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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꿈을꿨는데 꿈속에서의 나의 심리는 매우불안했어요 혼자 낯선지역 영화를보러갔는데 건물에 사람이 거의없고 엘베를 타려는데 외국남자 두명이내리고 전 타려는데 두남자내리면서 첨에는 아무생각없어보였는데 나랑 눈마주친다음에는 저를 의식하는거같더니 둘이 눈을보고 신호를 보내는느낌 여기서부터 낌새가이상해서 두려움시작 그리고나서 혼자 엘베에타고 문이닫히는데 그남자들이 내렸는데도 안가고 다시 내쪽으로 몸이돌아서더니 엘베문닫히는데 다시버튼누르는 소리가 들렸어요꿈속에서 그대로 문이닫히고 저혼자 영화관층으로올라갔는데 그남자들 분명 다시올라올거같다생각햇는데 역시나 영화관층으로 올라오는게보이고 그와중에 영화시작1분전인데 미리예맨했지만 티켓출력을안해서 앞에있던 아주머니가 영화1분이라도지나면못들어가요 빨리출력해요 이래서 무인티켓어딨는지 뛰어다니고 겨우 찾았는데 외국말로적혀있고 티켓은 티켓때로 안뽑아지고 영화는 몇초밖에안남았고 영화못볼판에 그남자들이 내눈잎에보여서 직감적으로 도망가야함을 느껴서 도망가는데 백퍼 잡힐거같아서 어떤 화기애애한 커플옆에 앉아서 숨었는데 도저히 불안해서 맨꼭대기층에서 그남자들 가나 지켜보려고 갔더니 결국 또 눈이마주쳐서 아예 그남자들이 나에게 손짓하면서 둘이 말을주고받더라고요 그러고 꿈이끝났는데 사건이 터지진않았지만 꿈속에서의 심리는 매우불안하고 두렵고 무서웠고 잠에서 깨어나서도 기분이 너무 불안했어요 그대로출근했는데 이런식으로 불안한 심리의 꿈을 매우 자주꾸는데 왜그럴까요 미치겠어요 영화는 왜 또 1분이 지나면 못들어간다는 아주머니의말이 있었는지...실제론 안그러잖아요 차라리 아주머니가 그남자로부터 도와주는 역할이었으면 좋았을텐데 겹겹이 나를 불안하게만드는 촉박한 시간의쫓기고 낯선남자들에게 쫓기는 꿈 .. 유형은 다르게 심리는 같게 불안한심리의 꿈을 많이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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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OM0211
한 달 전
마음속 깊은속에 아물지 못한 상처가 있나보네요....향을 맡거나 차를 마시면서 마음을 조금 진정시겨보는건 어떨까요? 노래 듣기나 산책하기 등의 간단한 취미생활을 하면서 불안해하는걸 멈춰봐요:) 힘내세요!
thddus0404
한 달 전
이야기를 듣는것만으로도 답답하고 궁금하고 식은땀이 나네요... 왜 꿈속은 모든것을 다 알려주지 않은채 사라지는걸까요? 혹시 요즘 서운했던일, 속상했던일을 생각해보세요!!! 아님 마음이 차분해지는 음악을 듣거나 향을 맡아보세요. 그런데 아주머니가 하신 말이 자꾸 가시질 않네요.... 혹시 예지몽인데 좀 불안한 예지몽 아닐까요? 누가 하늘로 가게된다는 그런것만은 아니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