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질외사정 후에 걱정이 돼서 내일 병원가서 약을 먹기로 했는데 18살이라 비용도 부담이 되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10명이 다 저랑 똑같은 상황인데 임신이 안됐다해서 약을 먹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남친이랑 질외사정 후에 걱정이 돼서 내일 병원가서 약을 먹기로 했는데 18살이라 비용도 부담이 되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10명이 다 저랑 똑같은 상황인데 임신이 안됐다해서 약을 먹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남자친구와 관계를 했는데 성기가 2/3만 들어갔고 사정은 빼고 1분 2분정도 뒤에 했고 두번정도 했어요 첫번째 하고 휴지로 잘 닦고나서 10분정도 뒤에 또 했는데 임신 가능성이 있나요 남자친구는 너무 걱정되면 병원을 가서 사후 피임약을 먹자던데 저는 약 먹기 싫어서.. 무서워요
4~5년전 나는 연애하는 남자친구가 아닌 그저 관계를 위한 목적으로 파트너가 있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피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지 내게 공포심을 준 대상이 되었고 난 이 사람과 모든 관계를 끊었다. 그렇게 4년 5년이 지나고 대화도 일상도 잘 맞는 파트너가 다시 생겼다. 1년을 알고 지냈고 싫은 건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줬지만 그대로 믿은 내가 미련했다. 이번엔 잠깐이었지만 말도 없이 그냥 내가 정신이 몽롱한 사이 안 끼우고 넣어버렸기 때문에 극도의 공포와 무서움이 되살아나 다들 똑같이 지키지 않는단 생각과 무서움에 떨다가 그때도 이번에도 사후피임약값을 받아내고 모든 연락을 끊었다. 병원에 찾아가 초음파에 아무것도 없단 확인을 듣고 하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무서웠다. 정신병 걸릴 것 같이 불안정했던 나였다. 엄마 몰래,직장 선생님들 몰래 이런 위험한 놀이를 하자니 죄의식이 들어 절대 하지 않겠다고 모든 걸 내려놓은 하루였다. 그저 쾌락만을 목적으로 삼는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것 같다. 친구가 정신 차리라고 날 혼냈는데 그런 친구가 고마웠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위험한 건 손대지 않기로 굳은 결심을 했다. ..다들 내가 잘못됐다며 혼내지 않을까 무섭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남자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120일이 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근데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그친구는 여자친구랑 어울리려하고 어쩔땐 놀때 귓속말로 A가 나한테 곧 고백할거같아 라고 말할정도입니다. 저는 진짜 짜증나고 참교육이 하고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진도도 느리고 손은 잡고싶고요..
미성년자 여자입니다. 여자도 조11ㄹ루가 잇는 지 궁금해요 클11리 자1위로 20분에 두세번은 기본으로 가고 삽입은 아파서 못해봤어요... 여자가 조11루면 안 좋은 건가요?ㅜㅜ
40세 남성이고요 작년부터 스타킹 충동구매가 있었습니다. 이것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요?
저는 중2 여자이고 중1 남친이 잇엇어요 저는 남친과 서로 첫***를 했어요 콘돔은 없이 햇구요,, 그래서 그런지 2주뒤인 오늘 남친이 이별통보를 햇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주기가 아닌데도 자꾸 생리혈이 나왓다 안나왓다하고 뭔가 불안해요 남친이 제가 임신할까봐 저를 버린것 같아요 피임약도 먹다 안먹다해서 효과도 없을것 같아요 저 너무 무서워요
1일에 생리 끝나고 다음날 첨에 콘돔 안끼고 쿠퍼액 있는 상태로 하다가 3분정도 하다가 빼고 콘돔끼고 하고 어제도 그랬는데 임신이 될까요? 생리 예정일은 29일이고 가임기는 11일이예요
19살 가임기 질외사정 햇는데 임신 안햇겟죠? 임신이면 끝이에요ㅠ 사실 저는 남친이랑 한게 아니고 조건남이랑 한거여서.. 근데 이때까지 다 질외사정으로 만나긴햇는데 근데 가임기때 질외사정한건 처음이라서 약간 걱정돼요 엄마한테 남친이랑햇다고 하면 애 땔수있을꺼같은데 조건남이라고는 절대 말못해요.....근데 남친이라고 하면 데리고 와보라고 할것같고 1월1일까지 버티다가 20살되면 혼자 갈까요..?
내년 결혼 준비중인 3년차 커플이에요. 다좋은데... 유독 남친이 성욕이 쎄서 매일 하자고하구 자꾸 저만보면 앵기고 만지고 그러는데 다 좋은데.. 매일하자고하니 제가 너무 힘들어서 힘들다고 말하니 갑자기 자기가 성욕을 없애보겠다며 갑자기 운동을하고 혼자 산책 나가고 그러는데... 제가 뽀뽀라던가 머리나 등 쓰다듬어주면 성욕 올라온다며 못만지게하는데 무슨 심리인가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 최근에 성병인 클라미디아랑 유레아 플라즈마 양성 판정 받게 되었는데 지금은 약 먹고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입니다. 소변 검사상 헤르페스 2형은 음성으로 나왔긴 했습니다.. 근데 혹시 몰라서(무증상 상태) 혈액 검사를 해봤는데 헤르페스 2형 중간값(21.2 U/ML)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건 완치가 안되는 성병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 한지 8주차에 검사를 받았는데 중간값이 나와서 너무 놀랐고,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양성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하더군요... 1~2달 뒤에 다시 재검사 받아보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불안해서 다음주에 대학 병원 진료를 예약했습니다. 정말 양성 확정 판정 받으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 걱정 되고 그저 죽고 싶은 마음에 글을 끄적여 봅니다..
