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포기하는것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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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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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뭔가 포기하는것만 하다보니까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다 포기는 진짜 잘해서 뭐만 하면 포기해야지라고 했었는데 습관이 되어버렸다 삶의 목표도 없고 의욕도 없다 어떻게 남들은 그렇게 잘사는지 신기하다 부모님 안계시는 친구도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데 나는 뭘까 싶다 나라면 그런 상황에서 더이상 살지 않을 것 같은데 친구가 너무 대단하다 삶이 감사하면서도 감사하지 않은 이중적인 마음이다 세상에는 왜이리 힘든 사람이 많을까? 그러면서도 타인을 폄하하고 무시하는걸까?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하지만 내가 볼때는 다같은 파리목숨인데 비교질을 한다 누가 보면 판검사는 1000년 사는줄 알겠다 그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그냥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내눈에는 대단하게 보인다 의욕없고 목표없고 열심히 살지 않는 나만 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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