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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해도 점수가 안나오고 자살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머리가 없어서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면서 시험준비를 했거든요. 근데 오늘 시험쳤는데 시험점수가 진짜 과학 객관식 8개 틀리고 영어 객관식 3~4개틀리고 가정•기술도 싹다 망했고… 저보다 공부안하고 논애들이 저보다 공부 훨씬 점수 잘받고… 88점 받았다하던데 남과 비교하면 안돼지만 자꾸 제 머릿속에 스치고 아빠도 자꾸 저한테 혼내시고 지금 공부포기했거든요 내일 또 시험있는데 오늘 점수보고 가망도없고 공부해도 어차피 망하는데해서 내일 시험 공부안했거든요 아빠가 저는 고등학교도 멀리 떨어져있는 골통***들이 다니는 학교갈거라고 거기서 괴롭힘 당하고 자퇴할거라고 자꾸 저한테 세뇌***시고 제가 커서 기초수급자가 될거라네요 그럴빠에 그냥 자살하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냥 자살하고싶어요 모든게 내가 열심히해도 성적이 안나오는데 뭐 이거 댓글 읽어보시고 달아주시는분들을 공부말고 딴길로도 많다는 뻔한 말씀 해주시겠죠… 해주시는말들 감사하지만 그냥 죽고싶어요 죽고싶은데 그 죽음이 두렵고 또 지금 살아가는 내 자신이 너무 싫고 그냥 죽고싶어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공부 #시험 #스트레스 #자살 #중2
인생살아가는게너무허무하다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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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어요

고1 학생이예요. 중학교 때는 나름 전교권에 공부에 흥미가 있었어요. 근데 고등학교 올라오고 난 후 근자감이 생긴건지 뭔지 공부를 안 해도 될 거 같았어요. 그래서 정말 공부를 놓아버렸더니 중간고사가 대차게 망했어요. 공부를 안 한건 저니까 억울하진 않은데 조금 속상하긴 했어요. 그때까지는 공부를 안 하는걸 심각하게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그냥 기말고사 기간 되면 알아서 공부하겠지 싶었죠. 그리고 오늘 기말고사를 보고 왔어요. 진짜 점수가 처참해요. 너무 속상한데 공부하긴 너무 싫어요.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생각하는 것 자체를 포기하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중간 이후에도 제가 제 모습을 보고 진짜 너무 한심한거 같아서 부모님께 여러번 상담을 했어요. 그때마다 감정에 울컥해서 울었는데 부모님께서 제가 울 때는 공부를 굳이 잘할 필요는 없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이제는 지치시는지 아님 제가 안 울어서 그런건지 성적이 떨어지면 공부 하는게 정상 아니냐고 하시더라고요. 부모님께 제가 비정상인 존재가 된 거 같고 너무 죄송한데 한편으로는 부모님이 저런 말씀 하시는게 원망스러워요.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드는 저가 더 한심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기말고사는 이미 망쳤다는 직감을 해서 큰 미련이 없는데 기말고사가 완전히 끝나도 제가 공부를 하기 싫어할까봐 무서워요. 영원히 이렇게 살다가 인생이 정말 ***거 같아요. 차라리 그렇게 살 바에는 자살해버리고 싶을 정도로요. 근데 이제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그런걸 실행으로 옮기는 것도 마냥 귀찮게만 느껴져요. 혹시 우울증이나 그런건 아니겠죠..... 어떻게 해야 이런 슬럼프를 극복할까요...

#공부 #우울증 #기말고사 #고1 #슬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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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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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더이상 예전처럼 힘을 낼 수가 없어요

