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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yeonmun
3달 전
저의 마음을 헤아려줄 사람은??
제가 4남1녀중 막내딸인데 막내딸이어서 그런지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긴했는데..아무래도 오빠들이 많다보니까 제가 월경을 할때 그 아픔을 모르고 막 저만 시키고 요즘 제가 오빠랑 공부도하고 운동도 하는데 저는 그냥 제가 알아서 하고싶은데 그걸 말해도 저희 오빠는 들어주지 않아요..한번은 힘들고 어려워서 울었었는데 저는 엄마라도 오빠한테 동생 힘들때까지 시키지말고 적당히 시켜라 하고 말해줬음 좋겠는데 엄마는 오빠한테 혼나지 말고 오빠말 잘 들으라고 하고 그리고 오*** 저한테 전화할때 제가 안받으면 엄마한테 전화해서 저 집에 올려보내라고 하는데 그럴때마다 올라가기 싫고 아무도 모르는데로 도망가고싶어요...오*** 올라오라고 하는건 운동가자든지 공부할시간이라고 공부하라든지...둘중 하나 거든요...진짜 제 마음은 누가 알아주나요??
짜증나힘들다괴로워스트레스받아외로워슬퍼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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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3th
3달 전
헉..4남 1녀라니..정말 생각차이가 엄청나실것 같아요. 아마 어머님은 글쓴이님을 이해하지못하는 것 같아요. 글쓴이님이 진지하게 어머님과의 단둘이 있는 시간을 가지고 소통하능 시간을 아직 갖지 않았다면 그런시간을 통해 오해를 없애는게 최고의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3달 전
@student3th 넵!!한번 날잡아서 진지하게 얘기해보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student3th
3달 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