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수학을 가르치기로 하고 전 영어를 가르치기로 했는데... 친구가 수학을 가르칠때 너무 막말을 하면서 가르쳐요.. 넌 진짜 기초가 안되있다 이 말을 한 수백번하고 또 기초문제인데도 아 넌 이 문제 못 풀거 같다 이러면서 무시하고 결국엔 그 문제 풀어서 맞았어요.. 또 그 전 수학학원에서 뭘 배운거냐고 그러는데 솔직히 말해서 제가 수학을 잘 못하는건 사실이에요. 그치만 저도 풀때 이해를 못해서 뭐라 그러는거면 괜찮은데 친구가 가르치는 방식이 무조건 절 혼내는 방식이라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이런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스트레스를 다 저한테 푸는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햇갈리게 말해요.. 그렇다고 제가 공부 그만하자하면 그나마 지금 현재 학교에서 친한 애가 얘 밖에 없기도 하고 또 제가 지는 느낌이라 너무 싫은데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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