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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가분

오늘 거의 두시까지 잤어요 행정학 좀 보고 영어도 보고 공부도 좀 했어요 어제 피곤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아픈 게 너무 힘들었는데 조금씩 관리를 하고 있고 몸이 나아지니까 마음이 많이 좋아졌어요 올해가 사주로 보니까 아플 수 잇긴 하더라고요 아픈 게 너무 억울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니까.. (제가 경제력이 생긴 것도 있고..) 그냥 정말 때밀이 하듯이 올해 다 겪었구나 그 생각을 했어요 나쁜 버릇 반추하는 버릇 과거에 실수했던 거 힘들었던 거 원망 등등.. 그거를 작년부터 올해 진짜 땟국물 싹 벗겨내듯이 겪고 정리한 것 같아요 아팠던 것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치뤄야 했던 거고.. 내가 실수했던 거나 힘들었던 건 어떻게 보면 몸이 아플만큼.. 댓가를 다 치뤘구나 그 생각을 했어요 그것도 사실 너무 스스로한테 책임 몰기라는 생각은 해요 저는 성격이 그래요 근데 그냥 지금 몸이 조금씩 통증이 남아이쓴데.. 아 올해를 통해서 내가 정말 남아 있던 걸 다 털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고 나니까 몸이 아팠던 게 덜 밉더라고요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이제 관리 잘해서 건강해져야죠 ㅋㅋ 그래야 드럼 치죠 마음 많이 추슬러서 이제 공부도 진도 더 나가고요 사주에도 사실 그런 흐름이 나오기도 해요 내년부터는 완전히 삶이 달라지는 흐름이 있어요 그거를 이해하고 나니까 좀 편해졌어요 저는 사실 진짜 치를만큼 다 치른 것 같아요 그 하이라이트가 몸이였나봐요 그 생각이 오늘 갑자기 들었어요 글 이제 또 줄겠네요 푹 자고 잘 살게요 그래도 올해 진짜 열심히 살았어ㅛ 돈 버는 기술도 생기고 공부도 되고 연초에 힘든 일도 있었고 새로운 꿈도 생기고 등등... 이제 저는 올해를 잘 보내줘도 될 것 같아요 손도 이제 더 덜 쓰려고요 지금은 타자 치는데 이럴 날도 이제 내년까지는 없을 것 같아요 요즘은 글 다 지피티로 써요 내년 6월 정도 되면 여기 글이 남아 있을지는 사실 모르겠는데.. 붙으면 붙었다고 그것까지는 남길게요 근데 그게 얘기하면 정말 신상이 특정이 될 것 같아서 못 쓰겠는 마음도 있고.. 그건 그때 가서... 너무 티나잖아요 시험 붙고 유튜브까지 올리면 너무 저인 게 드러날 것 같아서.. 그래서 솔직히 결과까지 올릴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많이 개운해졌어요 홀가분해졌어요 잘게요 병오년 다 끝났다.. 십이운성으로는 10월이 26년의 마지막이에요 마지막까지 병오년스럽게 끝난 것 같아요

bian1008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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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보이지 않아요

이만하면 열심히 살았다고, 버텼다고 말해도 될까요 버거워요, 내가, 학업이, 소중한 사람들이, 세상이. 버거워요,버거워요 창문밖을 바라보다가 이대로 떨어져 모든게 끝나길 바라고 있어요. 나 이만하면 잘 살았지, 그럼. 놀기도 놀아보고, 열정도 쏟아보고 많은 힘든 일들을 겪고도 이정도나 살았으면 된거지 역시, 어른 따위는, 고등학생따위는 되지 않을래

luvv230
·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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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무기력이 넘심해요 누가점해결법좀..ㅜㅜ 밖에 나가는 거 싫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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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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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마인드 왜 생긴 거에요?

