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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ㅂㅅ같은 트라우마

보통 남자트라우마 하면 막 강ㄱ 이나 그런거 당하면 생긴다고 생각 하잖아요 근데 저는 지하도에서 성ㅊㅎ 당한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성희롱 당한거 (남자애들이 일진들 말에 맞장구 친거), 병원에서 도촬 당한거, 학교에서 남자애들한테 끌려다니면서 맞은거 꼴랑 이것들 때문에 남자가 무서워서 피해요 아니 그냥 피하는 정도도 아니고 남자랑 부딪히면 공황발작나요 막 숨 헐떡이고, 손떨고 안구의 절반이 남잔데 사람들은 이상하게 보고 제가 생각해도 전 너무 개ㅂㅅ 같아요 강ㄱ 당한것도 아니고, 성ㅊㅎ, 성희롱, 도촬, 폭행 으로 트라우마에 질질 짜고있으니 너무 한심해요 ㅂㅅ 같은거 *** ***

Seoah0911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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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랑 실제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곳이 있고 그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안녕하세요 저랑 실제친구해주실분있나요 제가 어떤 곳이 있고 그곳으로 돌아가고 내 자신을 기억해내기 위해서라면 사람이 필요한데 지속적으로 알아주고 만나주고 친구해주실분있나요 아마도 여기서 저보다 물리적으로 심적으로 혼자인사람은 없을겁니다 저에겐 존재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를 비추기때문입니다 너무 오래 혼자외로웠습니다 관계가없었습니다 부탁인데 부디 저 좀 도와주세요 저랑도 추억을만들어주세요 저에겐 친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그래야 내가 동기를 얻고 의지를 얻고 어디로 무엇을했는지 뭘해야할지 알게됩니다 저 부산에삽니다 실제로 만날 수 있다면 연락을주세요 카 톡 아 이디 c h i n 9 h a e 입니다 진심입니다 .,

ASFS33232R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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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것 같아요

진짜 거기에 집착적으로 흥미가 가진 않는데 그쪽에 가까운 것 같아요 지금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체육관에 있다보니 계속 발에 시선이 가더라고요.. 혹시라도 제가 이런 성향을 가진게 누군가와 연애하는데에 있어서 크게 지장이 갈까요.? 아니면 정떨어지는 포인트가 될 수 있다던가.. 다른 곳에서는 그쪽 성향의 사람과 사귀라고 하는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도 모르고 한정되어있잖아요 그냥 이런 성향을 숨기면서 살아가야할지, 아니면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궁금해요

#발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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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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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30대중반 여자입니다. 모아놓은돈은 없어서 결혼이 늦어질꺼같고..야한생각이 나요. 어떡하죠. 어떤 20살남자애가 저보고 ***낫냐고..좀 기분나쁘긴했어요.

coookkii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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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나만 남기나봐요 ㅋ

드라이 오르 ㅇ ㅇ 을 느끼고 난후 ㅂㄱ가 잘안되네요 욕구도 자꾸 사타구니를 조이고싶어 집니다 사질 ***도 개발한상태라 느낌이 참 묘하네요 이것도 일종의 페티쉬겠지요...비슷한경험자분들 있으신가요 전남자입니다

다정한분당사나이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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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진동기구입한 남자입니다

흠 진동기 ㅈㅇ는 상당히 성공적이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휴가기간 일주일정도 몰입해봤는더 성욕이 확 해소되지도 지치지도 않는다는 점이 새로웠어요 그러면서 여성분들의 기분도 좀 이해하게 된거 같구요 그냥 다르더라구요 뭔말이 하고싶었을까요 ㅋ그

다정한분당사나이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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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sadfv2332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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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과거 성경험

