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떤 말도 그닥 위로 안되고 어디에도 있기 싫고 사람도 불편하고 가족도 불편하고 이제 그저 마냥 죽고 싶고 하루빨리 죽고 싶은 마음만 들고 혹시 이런 분 계신가요? 똑같이 힘들어도 다른 사람들은 이질감이 느껴져서 뭔가 불편하고 이야기도 잘 안 될 정도가 되버렸어요.. 이제 이야기를 해도 그런 분이랑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이제 어떤 말도 그닥 위로 안되고 어디에도 있기 싫고 사람도 불편하고 가족도 불편하고 이제 그저 마냥 죽고 싶고 하루빨리 죽고 싶은 마음만 들고 혹시 이런 분 계신가요? 똑같이 힘들어도 다른 사람들은 이질감이 느껴져서 뭔가 불편하고 이야기도 잘 안 될 정도가 되버렸어요.. 이제 이야기를 해도 그런 분이랑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3년 전 2022년 4년을 알고 지내오던 친구랑 개인적인 불화로 관계가 파탄난 적이 있었다. 나에겐 둘도 없는 친구였기에 그만큼 상실감이 컸다. 그러다가 2년 전 2023년 나와 정말 거울같을 정도로 비슷한 게 많은 어떤 분을 만났는데 최근 몇 달 전부터 연락이 되지 않다가 결국엔 연락이 끊겼다. 나랑은 죽고 싶은 심정도 비슷하셨고 어떤 말도 위로되지 않는 것도 비슷하셨고 가족이 불편하신 것도 비슷하셨고 이래저래 상태가 나랑은 비슷한 게 많은 분이셨는데.. 그래서 이질감이 들지 않는 몇 안되는 분이셨고 이제 인류애도 바닥나서 사람이 미치도록 혐오스러운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몇 안 되는 분이셨는데.. 그렇게 거울처럼 비슷한 분을 어디서 뵐까 싶을 정도로.. 아무리 힘든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뭔가 다른 게 너무 많아 이질감만 들 정돈데 솔직히 그분 같은 분을 이제 또 어디서 다시 뵙나 싶다... 돌아보면 아이러니하게도 똑같이 어떤 말을 들어도 위로가 안 되고 죽고 싶고 이렇게 똑같은 상태의 계셔서 그래도 정신적으로 많이 위안이 됐는데.. 그분과 그렇게 연락이 끊기게 된 게 3년 전 그 친구와 관계가 파탄난 것보다 상실감이 더 크다.. 다른 웬만한 사람들은 아무리 힘든 사람이더라도 이제 이질감만 들어서 그닥 별 위로도 안 된다. 그 상실감 때문에 더 죽고 싶고 또 죽고 싶다... 제발 나 좀 죽여주길 제발...
마음 속 깊은 화가 도저히 사라지지를 않는다.. 하도 억누르고 있어서 그런가 이제는 사소한 것 하나에도 화가 나고 짜증이 솟구치려고 한다. 그리고 계획했던 일이나 그런 것들이 조금만 틀어져도 불같이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인간혐오.. 사람이 너무 싫어서다. 재작년부터 인류애가 점점 사라진 이후로 이제는 갈수록 바닥이 나서 사람도 좋아지지가 않는다. 같이 있으면 좋기보다 짜증이 나고 싫다. 아무런 일이 없더라도.. 아무런 일이 없어도 그정돈데 무슨 일이 있거나 X같은 일이 생기면 짜증과 화는 더 올라간다. 화가 많아지고 혐오감도 심해져서 동시에 폭력성도 올라가는지 사람이 단순히 싫은 것 뿐만이 아니라 때리고 싶거 패고 싶다.. 발로 차고 싶고 얼굴 때리고 싶고 막대기로 단단한 몽둥이로 얼굴이든 몸이든 다 때리고 싶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 크게 바라는 건 빨리 죽고 싶다.
내일도 아침에 춥고 빙판길 조심하세요 중부지방은 눈 비가 온다고 하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피곤하다...... 그냥 피곤하다.......... 다들 힘들까? 근데 나도 엄청 힘든데 왜 나한테 .. 사랑을 서로 채우라고 하셨으면 이게 아닐텐데.. 언젠가는 제가 그 하나님의 큰 뜻을 다 깨닫기를 기도합니다.
