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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불면  #우울  
바람난 남편에 대한 화결혼 5년차 4살 아이가 있고 해외 거주입니다 지난 5년 일기나 메모들을 보았을때 머릿속으로 돌이켜봐도 참 우울하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사랑하는 아이가 있기에 버텼어요 남편 외도를 알게된지 반년이 지났어요 외도를 걸리고 처음엔 부인하다가 너랑은 못살겠다며 이혼하자고 했고 저도 몇번 붙잡았지만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합의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몇달은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멘탈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한국 친정에 아이와 몇개월 다녀오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저도 결혼하고 처음으로 일도 해보고.. 마음을 조금은 비웠다고 생각했어요 몇달후 이 나라에 돌아와서 그 사람은 여전히 그 여자와 집까지 얻어 살고 있음을 알게되었고 잠시 화났지만 금방 내려놨어요.. 그럴수있지.. 하면서요. 그런데 그 사는게 아이와 저와 함께 살던 아파트 다른 동이었더라구요.. 참 그 배신감과 충격... 사람이 끝까지 어떻게 이럴 수 있나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또 저에게 줄 위자료도 없고 양육비도 최소한으로 준다는 사람이 더 비싼차로 사려고 하는 모습들 이 좁은 나라에 이 좁은 한인사회에 소문 날대로 나버린 남편의 바람 이것들이 여기에 지내는동안 너무 스트레스받고 심적으로 힘드네요 마치 처음 바람핀걸 알았을때 만큼요.. 사실 그 둘 쓰레기짓 한 소문이 났다는 것 만으로도 기쁠줄 알았는데 화나는 감정이 더 큰것 같아요... 왜 아이와 나까지 이렇게 초라하게, 창피하게 만드는가?싶고요.. 시부모님은 저희 5년 결혼생활이 최악이었던걸 아시기에 남편의 바람은 어쩔수 없었다 이제라도 서로 좋은 짝 찾아라 하시고요 너무 힘듭니다.... 저희는 이제 남입니다.. 근데 아이가 있다보니 마주칠 수 밖에 없는 사이잖아요?.. 마음을 내려놓는게 맞는 것 같은데 쉽지가 않습니다. 남편은 바람은 인정하고 잘못된 행동이란건 인정하였지만 사과는 끝까지 하지 않더라구요.. 제가 있는 나라에서는 바람도, 상간도 법적, 유책을 물수 없어서 제가 심적으로 더 힘든가? 싶기도 합니다.. 글이 정말 두서가 없네요.. 저 어떻게 마인드컨트롤을 해야 할까요... ㅠㅠ
자유
여러분 여기에 저를 마음을 괴롭혔던 범인이 여기있는 것같습니다 저는 분명 사과를 했고 지 친구들과 그 사람이 저에게 못된 행동들에 대해서 남친을 통해서 전해주었고 그리고 저는 1년뒤에 심리 상담받으면서 결국 용서해줬습니다. 근데 오늘 보니깐 처음에는 자기가 힘든거 얘기하길래 무슨 일이냐고 했더니 나중에는 글로 저를 저격한것 같았습니다 비공개로 되어있어서 정확하진않지만 이렇게 빨리 글을읽고 답변을 보내는거 보니 맞지 않을까 라는 추측이 듭니다 장차 본인이 잘못한것은 보지 않고 무조건 저를 욕하면서 자기 힘든것만 얘기하더라구요 저는 작년에 그사람때문에 몇개월동안 마음아파하며 아무말없이 지내왔고 남친과 연락하는 모습을 계속 연락주는 모습을 말없이 지켜보는 제 마음은 어떠했을거같아요? 근데도 저는 그 사람을 용서하고 미래를 향해서 행복하게 사는데 왜 자꾸 저만 뭐라할까요?? 남친 말로는 이 사람이 열등감으로 많이 차있고 성격도 애초부터 좋지 않아서 별로 안좋아했다고 합니다 심리 상담때도 상담쌤이 남친이랑 어릴때부터 상담해왔던 분이고 남친은 가치관을 따지는 사람이라 저말고는 아무 여자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 여자라고 저에게 남친이 상담한 내용을 저에게 알려줬습니다 솔직히 남친도 계속 연락해대서 제가 오해할까봐 걱정을 하였고 연락 안주기를 원했대요 근데 애가 정이 많고 착해서 손절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근데 그것도 모르고 저의 데이트하는 도중에도 계속 연락만 줄뿐만아니라 동거하는데도 밤늦게 전화를 하고 그랬는데도 전 군말하지 않고 냅뒀는데.. 지가 피해보니깐 저희보고 쓰레기라고 하네요 저번에 제가 거짓말로 "우리 그때 너무 힘들어서 오픈릴레이션쉽으로 가기로했다 넌 이용당한거다" 라는 거짓말을 했는데 그이유가 너무 화가났고(예의 없는 모습에) 지가 저보고 전여친이래요?! 제가 전여친이었는데 본인이 제 행세를 한것처럼 얘기하더라구요? 그 사람도 사귄것도 아닌데 제 남친을 욕하면서 양다리를 걸쳤다니 이런거에요 솔직히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 갈팡질팡했는데 계속 대화하고 하다보니 이 사람의 성격을 알게되고 아 얘가 나한테 엿먹일려고 거짓말했구나 란걸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친이라는 증거 대봐라 했을때도 자꾸 말만 돌리고 증거를 못내더라고요) 여러분 이런 사람을 상대안하고 있는데도 자꾸 시비터네요 저한테??? 참고) 아 근데.. 남친이 그 사람을 먹뱉한건 맞아요ㅋㅋㅋ 참 많이 외로웠답니다 제가 없어서 제가 아닌 이세상은 걍 모든 여자를 먹뱉하고 다녔을거라고 사귄지 얼마안되었을때부터 말하고 다녔어요 걍 확실한건 저랑 잠깐 헤어진 사이에 저 대신 역할해준거죠~ 다른 여자들은 여자들로 안보인답니다 제가 없었으면 먹뱉하면서 살았을거래요
