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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nightgusu
3달 전
은하수로 수놓아진 하늘을 보고싶다. 이제 다 귀찮고 피곤하다. 현실의 걱정과 동떨어져 살고 싶다. 주변엔 지평선과 끝없는 사막만이 있는 곳에 하늘로 별들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볼 수 있는 그런 공간에서 살고 싶다. 그래서 아무 생각도 들지 않게 그저 자연에 압도된 한 줌의 먼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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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happyday 리스너
3달 전
저는 나중에 사막에 한번 꼭 가보고 싶어요! 거기서 쏟아지는 별들을 눈으로 담는게 버킷 리스트 중 하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