고2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뭐든 참 잘한다는 말을 듣고 살아왔습니다. 조금만 노력해도 주변에서 칭찬을 많이 해줬습니다. 노력만 한다면 잘 나오는 초등학교 공부라든지 예체능이라든지 하나도 빼지 않고 열심히 했습니다. 듣는 칭찬이 너무 좋았고 그 기대에 부응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제 노력에도 커버칠 수 없을만큼 공부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아서, 결국 이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을 듣기 싫어서 열심히 했지만 예전같은 성적이나 성과가 나오질 않았습니다. 이젠 저보다 월등히 잘하는 친구들이 저에게 와서 성적 얘기를 할 때마다 다 그만두고 싶다는 충동이 들었습니다. 성적을 속이면서까지 남들의 기대가 무너지고 경멸받지 않으려고 열심히 했습니다. 노력하면 챙길 수 있는 비교과 활동이나 대외활동은 여전히 많이 그리고 잘 참여했고 성과가 괜찮았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를 올라와서는 더이상 노력이나 의지 하나로 절대 따라잡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상위권 소리를 듣던 제가 평균보다 못미치는 성적을 받았고 남들은 여전히 제가 상위권인줄 착각합니다. 그 간극이 너무 커서 이젠 진짜 제가 뭔지도 잘 모르겠어요. 이젠 집중해보려해도 최선을 다해보려해도 도저히 힘이 나질 않습니다. 병적으로 의지가 더이상 나질 않아요. 책을 들어도 펜을 잡아도 강의를 틀어도 머릿속에 도저히 뭐가 들어오질 않습니다. 텅 비었다기보단 뭔지도 모르는 게 꽉 차서 도저히 뭘 더 넣을 수 없는 것 같아요 모자람 없이 자랐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덜 받은 것도 아니고 오히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제 판단에 모두 수긍해주면서 뒷받침해주셨습니다. 학원 테스트에서 친구들이 내 점수를 보면 어떡하냐는 핑계로 학원을 다니지 않았고, 과외는 어떻겠냐는 제 말에 바로 과외를 등록해주셨고, 안맞는 것 같다 하면 끊어주셨습니다. 현재 시험기간입니다. 도저히 뭘 할 수가 없습니다.어릴때부터 받아왔던 기대 때문에 제 이상과 목표는 최고를 달리고 있는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제 진짜 실력과 이상의 간극이 커져서 뭘 시도하려해도 못하겠습니다. 시도해보려해도 정말 말그대로 의지가 안나요. 힘이 안납니다. 항상 공부가 안된다는 핑계와 현실의 안주로 우울증을 찾아보는 것 같아서 외면했습니다. 지금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하고 게으르게 지내는 걸 우울증이라고 스스로랑 타협하는 것 같아서 항상 부정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정말 병적으로 치료받아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공허해요. 매일 살아야 할 이유를 생각하지 않으면 저도 모르게 제가 죽어버릴 것 같아서 무섭습니다. 부모님이 요즘 의아해하세요. 많이 못마땅해하십니다. 시험기간인데도 게으르게 있고 말로는 공부가 어쩌니 대학이 어쩌니 하면서 아예 시험공부를 놓은 듯한 모습을 보이니까요. 시험이 코앞인데도 졸리면 자버리는 저를 이상하게 느끼십니다. 최근 장문의 메세지를 엄마한테서 받았습니다. 우리가 너를 믿는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힘을 못내겠습니다. 정신과에 가고 싶다는 말도 엄마가 너무 자책할까봐 못꺼내겠어요. 저 좀 도와주세요 힘이나질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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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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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가 너무 둔한가요?

