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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gom4
4달 전
아무래도 친구들을 만나다보면 노는 무리마다 성향이 달라지는데 가끔씩은 한 쪽에서 나에게 해주는 행동들이 너무 고맙고 감동먹어서 행복해요..하지만 다른 한 쪽에서는 어..왜 이 친구는 안 그러는거지..내가 싫은가? 또는 아..거기애들이랑은 더 재미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어느 순간 누군가를 그 틀에 끼워 맞췄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고요...정말 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자꾸 그런 생각에 그 사람이 답답해지고...마음이 멀어지더라고...누군가에게 행동을 강요하는건 옳지 않은게 당연하죠!!하지만...가끔 ..너무 이 친구와 함께면 재미가 없다?라는 느낌이더라고..친구를 끊는다..라는건 아니지만 종종은 만나지만 계속해서 만나는건 불편하더라고요...
실망이야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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