나를 만나기 몇 년 전 애인의 과거사, 성적 일탈 어느 정도까지 눈감아주실 수 있나요(범법이 아니고 현재는 아무런 영향도 없다는 선에서...) 혹은 아예 모르기를 희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성욕이 왕성한 편이라 일상생활에서 발기가 자주되는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야한 생각을 자주 하고 이러한 생각들로 인해 자주 집중력을 잃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어떻게 통제하고 자제력을 잃지 않을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남자친구랑 *** 후 남자친구가 느낌이 너무 좋아서 3번 정도 사정할뻔 한거 참았다고 하는데 이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그냥 저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일까요? 그리고 느낌이 좋으면 빨리 사정하고 싶은거 아닌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여자친구랑 곧 2주년인데 아직 관계를 안했어요 얼추 1년차까지는 부탁?을 해봤지만 왠지모를 저항감과 무서움 이런거때문에 여자친구가 거절을 했고 나도 이해했고 잘 참아왔어 그러다 최근에 여자친구가 먼저 해볼래?라고 물어봤는데 이젠 내가 여자친구에게 고통도 불암감도 주면서까지 해야하나? 지금까지 그런거없이도 잘 놀고 즐기고있는데? 라는 생각도 들고 여자친구 앞에서 발기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저렇게 말했는데 좀 많이 삐진거같아 이걸 어케해야할까요 나이는 이제 22살이예요
아직 제가 어린나이라 삽입ㅈㅇ는 지금 때 하면 너무 빠른가싶고 무서워서 안하고 압박ㅈㅇ를 거의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막 유치원때도 햇거든요..? ( 그 땐 ㅈㅇ가 뭔지 몰랏음) 근데 이게 저는 폭신한 의자 모서리..? 같은 곳에 막 비비면 쾌감이 너무 좋은거에요..그래서 아직도 삽입ㅈㅇ는 하고싶은데 무서워서 못하고 있구요 제가 생각하기에 좀 심각해보이는게..압박ㅈㅇ가 보통 삽입ㅈㅇ보다 쾌감이 더 센건 아는데..압박ㅈㅇ할 때 저는 한 15초~30초 면 간단 말이에오..근데 대부분 평균이 한 3분? 정도로 알고있는데 저 심각한 루조(거꾸로 읽으세요!!) 인가요..?ㅠㅠㅠ 그리고 삽입ㅈㅇ 안전하게 시작하는법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20대 초중반 커플이고 여자친구와 500일 정도 교제 중이에요. 둘 다 첫 연애고 관계 경험은 없습니다. 여자친구가 스킨십에 대해 거부감이 심해서 당연히 밖에서는 손잡는 것 이외에는 안 되고 둘이 있는 공간에서도 성기 쪽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마저도 지금까지 사귀면서 두 번 정도 갔었던 것 같고요. 성욕이 없는 것도 아니고 스킨십하는 게 기분 좋다는데 삽입에 대해서는 완고하게 거부합니다. 이런 것 때문에 혹시 관계를 하게 될까 봐 여행도 계속 피합니다. 처음에는 이해하고 여자친구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주려 했는데 기약 없는 기다림에 점점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도 이 문제로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성에 대해서 어릴 때부터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와서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힘들다고 하니까 조만간 둘이 실내에서 데이트하며 스킨십을 시도해 보자 하는데 그러면서도 관계를 하느니 차라리 헤어지겠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관계를 피하려고 날짜도 일부러 생리하는 날로 잡겠다고 하고요. 여자친구가 정말 고맙게도 먼저 시도해 보자 했지만 제 요구에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제가 관계하는 걸 포기하지 않으면 헤어지겠다는 말까지 들으면서 제가 뭐 때문에 이렇게 참고 기다려 줬는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싫다는데 자꾸 요구하게 되는 제 모습이 너무 이기적인가 싶기도 하고 복잡한 심정입니다. 이 문제 빼고는 정말 잘 맞고 정말 사랑하는데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가면 좋을까요?
남자친구랑 성기끼리 비비기만 했는데 임신 가능성 있나여? 사정 전에 비볐어요.. ㅠ 삽입은 없었어요
기혼인 남성 입니다 와이프랑 연예시절엔 자주 하였으나 결혼후 부터 4년째 관계가 없습니다 와이프 말로는 너무 넣으면 아프다고 하기를 싫어라 합니다 저에겐 문제는 전혀 없고 지극히 남들 다하는 체위를 하는 편이지 하드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저조차 하드를 선호 하지도 해본적도 없습니다 제가 좌측으로 좀 많이 휘어 있어서 그래서 아프다고 하는것 일수도 있어서 그게 문제인듯 해서 고민 입니다
제가 아직 학생인데 ㅈㅇ를 하는데 위생도 좀 걱정 되기는한데 한번 하니까 끊을수가 없어요 계속 해도 될까요 하기 전에 꼭 씻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