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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달 전
나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다 내가 힘들 때면 마카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데 글들 중에서 죽고싶다고 토로하는 글이나 자살예고글 비슷한 걸 읽으면 '어짜피 죽을 용기가 없어서 여기에 오는 거면서...' 라는 생각을 한다 정작 용기가 없는 건 나면서 자주 있지는 않지만 간혹 사람들을 응원하는 글도 있더라 그런 글을 읽을 때는 '가식적인 사람' '착한 척하는 사람' 이라고 단정짓는다 내가 그런 사람이기에 이름도 얼굴도 아무것도 모르는 다른 사람에게 열등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는 내가 너무 싫다
슬퍼콤플렉스혼란스러워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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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i123
2달 전
그럼 그냥 살아보세요 마음비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