교제 한지 일 년이 안 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취미, 성격, 속궁합 모두 잘 맞는 남자 친구였어요 100 일이 조금 지나고 대화를 하다가 남자친구가 과거에 만났던 애인들과의 잠자리, 속궁합, 몸매 등 굳이 저에게 안해도 되는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스킬이 가장 좋았던사람, 자기 관리와 운동을 꾸준히 해서 몸매가 엄청 예뻤던 사람 등 말이죠 이 얘기를 들은 이후 저는 관계를 할 때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가 생각 나면서 제 의지와 상관 없이 자꾸 상상하게 돼요 남자 친구가 해줬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면 저는 살도 많이 쪄 예쁜 몸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남자 친구를 만족 시켜 줄 만한 스킬 또한 없습니다 자꾸 남자 친구의 전 애인들과 저를 비교 하게 되고 남자 친구와 관계를 하는 도중에도 자꾸 생각나고 남자친구 사정이 조금만 늦어지면 나 때문인가 하는 생각에 자책 합니다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들이 저를 자꾸 괴롭혀요. 매일 가슴이 답답하고, 남자 친구와 스킨십, 잠자리를 피하게 됐어요 저도 지금껏 전 애인들을 만나면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도, 스킨십을 거부 한적도 처음이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자 친구가 했던 얘기들이 생각 날 때마다 눈물이 나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해서 저를 고통스럽게 하는 건지 너무 원망 스러워요. 이런 고민을 남자 친구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았는데, 남자 친구 말로는 전 여자 친구들이 몸매가 좋고 스킬이 좋아도 사정감이 안 와서 몇 시간을 해도 사정을 못 해 늘 고민 이었대요. 지금 제가 너무 잘 맞고 좋다는데 이 말도 전혀 못 믿겠어요 남자 친구 한 말이 아예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냥 제 기분을 풀어 주려고 하는 말 같아요. 너무 너무 우울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요. 너무 고통스러워서 이별까지 생각 중이에요. 처음에는 제가 우울하면 달래줬는데, 이제는 달래 주지 않아요. 같이 있어도 저를 쓰다듬어 주거나 안아 주거나 만지지 않아요. 남자 친구도 스스로 해결하고 가끔은 도와 달라고도 해요. 어느 순간부터 저희 리스가 되었고 남자 친구가 있지만 너무 외로워요. 저를 사랑하고 제가 사랑받고 저한테 성적 매력을 느껴서 이루어지는 관계가 없어요. 저한테 성적 매력을 느껴서 발기를 하고 관계를 원 하는 게 아닌, 정액이 쌓여 분 출를 해야 돼서 발기가 되었는데 마침 제가 그냥 옆에 있는 느낌이에요. 남자 친구가 이 이야기를 한 뒤로 제 정신은 완전 망가졌어요. 너무 수치스럽고 자존감도 떨어지고.남자 친구 말과행동이 다르니 남자 친구도 신뢰 하지 못하겠고

#리스 #자존감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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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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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제가 너무 혐오스러워요

스무살 남자입니다. 말하기조차 부끄럽고 너무 혐오스럽지만 ㅈㅇ행위를 자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 행위라고 지칭하겠습니다) 뭐 그 나이대니까 성욕이 많고 그런 문제가 아니라 강박적으로 하게 됩니다. 제가 다른 강박 증상들(불을 계속 켰다 끔, 물건의 대칭에 집착, 같은 행동을 규칙에 따라 반복)도 가지고 있는데 그 행위도 강박 증상의 하나로 발현된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도 갑자기 성적인 강박사고가 계속 떠오르고 즉시 이걸 찾아보거나 자극적인 영상을 봐야 합니다... 이걸 하지 않으면 극도로 불안해집니다. 여기까지도 벌써 역거운데 그 행위를 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이어지고 계속 생각이 납니다 심지어 저는 하고 싶지 않은데도 계속 생각이 나고 불안합니다. 그래서 너무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할 때도 강박적인 규칙에 따라서 합니다 장난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미칠 것 같습니다... 계속 그런 사고에 시달리다가 참고 참는게 너무 힘듭니다. 운동이나 이런것도 아무 소용이 없고 그 행위를 할까봐 관심을 돌리려고 불안해서 SNS나 인터넷만 계속 보다가 핸드폰 중독도 생긴 것 같습니다.... 생활에 지장이 너무 가서 사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이렇게 과도하게 하다가 집에서 부모님께도 여러번 들켜 민폐를 끼쳤습니다. 진짜 너무 혐오스럽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습니다. 무슨 성범죄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매일매일이 괴롭습니다... 다른 강박도 너무 많이 있어서 병원에 가봐야할 것 같은데 부모님께 말씀드리기는 너무 죄송하고 무섭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혐오스러운 제 글 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너무 힘들고 죽고싶어서 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

#강박 #자제력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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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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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섹파한테 마음이 생겼습니다

혹시 다들 섹파가 있었던 경험이나 있는 분 계신가요?.. 항상 하기 전에 데이트를 꼭 하고 제가 하기 싫다하면 데이트만 하고 헤어지기도 해요 그리고 아침에 잘 잤냐고 문자로 물어보고 잘 자라고 할 때까지 매일 톡하고 2시간씩 전화도 해요.. 거의 유사연애지만 제가 마음을 표현할 때마다 자기도 너무 좋고 소중하지만 사귈 순 없다 우린 무슨 관계냐고 물을 때마다 우리는 미래가 없는 불가능한 관계라고 합니다.. 그가 너무 좋은데 점점 너무 힘들어져갑니다. 섹파에게 이렇게 매달리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지고 유사연애로 어떻게든 제 욕구를 몰래몰래 채우는 거 같아서 비참하기도 해요.. 그냥 헤어져야겠죠?.. 이상한 관계를 맺어서 벌을 받는 거 겠죠.. 많이 힘드네요..

