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2여학생 이에요.
저는 15년 인생을 제 인생같지 않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엄마와 아빠의 말만 듣고살았으니까요. 하지말라는거는 않하고 하라는것은 강제적이라도 참고 했어요. 그런데 중2가되고 사춘기가 와서 그런지 그런 감시에 벗어나고 싶어졌어요.
하지말라는 귀도 뚫어보고싶고 염색도 해보고싶고 화장품 왕창사서 화장도 해보고싶어요. 그리고 시내에서 9시까지 놀아보고싶어요. 6시반부터는 엄마의 전화가 울리거든요. 그리고 보컬을 배워서 예고에가고 싶어요. 그래서 말을 했더니 안된다네요;; 그런데 저는 진짜 예고,예대 가고싶은데 부모님은 그냥 집앞에 있는 일반고 가는것을 원하는것 같아요. 근데 요즘은 부모님의 틀에서 조금만이라도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