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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일 전
마음 속 나는 공주님이고 싶다. 난 여자여서 여자로 태어난게 참 다행스럽다. 주위의 사람들은 공주를 혐오한다. 공주는 없애고자 하고, 단점만 찾아 죽인다. 말과 행동에 잘못이 있어선 안됀다. 예쁘게만 있고 싶다. 인형 같단 말도 공주 같단 말도 들어도, 절대 기뻐해야할 말도 아니였다. 부러움에서 나온 말도 아닌, 이건 조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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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o
8일 전
공주라는 이미지는 그대에게 어떤것인지요? 보호받고, 그 울타리안에서 자유로우며, 그 울타리밖에서도 충분히 자신의 목소리를 낼수있는 공주가 글쓴이님께서 바라는 공주라면 건강한 생각입니다. 저와 생각이 달라도 물론 건강합니다! 다른사람들의 공주같단말은 글쓴이님의 바램이 이야기되지않은 말이기에 믿을수없고 불쾌히 여겨질수 있어요. 그래서 중요한건 자신의 공주상을 이야기하는것같아요
글쓴이
8일 전
애초에 상통되는 맥락의 공주는 존재한다고 보네요. 제 아무리 내가 생각하는 공주는 이러하다고 한들, 애초에 공주 혐오는 다수인게 현실에 가까운 이야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