어디 뭐 사러갔을 때도 내가 고객 입장인데도 남 기분만 신경쓰느라 점원/직원이 만약 날 귀찮게 여기면 어떡하지? 같이 구질구질한 생각만 해요 다른 상황에서도 저런 식으로 남 눈치를 보고요 나를 지키기보다도 남 기분, 상황, 분위기, 배려 이런 거에 너무 심취?해 있어요....... 무의식적으로 자꾸 남한테 맞추려고 해요 내가 없고 너(상대)만 있는 기분..? 자존감도 실제로 낮은 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겉으로 보기에 매우 착하고 순한 사람이에요 실제로도 그런 면이 있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런 거 왜 이런 거예요? 가정 환경이 문제라면 어떤 환경에서 자라야 저렇게 되는 거에요? 그리고 가정 환경이 아니라 다른 문제라면 뭐가 문제여서 이런 거에요? 너무 고치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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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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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죽으라 할때 죽을 걸.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태어나서 욕먹고 좀 살아보자는데 시끄럽게 하고 숨 좀 쉬어볼까 하면 조이고 여자 좋아하는데 편하게 사귀려하면 남자친구 사진 좀 보여달라 하고 나 남자 안좋아하는데. 힘들다 하면 전부다 내 탓 이였고 말 하면 예민하다 뭐다. 지겹다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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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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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에대해

지금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 막상 생각해보니 지금은 환경이 여유로워서 연예인을 좋아하는거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경제적 독립한다면 연예인이 마냥 좋게보이진 않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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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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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니들 보다는 편안하겠지..

진절머리 나고 매일이 스트레스 받지만.. 남을 위해 희생하고 그게 당연하게 생각 하는 네들 보다 내가 힘들겠냐? 아무리 네들 보다 상사라고 해도 죽는 시늉까지 하고 모시는 네들 보다야 내가 편하지 않겠냐? 밖에 나가는 것도 짜증이 날때가 있어 근데 가끔씩 응급차소리 소방차 소리가 나면 웃음이 그렇게 나더라.. 나쁜 짓을 하는 네들이 죽어나가는 소리처럼 들렸거든 근데 있지 한편으로 안탑깝고 불쌍하드라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네들이 불쌍하게 느껴진 다면 나는 멘탈 갑이 되었다고 생각 하게 될거야 인생살이가 그렇듯 어떻게든 살게 되드라 돈에 목매어 사는 네들 보다 내 인생이 들 고통 스럽다 생각이 들어 그렇게 죽을 때까지 고통스럽게 살아봐라 나는 내인생을 가족과 즐기며 살란다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더라 네들은 알런가? 어둠에서 사는 네들 보다야 나는 세상이 밝다.

