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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WSHL
한 달 전
아이의 눈을 가리고 어머니의 목소리를 따라 정해진 시간 안에 바구니에 공을 넣는 실험이 있었대요. 자꾸 아이에게 안된다 하는 팀보다 이쪽이야, 여기야, 잘하고 있어 라고 격려해주는 팀의 점수가 월등히 높았대요. 당신은 혹시 스스로 만든 감옥에 갇혀 계시진 않나요? 그대는 자신이 바라는 자신이 될 수 있어요. 늦어지더라도 멀어보이더라도 반드시 되고 싶은 자신이 되는 때가 와요. 그러니 제발 스스로 탓하는 걸 멈춰주세요. 계속 부정해온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다독거려주세요. 그동안 잘 버텨왔어 토닥토닥. 다 괜찮아 토닥토닥. 잘 이겨내고 있어 토닥토닥. 그리고 하루에 세개씩 아주 사소한 거라도 칭찬일기를 써주세요. 당신안에 숨겨진 많은 보물을 발견하는 두근두근한 모험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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