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하소연
DWSHL
한 달 전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에도 엄마 아빠는 늘 다투셨다. 아빠가 하늘나라로 간 후론 그 폭력이 고스란히 나에게로 왔다. 도망쳐 나온지 8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마음은 늘 암흑 속에 있다.
불안해무서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