이제나를위해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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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22년 1월이다 중국 막 가서 호텔에서 격리하고 있을 때다 글 지우다 보니까 이제 마카 쓴지 1년 됐다고 그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오늘은 거의 60개 정도 지웠다 최소 15개 가끔 막 지우고 싶은 날은 그렇게 쭉 지워버린다 2021년부터 쓰지 않았나 싶다.. 그때가 22살이니.. 27살까지 쓰면 5년을 썼네 아직도 젊다.. 그런 생각도 들고.. 밤마다 운동하고 잔다 늘 느끼는 거지만 한번 시작하면 포기하는 게 잘 없다 그리고 다 이루는 것 같다.. 운동도 처음에는 엄청 신경 많이 쓰고 헤맸는데.. 루틴 한번 생기니까 정말 매일하고.. 공부도 그랬고.. 사주로도 이제 돈 버는 거 익숙해지니까 잘 번다 사실 엄 알바 뛰면서 공부하는 거랑 똑같다 그걸 인터넷으로 버는 거지.. 진짜로 사람이 정말 꾸준하고 집요하고 독하다.. 되게 성실하다 가끔씩 근육통 올 때도 있다 끝나고 나면 피티 끊을 것 같다 그 테니스볼 발 밑에 굴려가면서 한 15분 20분동안 쭉쭉 마카 글 지웠다 글 다 지우고 나면 반추 좀 덜하려나.. 따지고 보면 20대 전부를 여기에 쓴 건 아닌데 그 애매하게 걸쳐져 있어서 그런 것도 있다 20대 다 간 느낌이다 공부해야지 나중에는 진짜 다른 삶을 살아야지.. 마카랑 이제 진짜 점점 이별하고 있다.. 그게 너무 오랜 시간 함께 힘들었고 정 든 공간이라 멀어지는데도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 글 지우면서 그 작업을 계속 하고 있다 내년에 글 다 지우고 시험 끝났을 즈음에는 몸도 마음도 외모도..ㅋㅋ 새로워지면 좋겠다 한참 교정하고 헬스장 가서 근육 키우고 운전면허 따고 면접 준비하고.. 그러고 있겠지 그러다 발령 나기 직전에 드럼 시작하고.. 일단 붙어야 그것도 가능하다~ 공부하자 마음 많이 편해져 있으면 좋겠다 그때쯤에는 훌훌 털어냈으면 좋겠다 ㅕㅣ여기 신기 있으니까 쓰면 다 이룬다 ㅋㅋ 잠 깨려면 봐야지.. 오늘 진짜 졸리다.. 그리고 음.. 혹시나 내가 정말 잘 된다면 나도 오래 힘들었으니까.. 그 힘들었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솔직히 나만 이렇게 음.. 반추했던 건 아닐 것 같은데.. 근데 그게 말하기가 힘드니까 다들 속으로 썩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을 것 같고 공시 오래 준비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사실 사람 힘든 사연이야 정말 많다 사주 보면서도 많이 느꼈다 그런 사람들이 도움을 받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bian1008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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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저는 자주 죽음에 대해 생각합니다. 이렇게 살바에 죽눈게 낫다고 신은 나에게 왜 아무쓸모도 없는 나를 죽이지 않는건지. 아무것도 할수없고 아무곳에도 갈 수 없는 나란 존재가 이세상에 살*** 이유가 뭔지. 자쥬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문에 상담받고 조금이라도 나아진 삶을 살고싶운대. 그것조차 마음대로가 안되네요.ㅜㅜ 털어놓울곳도 없고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고. 혼자 많은것을 하기엔 넘 지친것같아 못할것같고. 그래서 온라인으로 가입업이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는곳을 찾는 중인데 가입을 해야하거나 돈을 내야하거나 둘 중하나네요.ㅜㅜ 저폰은 인터넷 자체가 안되서 지인폰빌려서 하는중인데. 제꺼가 아니다보니 가입을 못하고 돈이 없어 빌려서 할수 없어요 혹시 무료로 상담받을수 있는 (통화나 온라인으로),도움 받을수 잇는 곳이 잇을까요 누구에게 혹은 어디에서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글을 써봅니다.

블랙마피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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ദ്ദിᐢ. .ᐢ₎.7?

안녕하세요! 드디어 돌아온 6학년입니다. 분명 아무 걱정도 없어서 방문이 뜸했었는데, 또 걱정이 쌓였네요.. 첫번째는 동생과의 관계입니다. 제 친구들은 대부분이 언니가 있는데, 언니와 고민상담, 연애상담 다 하고 옷이나 화장 방법도 전수받으며 잘 지내더라구요. 저는 동생과 너무 싸웁니다. 요즘은 학교에서도, 길거리에서도, 같이 여행갔을때도 서로 무시하며 지내는데 어쩌다 한번씩 만날때마다 싸우고... 제게 오빠나 언니가 있었으면 좋았겠다고 생각해 버리고 맙니다... 두번째는 국제중입니다. 저는 국제중에 지원했는데요, 무조건 추첨인걸 알지만 떨어질까봐 너무 둘렵습니다..ㅜㅜ 옆 중학교가 공부를 막 엄청 하는 편이 아니라서 더 그렇고ㅜㅜ 사는 환경이나 주변 인물들을 다 바꾸고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데ㅜㅜ 운일 껄 알면서도 떨어지면 어떡하지... 걱정하게 됩니다. 세번째는 남친... 또 남친... 또또또 남친입니다. 이건 고민보다 바램이라 해야겠네요. 저 진짜 남친이라 같이 데이트도 하고, 같이 잘 지내고 싶은데 너무 속상합니다. 만날 접점이 거의 없어서 만나면 피하기만 해요ㅜㅜ 남친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고, 또 남친이 어마무시하게 바쁘고 중학교를 먼데 갈거 같아서.. 이번 년도가 마지막인데ㅜㅜㅜ 속상하네요. 긴 글이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는 모든 분들께 저보다도 더한 행운이 찾아오길 바라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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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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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왜 텅텅 비는 것 같지

근본적으로 나에게 무엇이 부족한거지? 답은 어디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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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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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하면 불안감과 공허감이 덮여요

참 신기해요 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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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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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억지로 밝지 않아도 괜찮아요?

