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고양이가 너무 보고싶어요. 주변에 털어놓을 곳도 없고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요. 전에도 글을 올렸는데 너무 길고 내용이 어두워서 그런지 아무 댓글도 없었네요. 아무나 상관 없으니 제 잘못이 아니라고 위로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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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고양이가 너무 보고싶어요. 주변에 털어놓을 곳도 없고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힘들어요. 전에도 글을 올렸는데 너무 길고 내용이 어두워서 그런지 아무 댓글도 없었네요. 아무나 상관 없으니 제 잘못이 아니라고 위로 받고 싶어요.

저번 월요일에 13년동안 같이 살았던 반려견이 하늘나라로 떠났어요. 제 주위에는 아무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