저는 중 2 학생이고 지금 12시 넘었으니까 시험 이틀째입니다.근데 엄마는 지금 3시간째 잔소리하고 와서 소리지르고 혼잣말 크게 해서 신경쓰이게 하고 하는데 이 일이 제가 진짜 잘못한 건가요? 일단 제가 오늘 학교에 물을 가져갔는데 화장실 갔다가 다시 마킹 못하잖아요.그래서 물을 조금밖에 안마셨어요.근데 그만 남은 물이 책가방이랑,책에 쏟은거에요.근데 솔직히 책이랑 가방은 밤새 말리면 되고요,심지어 책이랑 노트같은건 끝쪽에 살짝 묻어서 내용이 번지거나 그런 것도 전혀 없어요.근데 이게 시험 보고 내일도 시험 있는 사람한테 공부도 못하게 몇시간씩 잡을 일인지 말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평소에 되게 온순하다,둔하다,순하다 이런 말 많이 들어서 엄마가 예민한거 같기도 하고 제가 너무 쉅게 넘어가나 헷갈려요.혹시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험 #잔소리 #학생 #엄마
엑스트라2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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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관련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입니다. 저는 공부를 잘한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데 저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고 하고싶지 않아요. 최근에 시험기간이 되면서 처음으로 스터디카페를 갔고, 가던곳에서 한번 다른곳을 갔었어요. 그 스터디카페 인테리어가 화이트톤이고 백색소음 이라서 공부를 하면 할수록 멀미나고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져서 그때 이후로는 그 스터디카페를 가지 않았는데, 몇일 뒤 아침 자습시간에 공부를 하려는데 또 답답하고, 글자,숫자가 눈에 안읽히고 배도 너무 아팠어요. 그날 저녁에 원래 다니던 스터디카페에서 과학 공부를 하다가 수학 공부를 하니까 다시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노래 탓인가 하고 노래도 바꿔보고, 안듣고 멍때려도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결국 그날은 집에 갔어요. 그런 일을 제 학원선생님에게 말했는데 제가 원래 공부하는것을 안좋아한다는걸 알고 계셨기에 몸으로 반응이 나티날 정도면 공부를 하지않는게 좋은 선택이라 하셨고, 저는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어서 집에서 엄마한테 그쪽으로 가고싶다고 하니까 고등학교를 그쪽으로 가지말고, 대학교 전공을 그쪽으로 가라셨는데 저는 진심으로 그쪽으로 가고싶은데 가족은 공부쪽으로 가시길 원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원래도 공부에 관심도 없고 집중도 잘 안했는데 이제 정말 공부쪽으로는 가고싶지가 않아요. 목표도 잘 모르겠고, 제가 그렇게 간절한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다들 저정도는 참고 하는지, 내가 너무 과하게 반응이 오는건지, 저정도 가지고 공부 안하는건 좀 그런지, 꿈을 접고 공부쪽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진로 #공부 #스터디카페 #메이크업 #중2
비밀이냠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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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공부도 안하고있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요

시험기간에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하는것도 없고 그래서 이번시험에선 진짜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하는데도 머리에 하나도 안들어오고 이번시험 잘 봐야하는 부담감도 크고 그래서 우는데 운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짜증이나요 막 소리지르고싶고 그냥 다 던지고싶고 몸에 상처도 내고싶은데 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냥 아 진짜 살기싫어요

#우울 #알려주세요 #해결법 #공부 #부담감 #시험 #짜증
난아이리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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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고 지쳐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부터 스스로 삶을 끝내려는 생각을 많이 했던 사람입니다. 제가 워낙 멘탈도 약해서 이런 생각을 종종 하곤 하는데, 어릴때 부모님께도 얘기 했었고 지금은 그저 홀로 생각하고만 있습니다. 만약 죽는다면 그래도 행복할까? 내가 이런곳 때문에 죽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해요. 또 제가 이런 마음이 드는 이유는 시험이나 공부 등 학업인데 이게 잘 안풀리면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자기 머리를 때리고 그런적도 있어요 그런 만큼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제가 어느 순간 폭발할것 만 같아요. 그래서 이런 모습을 숨기려고 다른 친구들이나 선생님들께 최대한 밝은척을 하고 다녀요.. 이런 글 쓰는게 좀 부끄럽고 그렇지만 정말 도움이 필요한해요

#성적 #자퇴
시험잘보게해주세요제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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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이 너무 힘들고 부담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막 시험을 본 중2라고 합니다. 오늘 시험을 보고 난후 전 나름 나쁘지 않은 점수라고 생각했는데 엄마께 보여드리니 실망을 하신듯한 어조로 절 다그치시더라고요. 평소대라면 화라도 냈을텐데 오히려 저렇게 말하시니 시험이 더욱 압박감이 들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커졌어요. 그래서 너무 우울하고 아직 시험이 남았는데 그것들은 어떻게 할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부모님께선 차라리 공부 대신 하고 싶은걸 찾아서 하라고 하시는데 전 아직 제가 뭘 잘하는지,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고 저렇게 말씀하시는 부모님이 절 포기한것 같아서 슬픕니다. 저 어떻게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성적 #학교 #시험
시험잘보게해주세요제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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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잘못된 선택이었나..