표정을 풀고 눈빛에도 긴장을 풀고싶어요 말적게 조용히 있고 싶어요 그래도 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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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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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쭉 읽힌다

테니스공 조물조물하면서 (손 약력기..) 행정법 풀다 그 생각을 했다 어렵긴한데 그 요령이 있다 그걸 알면 읽는 게 편해진다 아 아침저녁으로 물찜질도 한다 6문제만 더 풀고 샤브샤브 먹으러 가야지… 오늘은 집 가서 글 쓴다 돈 벌 때가 됐다 쓸 때 네다섯개 몰아적어야 될 것 같다 그래야 매일 안 쓴다 진짜 마음 힘든 거랑 공부는 큰 상관 없는 것 같다 내가 너무 오래 그렇게 살아서 그런가.. 공부 하는 거 그렇게 안 힘들다 하체에 힘 많이 생겼다 만져보면 점점 단단해진다 몸 많이 회복되면 진짜 드럼 칠 수 있으려나.. 헬스장 등록하려면 돈 벌어야지 그만 타자 치자

bian1008
·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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ദ്ദിᐢ. .ᐢ₎.8

안녕하세요! 저 너무 걱정이 됩니다ㅜ 내일이 공얀인데 춤 동선을 틀릴꺼 같아요ㅜㅜ 동선을 틀리면 답도 없는데ㅜㅜ 오늘 글이 많이 짧은데 담겨진 걱정은 크다는 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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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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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럴까.

요즘 좀 예민해졌다. 신경질적이고, 화가 많다. 이유를 모르겠다. 아무것도 모르겠다. 글도 쓰기 싫어졌다. 그냥, 쉬고싶다.

이다은ai435
·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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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렉카 유튜버들이 드글드글거리는게 싫어요...

안그래도 기분이 안 좋은데 그 썸네일이랑 제목만 봐도 무기력하게 만든다구요...

#사이버렉카 #이슈유튜버
dkaudcks06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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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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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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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스트레스장애갘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음 누구나 찍히는거아니냐고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뭔***짘ㅋㅋㅋ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남이사3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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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저게 글 쓰면 약빨이 이틀 가요 그래서 이틀에 한번 간격으로 쓰는 것 같아요 그렇게 돈돈돈 했는데 딱 트이고 나니까 진짜 많이 편해졌어요 그리고 쇼츠도 있고 사실 돈 버는 게 정말 무궁무진하거든요 그걸 이제 기술을 터득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시야가 엄청 넓어졌어요 어떻게 보면 남들 취준할 때 다른 길을 판 거죠.. 그렇게 해서 개척을 해낸 것 같아요 딱 그게 꾸준하게 들어오니까 오늘 긴장이 풀려서 갑자기 막 눈물이 났어요 모든 게 제가 방식이 그런가봐요 엄청 고생하다 딱 풀리면 그 다음부터 편해지고..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근데 그 헤매는 시간이 되게 길었던 것 같아요 엄청 힘들었나봐요 아 이거는 된 거다 내 기술이다 그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막 울었어요 그걸 이제 더 키워나가는 일만 남은 것 같아요 그게 1년을 그랬어요 집안에 일도 생기고 초시하는데 진짜 양 많아서 고생하고.. 몸도 무리하다가 아프고.. 정신적으로 거의 피폐해져서.. 그게 한번 그렇게 사람이 독이 오르니까 되게 많이 망가져 있었어요 어릴 때부터 버틴 게 작년이랑 올해 진짜 다 몰아왔어요 대학 졸업하고 이렇게 풀릴 줄은 몰랐네요.. 마음도 편해지라고 적으면 또 편해지겠지.. 응어리가 좀 풀려야 되는데.. 마음이 좀 편해져야 돼요 그래야 덜 힘들어요 아마 엄.. 몸이 마지막으로 건강해지고 공시가 마무리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직은 이뤄야 할 것들이 있어요 마지막에는 취미로 드럼 스틱까지 잡아야 돼요 자야지.. 응어리.. 언젠간 좀 풀리겠죠.. 사람한테 상처 받은 게 정말 끝의 끝까지 남아 있는 것 같아요 조금 숨은 이제 쉴 것 같아요 막 아까 혼자서 울고 엄청 그랬어요 자야겠다.. 이제 몸이 힘들어요 신경 많이 썼더니 피곤해요

bian1008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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