자유
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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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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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섭식  #공황  #불안  #충동_폭력  #의욕없음  #조울  #분노조절  #트라우마  #스트레스  #호흡곤란  #우울  
이제 한계에요가족의 사업을 옆에서 돕고 있습니다. 횟수가 몇 년 지났고, 사실 저는 다른 일을 준비중이었어요. 하지만 가족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급하게 투입되었어요. 최저임금 받고, 주휴수당, 연차, 휴게시간 등등 없이. 하루는 제가 임금 이야기를 했더니 너같이 돈돈 하는 애 말고 다름 사람 구하면 된다 하더라구여. 그때 사업이 많이 상황이 안 좋은 때라 그냥 내가 참자. 그래 지금 뭐가 안되고 있으니 돈 이야기는 말자 하고 참았습니다. 그렇게 참고 있는데, 가족은 새 차를 뽑았어요. 뭐 그럴수 있고, 다 빚이니깐 그러려니. 저한테 차 뽑느라 힘들었다며 구구절절 이야기를 늘어놓는데 제 처지가 불쌍하더라구요. 여름에 에어컨 선풍기도 없이 불도 잘 안 들어오는 골방에서 일하는데… 말로는 너도 나중에 필요하면 뽑아준다 하지만 알고든요. 늘 말만 앞선다는 거. 일을 제대로 배우고 말고도 없이 투입되었어요. 그냥 사업에 피해주지 말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정말 내 사업처럼 성실히 일했어요. 물론 아무것도 모르니 가족 입장에서는 답답한 부분도 있었을테지만 제 나름 최선이었습니다. 그런 절 보고 발전 하려 하지 않는다, 언제 매뉴얼 달라고 요청이나 했냐고 역지사지로 사람을 몰더라구요. 정말 쌩뚱맞게, 가족모임으로 밥 먹을 때나 일 하다가 자기 수틀리면… 그러려니 넘어갔습니다. 사업은 여튼 이래저래 일들 겪으면서 어느정도 다시 안정화 궤도에 자리 잡는 거 같았어요. 이 시간이 오기까지 몇 년이 걸렸네요. 그래서 이제 나도 일 그만두고 새로운 일 해볼까 한다, 아직 뭘 할지는 모르지만 이 일은 그만 하고 싶다 했더니 그걸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해야지 메신저로 하는게 뭐냐? 하더라구여. 서로 일하는 구역이 달라서 메신저로만 소통하고 있어서 그랬던 건데. 그리고 조금이라도 빨리 의견 전달하려고 한건데.. 휴…1년 반 전에 해야 했던 그만 둔단 말을 상황이 좀만 더 나아지면 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신경안정해주는 약 먹어가면서 버텨온 시간들이 무색해지더라구요. 네, 저 불안증이 심해져서 일 시작전에는 불안함에 몸이 떨리고, 밥도 못 먹어요. 기도 막히는 기분이 들어서. 몇 달 전 그렇게 그만 둔다 일단 말 하고, 새사람 뽑아달라 했는데, 최근에도 사람 구했다 말이 옶길래 물어봤더니 안 뽑았데요. 직접 와서 그만둔다 말을 해야 하는 거라며. 그리고 제 나이를 들먹이며 나이가 적지 않은데 뭐 할껀지 자기한테 제대로 말하라고. 조언 들으라고 하더라구요… 취업이 안 될 수도 있는 나이 맞는데 한 편으로 속상하더라구요. 힘들다고 해서 제가 준비하던거 놓고 도와줬더니 이제와서 니 나이에 뭘 하냐는 식으로 말하니… 그리고 사업 안정화 된 거 같아 나는 다른 일 하겠다고 하니, 너 혼자 빠지겠다는 거냐? 몇 달 전에 알아먹게 이야기 했으면 쳐 알아먹어야지 뭔 말 이해가 안되냐며 뭐라도 하더라구요.. 그냥 그만 두라고 자기도 하기 싫단 사람에게 일 해달라 안 하겠다면서.. 그리고 또 감감 무소식 일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근데 더 속상한건 이런 상황들에 대해 다른 가족들은 저보고만 참으래요. 제 편이 아무도 없어요. 돌아보니 늘 참는 건 저만 참고, 가족들 감정쓰레기통으로 살았더라구요. 제가 힘들다 기댈 수 있을 법한 가족들에게 말 하려하면, 뭐 다들 힘들지 하거나 좀 징징 거리면 너 전화 오는 소리만 들려도 심장 떨린다, ***년이 누구 닮아서 이런다고 막말 한게 아직도 맺혀있나봐요. 다른 가족에게 말하면 나는 생각이 많고 예민해서 그런거래요… 그리고 그 가족위해 내 시간 버려가며 도와준 일들은 다른 친척들 앞에서 쏘옥 빼고, 제가 마치 가족들 불편하게 하는 존재처럼 말해요.. 이젠 일이 끝나면 입에서 자꾸 ***이 나와요 그냥 화가 정리가 안되요 물건을 다 던져버리고 싶고 하늘에 막 헛 주먹질 하게 되요 그냥요… 제가 이렇게 힘들다 이런 말 가족은 평생 안 들어줄꺼거든요 제가 여기 남긴 글의 한 줄이라도 말 할 수나 있을까요.. 저의 고민은.. 이렇게 혼자 있을때 화나 너무 나서 혼잣말로 욕하게 되고, 물건 던지고만 싶은 욕구가 솟구치는 걸 어떻게 해석하고, 안 할 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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