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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인구가 75억이있다고칩니다 경우의수만큼의 인간이 존재하는거네요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는데 왜들 이렇게 묶고 저렇게도묶어서 되도않는 일반화를하는걸까요 왜 '집단속에 속해있지않으면 안된다'고 가르칠까요 전 이 가르침에 대해 타당한 이유는 들어본적이없어요 왜 무리에속하지않은 자는 도태된것이고 도태된채 죽은자는 왜 비극인가요? 내가 볼때 비극인가요? 남들이볼때 비극인가요? 도태로인한 죽음이 비극적일만큼 집단이라는곳이 완벽한 천국인가요? 왜 심오한 주제로이야기하거나 생각하면안돼죠? 왜 나에대해 궁금하고 스스로 질문해서 얻은 답들은 개똥철학이고 쓸모없는것이죠? 생각은 누군가가만들어논 정해진 틀대로 해야하는것인가요? 왜 정치얘기를하면안돼죠? 정치는 삶그자체라고 말하면서? 왜종교얘기를하면안돼죠?불편하고꺼려지는얘기들이 덮어두고 지나면 해결되던가요?정말그렇던가요? 도대체 이 말도안되는 '법'은 누가 정했고 왜 지켜야되는거죠?왜 질문을 막는사회가된거죠? 질문이 두려운건가요? 질문이 질서를 파괴하나요? 누구를위한질서인데요? 저는 세상에 묻고싶은것이 많고 계속 질문할겁니다. 이젠 다타고 소진되서 묻는것밖에 남은게없는 고장난 인간이기때문입니다 저는 수많은 질문이 저를 정답으로 이끌수있다고 믿습니다. 질문하지않으면 저는 죽은것과다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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