#성향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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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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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돈이나 삶의 대한 압박도 있고, 인정받고 싶고 누군가 곁에 있어주면 좋겠고 겪어본 적이 없어 호기심도 있고 뭔가 가치가 있어야 할 것 같고, 누군가 나를 강하게 원했으면 좋겠고. 그러면서 아무 생각도 안 들게 나중에는 몸이 팔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서 이런 이야기 자체가 천박하고 극단적이라는 거 아는데도... 그냥 잘 모르겠어요. 저 요즘 좀 이상해요. 뭔가 시도를 해본 건 아닌데, 그런 생각이 너무 자주 들어서 도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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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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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자인데 진동기구입했어요

***를 자주해요 연인과 헤어진지 3개월남짓 드라이 ***을 느껴보고 싶어져서 진동기를 구입했어요 이성*** 입니다 배송이 왔는데 설렙니도

다정한분당사나이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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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어떻게해야하나요

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가 관계를 자꾸 원해서 너무 고민이에요 남자친구는 한 살 연상이거든요? 근데 전 이제 중2되는 아가인데 남친쪽에서 관계를 원하니까 너무 곤란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데 이미 그 관계를 한 건 아닌데 그 남자친구가 손으로 하는 걸 원해서 세번 정도 대주긴 했는데 이정도 까지는 딱 좋거든요? 근데 그 관계는 진짜 못하겠아요 어떡할까요? 근데 헤어지긴 싫어요.

#성욕 #성관계
안녕히주무세요a
·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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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문제

사춘기 청소년도 아니고, 서른도 넘어가는데 성욕이 주체가 안되는 느낌이라 곤란해요. 하루에 한번은 꼭 ***하고, 틈만 나면 하고 싶고, 누가 만져줬으면 좋겠고, 야한 생각만 나요. 조금 곤란하니까 고쳐볼까 하고 환기하려고 운동을 했는데 운동 중에도 생각이 나요ㅠㅠ 어쩌면 중독인거 같은데 고치는 법이 있을까요?

#중독 #자위 #성욕 #욕구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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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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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없는 여자

올해 스무살인데 이제까지 한번도 ***을 본적이 없어요 ***도 제대로 해본적 없어요 그런데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이게 약간 비정상적인거겠죠..? 제가 남들에 비해서 성욕이 없는거죠?

#자위 #성욕 #성관계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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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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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와이프와 잠자리를 거부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 하소연하거나 풀 곳도 없어서 결혼 선배님들 고견을 좀 구하*** 글 남깁니다. 각설하고 저는 ***리스 부부의 남편입니다. 근데 와이프가 안해주는게 아니고, 제가 안합니다.. 사실 연애해서 결혼까지 3년 좀 안걸렸는데, 연애하고 1년도 안되서부터 ***를 거의 안했습니다. 이유는 사실 그쯤해서 와이프가 저 때문에 성병에 걸렸거든요.. 물론, 하늘을 우러러 와이프 만난 이래 외도는 안했습니다. 다만, 그 전에 와이프 만나기 전 싱글이던 시절 제가 늦바람이 들어서 30대부터 좀 단편적인 쾌락만 추구하는 관계를 많이 가졌었습니다.(당시 업무도 영업 쪽이라 더 방탕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시 와이프 성병을 빌어 거의 1년은 각자 치료 등에 전념하려고 안했고, 그 뒤에도 몇 번 시도를 했지만, 제가 아예 마무리(사정)까지 가지를 못하였고, 그 뒤로는 아예 ***를 서로 안하고 산지가 거의 2년이 다 되가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 생각인데 이게 단순히 나로인해 성병이 걸렸다는 충격때문도 있지만, 당시의 방탕한 생활에서의 단기적 쾌락을 추구하던, 시절의 잔상때문인지 와이프가 더이상 성적으로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를 않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지금도 와이프 웃는 얼굴 보면 뽀뽀도 하고, 맨날 쪼물닥 대고 사랑스럽고 그런 마음은 여전해요. 근데 ***는 전혀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듭니다.. 사실 와이프가 저보다는 한참 어리 편이지만 아이를 갖*** 하는 마음이 있어서, 저와도 간혹 잠자리를 해서 아이를 갖자는 분위기를 만들곤 하는데, 제가 시도는 하지만 결국 억지로 하는 것이 느껴져서인지 서로 불편해지곤 합니다... 여전히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잠자리만큼은 어떻게 흥분이 전혀 안되고 마음도 안생겨요.. 차라리 ***을 보고 혼자 푸는 것이 욕구 발산 적으로는 훨씬 편해서 가끔 화장실에서 혼자 풀고 나오기 일쑤이기도 합니다.. 전화 상담도 돈 내고 받아보곤 했지만, 결국 외부 자극, 예컨대 ***이나 그런 영상물을 끊고, 와이프 자체를 사랑해줘라는 말만 되풀이하던데.. 막상 *** 안보고 1달 있어봐도 결국 본연적인 ***얼함이 더이상 사라져서인지 그런 감정 자체가 들지를 않습니다.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여성분이든 남성분이든 욕을 하셔도 좋으니 어떤 방향성으로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을지 좀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고견바람 #상담 #고민
로트풍산
·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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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신혼입니다