뒤늦게 예체능을 전공하기로 맘 먹고 준비하고 나름 성과도 있었는데 몇 달 혹은 몇 년정도 계속 이어지는 정체기.... 남들과 뒤처지고 긴장은 더 심해지기만 하고 공부를 하기에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리는 것 같아서 어찌할 지 모르겠다. 이제 좋아하는 맘따윈 없고 진절머리가 나는데 부모님께는 죄송한 마음밖에 없다

#성적 #진로 #학교 #시험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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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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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했는데 안되네요

진짜 열심히 노력했는데 실패해도 계속 다시 괜찮다고 다음이 또있다고 저 스스로를 다독이며 노력했는데 항상 어이없는 실수들이 제 노력을 망치는것 같아요. 이번은 고3마지막 시험이었어서 제가 저한테 해줄말도 없네요 항상 이렇게 실패만 하니까 너무 힘든데 어떡하죠 어떻게 다시 일어나죠 제거 할순있는지 의구심만 쌓여가고 전 노력해도 그냥 딱 이정도인 사람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냥 저에대한 부정적인 평가들만 쌓여가네요..

rreehhgma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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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4점대가 나왔어요

졸업반이라 전공보다 일선 과목이 더 많은 것도 있었고 재작년에 조금 힘들었어서 전평은 그리 높지 않지만, 기분은 좋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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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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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3 기말까지 하루

수요일이면 시험이라 4시 30 취침 7시 40 기상중인데 와 아니 하루 약 3시간 자면서 공부 쉬워보이는데 아니구나 머리가 와....머리가 진짜 약먹은것같으ㄴ 하..... 자소서 채우려고 중국가고...봉사하고..과외받고 하다보니까 정작 시험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기가랑 도덕 역사 하나도 안했고 과학은 일과 에너지 무슨소린지도 모르겠고 국어는 왜 내가 음운배우다가 북한말 뜻 외우고있는지도 모르겠고 사회는 내가 아니 내가 왜 환율을 알아야해 미국주식샀는데 원화가치가내리고외화오르고난돈벌고 역사는 발해?발해건들지마왜중국은이게뭐냐 수당금그냥다찢어버릴라 말갈족은뭔데여진은뭔데나이름모른단말이야외교하지마 항구만들지마 도덕? 내가 왜 북한통일배우면서 장단점하고 국가를세우고국가관을알고 기가? 왜 왜갑자기 옷감? 왜? 왜갑자기 세탁하다가 섬유가나오고 내가왜 폴리에스테르를배워왜합성섬유써?왜? 나일론? 아크릴?폴리우레탄??? 내가 왜 본빨래하면서 세탁 농도시간온도 내가 왜 드라이클리닝을 왜???? 내가 왜 외교하면서 생기는 이윤을 찾아? 정보통신? 내가왜스마트그리드를 내가 왜 와이파이증폭기를 왜 공부시킬거면 공부시간을달라고 외고가라고시킬거면 과학고가라고 시킬거면 시간을 달라고 시간을 하 자자그냥일단자자 지금안자면잘시간없고내일은 다음날이 시험이라 컨디션관리해야ㅎ해서 새벽까지공부못하니까오늘일단 자자 내일하루종일하루종일그냥 아그냥역사를포기할까 이번에 망하면 뭐하고살지진찌ㅏ이번망하면그냥내 3년이날라가는데뭐하고사냐왜사냐그럼아니지이미망한건가나왜사냐그럼 이번에망하면내가사는이유가뭐지 애초에외고과학고그냥다가기싫은데내가왜가야하지 꿈도없고 하고픈것도 없고 그렇다고 시간도없고 그냥늙어빠진나는할수있는게뭐지 돈?없고심지어만나이도못채워서알바도못뜀 나이?늙었고 시간?없고 경력?학생이뭐있겠냐 능력?재능도없음진짜없고찾을시간도없고 어려지고싶다어려지고싶어그냥아기가되고파아니아니면동식물이라도 ㅇ아님 아기로 영원히남는데 그누구도내가나이들지않았다는걸 인지하지못했음좋겠다늙기싫어책임지기싫ㅇㅓ 키워줘 다해줘다책임져줘실ㅎ어

#공부 #시험 #기말
macadamia276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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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가 번아웃인가

계속 우울해서 아무것도 안함 근데 번아웃이라기엔 한게 없고 우울하다고 하기엔 친구들이랑 잘 놂 이건 뭘까

도로롱코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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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쌔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발

기말고사보시는ㅂ분들 다들 ㅎㅇㅌ 하..

