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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SHL
4달 전
일 그만두곤 항상 해뜰때 다 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이번에 바뀐약이 엄청 독한가보다... 네시 전에 잠들었다...;; 당황스럽다... 그래도 덕분에 늘 시달리던 꿈에 시달리지 않고 푹 잤다. 약기운 도는 짧은 시간이지만 깊은 잠 잘 수 있음에 감사했다. 10시간 뒤척이다 결국 허리아파서 억지로 일어나는 것 보단... 이렇게라도 푹 자니 훨씬 낫다. 아침아 안녕? 오랜만이다 반가워. 가볍게 인사를 한다 팩이 굳었는지 슬슬 당겨온다. 이제 천천히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약을 챙겨먹고나면 으음... 무얼하지.........
안심돼평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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