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5때 저의 고백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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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05
3달 전
초 5때 저의 고백을 찬 남학생이 중1들어가기 전에 전학갔어요.조금 멀리요.거리가 멀더라구요. 사실 그리 멀진 않지만 멀게 느껴진 거리였어요. 잊은 줄 알았는데 이번 년도에 꿈 속에 나왔어요.나온 뒤부터 자꾸 보고싶고 생각나고 난리 났어요. 이 친구가 옹성우님을 닮았어요. 그래서 옹성우님을 볼 때마다 막 겹쳐보여요. 막 가슴이 간질거리고 설레고 상상하고 어휴.. 이 남자애는 저를 기억도 못하겠죠?그저 초5때의 잠시 스쳐 지나간 시끄럽지만 자기를 잘 챙겨준 그런 애로도.. 만날 수도 없겠죠? 만나고 싶은데..정말 첫사랑이라 첫 짝사랑이라...잊질 못하네요. 정말 지겹고 답답하네요.못난 그 초5때의 그 남자애를 잊지 못하는게...
힘들다혼란스러워사랑해답답해걱정돼괴로워공허해외로워기대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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