25년6월에 결혼하고 25년7월에 아기출산한 신혼입니다 연애초반때 말고는 남편이 성욕이 그렇게크지않다고 느꼇어요 결혼하기엔 이부분이 너무 걸려서 이야기해본적도있어요 아이낳고 몸도회복햇는데 한달평균3회~4회하는데 제가 매달리고 구걸해서 했어요 얼마전에 이게쌓이다보니 저도 비참하고 터졌어요 나는 잠자리가중요한사람이고 관계를통해서 사랑받는느낌 온기를느끼는데 이젠 매번 내가원해서하는***가 더이상 행복하지않다고했어요 그리고 이제 저도 더이상 남편과 하고싶지않아요 그렇다고 ***리스로 살기엔 제가바람날게뻔해요 성생활이없는 결혼생활은 지옥과같아요 출산후에 몸매변화도없고 관계시 느낌도 같아요 아이가있어서 이혼은 견뎌내고있는데 얼마나 버틸수있을지 모르겟어요 제가하자고 덤비면 반응은하는데 왜먼저 날원하지않는지 할때마다 싫다고하고 내가구걸하게만드는지 결혼한게후회되요

#성관계
슬이마마
·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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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건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제가 그전까지 계속 솔로로 살다가 작년에 연애를 처음으로 했는데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잠자리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거절하다가 강요에 의해서 결국 하게 됐는데 그것때문에 질염도 걸리고 고생도 많이했어요. 그리고 그 남자가 제가 그거하면 아프다고 싫어하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솔로인 상태인데 원래 20대때 연애 많이 하라고는 하지만 저는 다신 그런 일 겪으면서 연애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고 그 남자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도 있었는데 결혼할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그리고 제가 관계했다는 거 절때 부모님께 말씀 못드리고 혼자서 계속 이렇게 힘들어만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순간 부모님은 세상물정 모르고 단호하게 거절 못 한 절 탓할테니까요. 그리고 부모님도 혼전순결주의시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가 원래 2명 있었는데 걔네들은 남녀입장차이가 있는데 특정 부분에 대해서 너무 니 생각만 고집하는 건 이기적인 거다. 이런 발언을 해서 크게 싸우고 손절해서 지금은 친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대인기피증이 있고 정신적 트라우마가 엄청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일이 자꾸 떠올라서 무슨 일이든 집중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euni247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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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건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제가 그전까지 계속 솔로로 살다가 작년에 연애를 처음으로 했는데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잠자리 요구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거절하다가 강요에 의해서 결국 하게 됐는데 그것때문에 질염도 걸리고 고생도 많이했어요. 그리고 그 남자가 제가 그거하면 아프다고 싫어하니까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다시 솔로인 상태인데 원래 20대때 연애 많이 하라고는 하지만 저는 다신 그런 일 겪으면서 연애하고 싶지 않아요. 그래고 그 남자 만나기 전까지는 결혼 생각도 있었는데 결혼할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그리고 제가 관계했다는 거 절때 부모님께 말씀 못드리고 혼자서 계속 이렇게 힘들어만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제가 부모님께 말씀드리는 순간 부모님은 세상물정 모르고 단호하게 거절 못 한 절 탓할테니까요. 그리고 부모님도 혼전순결주의시고요. 그리고 제가 친구가 원래 2명 있었는데 걔네들은 남녀입장차이가 있는데 특정부분에 대해서 니 생각만 고집하는 건 이기적인거다. 이런 식으로 발언해서 크게 싸우고 손절해서 지금은 친구가 하나도 없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대인기피증도 걸렸고 정신적 트라우마가 심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뭐만 할려고 하면 그런 일이 자꾸 떠오르고 집중이 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트라우마 #가스라이팅
eun147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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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이긴한데

너무 외롭다 몸도 마음도

다정한분당사나이
·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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