걸 보면 안됐었는데... 온갖 체위로 ***하는 영상들을 다 보게 되었고, 이 사건을 계기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헤어진지 두달 이상이 넘은 지금, 그 영상들을 보게 된 것을 죽을만큼 후회하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그 영상과 소리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습니다. 그나마 그 영상이 떠오르지 않을때는 회사에서 일이 너무 바쁘거나, 저와 마음이 잘 맞는 동료와 즐겁게 수다를 떨때, 저녁에 운동으로 수영을 갈 때 뿐이고 항상 그 영상이 떠오릅니다. 마지막 헤어질 때 이로인한 힘듦을 남자친구에게 이야기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그건 내 알바가 아니지, 니가 나없을때 본거잖아" 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그 영상들이 더 이상 떠오르지 않을 수 있을까요? 평생 떠오르면 어떡하죠? 누구에게 털어놓을 곳도 없고, 우연히 마인드 카페를 알게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정신과를 가면 좀 괜찮을까요?

상황을 정리하자면 일단 저는 중학생입니다. 남자이고요 보통 이시기때 남자들은 자기위로 몽정을 하는데 저는그중 극소수 입니다. 처음엔 저도 자기위로 몽정을 잘하고 오히려 지나치게 자기위로를 많이 했지만 올해 2월 쯤에 자기위로를 하다가 실수로 변기 커버에 정액이 튀어 그사건을 뒤로 그래도 그때까지는 자기위로 를 했긴하는데 할수록 심리적으로 무섭고 소독제를 저의 저의 *** 쪽을 집중적으로 뿌리기 시작했고 그리고 온집안을 소독제로 뿌리기 시작해 불안,스트레스기 쌓여 68일 동안 자기위로 를 참고 그때까지만 해도 상황은 조금이나마 나아져갔지만 도저히 스트레스가 쌓이고 머리가 터질것 같아 결국 해버린뒤로 더이상 제가 알던 제 자신이 아니었습니다. 소독제와 손씻기가 없으면 살수없는 몸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 학교에서 친구들과 장난으로 거기를 때리며 장난을쳤는데 이제는 제거기를 스치기만 해도 손을 씻으라고 강요를 하고 저는 하루에손을 30번씩 씻어 주변사람들이 병원을 가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부모님 한테도 친구들한테도 고민을 말했는데 그래도 저의 정액으로 임신이 될것 같다는 공포감... 저는 그래도 고치기 위해 자기위로를 하고 안씻기로 했지만 더 심해졌습니다 이글을 쓰기 2일전 화요일에도 했지만 오히려 더더욱 심해져 부모님 한테 피해를 끼치고 저는 정신적으로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도저히 전문가한테 상담을 받아도 저는 도저히 나아가기 살짝은 힘들어보입니다. 자기위로가 제인생에 고난이 되었을지는 몰랐습니다. 부모님 한테 자기위로 몽정 을 물어봤고 부모님은 임신이 아예 되짆았는다고 했지만 저희나라는 실수로라도 임신이 되면 사회에서 매장을 당할까봐 친구들에게 욕먹을까봐 다 겁이 납니다...제가 경계선 지능 인것같다고 수십번 생각을해도 이거는 도저히 아닌거 같습니다. 친구들은 하루에 한번 하고 손만 씻는다하는데 저는 어떻게 나***까요... 부모님이 학교에 상담신청을 하겠다하는데 소문이 날까봐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