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12일 전
사람관계 생각않고, 그저 편리한거만 생각하면 세상 참 무식해진다. 예시, 모든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사형시킨다. 이 예시엔 박근혜 전 대통령(님?)도 포함되며, 국민이 신고했고 죽인 셈이 되는 거다. 얼마나 간편한 일일까. 범죄를 저지르면 바로 죽는 일이다. 얼마나 단순한 일일까. 범죄 = 죽음. 그치만 사람관계에 의해 이런 일은 존재하지 않는 사회에 살고 있다. 중국을 예시로 들면, 범죄는 곧 사형이 성립된다. 난 무식하다고 본다. 이유는 과연 누가 누군가를 죽일 권리가 있을까. 과연 사형일에 취업당할 사람은 누굴까. 그 누가 사람 죽이는 일을 하고 싶을까. 장례 치르는 일도 만치 않은 고통이 뒤 따른다던데, 과연 누가 장례까지 가게 하는 일을 하고 싶을까. 말같이 참 단순하면 얼마나 편리해질까. 기계화가 되면 더욱이나 간편해질 일이다. 기계로 단지 여부를 판단한다. 기계로 이 사람의 범죄를 판단한다. 기록에 범죄 내역이 뒤따른다. 기계로 사형시킨다. 기계로 존재를 없앤다. 참 간편해질 일이다.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