진짜망햇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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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초등학생 6학년입니다

요즘 시험 성적이 오르면 기분이 좋다가도 내려가면 다 포기하고 싶고...막 사기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그게 많이 나타나요..솔직히 전 특목고가 목표인데, 이대로면 꿈이 너무 크다고 생각하고,내 자신이 쓸모 없어진다고 생각하게 돼요. 그게 아니란걸 아는데 자꾸 무의식적으로 느끼니까 '대학도 못가면 어쩌지?'라는 미래에 앞서나간 생각도 해요. 성적이 좋은 편인데도 나 자신에게 엄격한것같아서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해요..어떻게 해야할까요?

#불안 #특목고 #시험 #미래 #성적
YJ체미에1221youjin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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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줄 잡는법

고2인데 이번 기말에서 1등급 한개도 못나올것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아요

이세상에존재하는누군가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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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업

화학 계열 지망 중이라 화학 교과목에 많은 신경을 기울였습니다. 저는 낮지 않은 성적대에 있지만 선택과목으로 갈리면서 1등급 자리가 확줄었어요. 1등급은 단 3자리, 쟁쟁한 친구들이 몇 있어 간절하게 공부했습니다. 저희 학교는 잘하는 친구들은 엄청 잘하지만 중위권이 없고 그 이외에는 아예 다 놓아버린 친구들입니다. 그래서 그런 공부 안하는 아이들과 같이 2등급으로 묶이기 죽어도 싫었어요. 노력한 만큼 나왔으면 했죠. 그런데 이번 시험에서 실수를 엄청 했네요. 내가 밉고 그냥 죽고 싶습니다. 내 노력이 부족했나 하고 자기검열 하는짓도 이젠 그만두고 싶습니다. 그냥 죽고 싶어요. 남들 다 겪는 고충에 왜이리 민감하냐 하는데 저는 진짜로 내가 하는일 다 막히는데 왜 공부를 이어나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미 원하는 대학은 못가는데 왜 계속 공부해야하는지, 사람 재능 하나씩은 다 있다는데 내 재능은 어딨는가 싶고 내 길이 아닌 공부를 붙들고 있는것 같아서 그게 미련하게 느껴져요. 왜 이렇게 소수만 성공하는 건가요?

#자살 #화학 #시험 #자퇴 #고충 #노력 #성적
득능용지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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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좀 해주실분…

공부해야하는데 안하고 핸드폰만보고 그러다 정신병 터져서 우울해하다가도 또 게임할때면 실실웃고있는 ***에게 동기부여를 쎄게 주시면 안될까요 가족이야기는 빼주세요 ㅠ

ooppll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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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가 회피형인걸까요?

이제 1학기를 마친 26학번 학생이에요 전 원하는 대학에 원하는 학과로 입학해 너무 좋았어요 근데 요즘 너무 힘들어요 기숙사 첫 입소날은 집에 가고싶어 정말 아침저녁 울었어요 그래서 통학을 결국 했고 학과 동기들과 성격이 너무 달라 친해지지 못하고 겉돌으니 더 힘들더라고요 거기다 학과공부도 저랑 더 안 맞았고요 심지어 시험도 다 망쳐 학점도 겨우 학사경고 안 받을 정도고..그래서 편입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진로도 바뀌었기도 해서 근데 이게 제가 그저 회피를 하고싶어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일주일을 넘게 고민하며 많이 울기도 했어요 부모님껜 당연하 말씀 드리지 못했구요

#학생 #편입 #기숙사 #동기 #대학
고민에뭉친공룡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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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뭐부터 시작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예고입시를 하고 있는데 다른 입시생들은 다 잘하고 저보다 머리도 좋아요 근데 저는 머리도 안 좋고 입시작품 만드는 것도 못하고 진짜 정말 뭐부터 해야하죠?

#학교 #입시
비공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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