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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성격
비공개
5일 전
벌써 28인데 아직도 20살같아요
원래는 취업해야하고 결혼해야할 나이이지만 취업도 하지 않았고 남자친구도 없어요 ㅋㅋ 아직 학생이랍니다. 집에서는 .. 학생이 공부를 해야지! 남자친구는 무슨!! 이런 주의라 ㅋㅋ 예전에는 있었지만 무튼 지금은 없네요 올해로 벌써 제나이가 28입니다. 친구들은 벌써 취업했거나 결혼했거나 .. 다들 바쁘게 살고있죠 제가 생각하기에도 저는 아직 철이 들지 않은것같고 아직도 부모님한테 의존하며 사는것 같기도 해요. 대학교다닐때는 혼자살다보니, 그래도 총대도 해보고 알바도하고 즐겁게 지낸것같은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공부만 해야하긴하지만.. 뭔가 아직 생각하는것과 판단을 내리는게 20살의 저같아요 아직도 실수도 많고, 항상 후회하고 그렇게 살고있는것같아요. 부모님이 계속 감싸줘서 그런걸까요? 과잉보호를 하시는 편이신데 ..ㅎㅎ 대학졸업하고 저의 새로운 공부가 시작되면서. 부모님이 과잉보호로 바뀌셨네요. 덕분에 전 아직 통금이 있고 마음대로 나가진 못하지만..ㅎㅎ 저도 빨리 철들고 싶어요. 생각하는것도 어른스럽게 하고싶은데 .. 아직 애 같기만하고 속상하네요 ㅠ 책을 읽어야하한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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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e1112
5일 전
각자 인생에는 각자의 속도가있다고생각해요~ 전 나이30인데 이제서야 공부시작했거든요ㅠㅠ 전문대졸업하고8년간 아무것도안하고 집에만있다 이제서야 용기내서 살아보려하는데 솔직히 친구들은 남자친구도있고 심지어 애도있는애도있어서 저도많이조급하긴해요ㅠㅠㅎㅎ 근데 그렇다고 갑자기 취업이되는것도아니고 남자친구가생기는것도아니니까 그냥 받아들이고 제속도대로살려구요ㅎㅎ너무조급해말고 책읽고싶은거 읽고 애같이 지낼수있을때 그걸맘껏누리셨으면해요ㅎㅎ 어른대접받는순간부터 뭔가 무거워지고 그런게많거든요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