생긴 것 때문에도 죽고 싶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조심하세요
이제야 당신의 실제마음을 깨달았어. 근데 당신도 간절하지만 나도 간절한만큼 당신이 나에대해 이럴 기회를 달라는것을 나에 대해 함부로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이제 아무런 말도 위로 안 되고 힘도 안 되고 사람도 싫고 가족/남 통틀어서 거의 다 불편하고 어디에도 있기 싫고 그저 죽고만 싶은 분이요.. 이제는 아무리 힘든 사람들끼리라도 뭔가 힘든 점에서 다른 게 많고 차이가 많으면 뭔가 이질감도 느껴져서 이야기하기 힘들고 그런 상태까지 되버렸네요.. 이제 누구랑 이야기를 하더라도 제가 겪고 있는 상태인 저런 분들이랑 이야기하고 싶어요..
2년간 알고지내던 분과 10월부터 연락이 안 되기 시작하더니 이내 연락이 끊겼다.. 나랑은 거울 같다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정말 비슷한 게 많은 분이기도 했고 이것저것 이야기하기도 편한 분이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내가 인류애를 느끼는 몇 안 되는 분이었는데.. 거울 같을 정도로 나처럼 어떤 말도 위로 안 되는 분이었고 혼자 있는 게 편한 분이셨고 나처럼 가족들도 불편하신 분이셨고 니처럼 빨리 죽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하셨던 분인데.. 난 그분과 똑같이 어떤 말도 위로가 안 되는 상태이기에 참 아이러니하게도 그렇게 똑같은 상태였기에 조금의 위로가 되었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그정도로 나랑 비슷한 게 많으셨기에 내 고통을 이해해준 분이셨는데.. 이렇게까지 나랑 비슷한 분을 어디서 또 만날까.. 이런 분이 또 어디있을까.. 그런 분과 이렇게 연락이 안 되니 그 분이 너무 그리우면서도 상실감이 커지고 더 죽고 싶다.. 안그래도 죽고 싶었는데 더..
사람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다. 가족/남 통틀어서 다.. 사람이 싫어서도 너무 죽고 싶다.. 시도때도없이 화가 나기도 하는데 그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사람이 싫어서다. 사람이 너무 싫은 나머지 때리고 싶다. 발로 차고 싶기도 하고.. 밟아버리고 싶고... 그렇다고 안 보고 살고 싶은 것도 아니라 안 보고 죽고 싶다. 애초에 엮이지 않을 방법조차도 없겠지만 이젠 아무리 친절한 사람을 봐도 누가 챙겨주더라도 그닥 정도 안생긴다. 심한 우울증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라는데 아무튼 죽고 싶다.. 이제 사람도 거부감이 생긴다. 우울증이 어느정도 좋아지더라도 이게 생각보다 너무 오래 가니까 이제 성격으로 굳어질 것 같다. 조금 좋아진대도 이제는 적당하게 선 긋고 거리를 두고 싶다. 근데 이마저도 좋아졌을 때나 이야기 ;;; 이제는 사람이 너무 싫어 미칠 것 같고 싫은 정도가 아니리 때리고 싶을 정도로 경멸스러워서 죽어서 안 보고 싶다.
학폭 가해자들이 특정인을 괴롭히기 위해 폰해킹을 시도하네요
드라이브스루에서 8시간동안 주문받는데 물한잔 안마시고 일함 목소리도 높여서 친절하게 말하고 주문 2차확인도 해야하고 손님이랑 끊임없이 소통해야해서 목아픔 다음부터는 물도 마시고싶은데 아직 2주차밖에 안돼서 물마실 짬이없음 남들 일하는데 카운터까지 가서 물떠오면 뭐 필요하냐고 질문할거같아서 무서움 밥도 못먹음...ㅠ 힘들다 목이 망가져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일상생활할때 작게말하게됨 근데 알바할때는 또 최선을 다해서 말함 걍 알뺑이인생 쓰래기버리다가 압축기에 다치는 일 없이 잘 끝나면 좋겠네
내일은 날씨가 대채로 맑다고 해요 여전히 날씨는 춥다고 하니까 따뜻하게 하시고 가세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제발 나를 떠나보내는 길에 죽을거란 말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평상시에처럼 인사해주면 되요. 좀 숨쉬고 살고싶어서 박같세상에 나가는거니까 이때까지 그래서 못 떠나보냈는데.. 자꾸 그러면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나요? 자꾸 이 모든게 악순환되니까 집안에서 숨막혀서 죽을거 같아요..
나도 그렇게 잘생기고 예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도 그렇게 생겨보고 싶다. 외모 때문에도 자존감 너무 떨어진다..
진짜 내 모든 비극은 엄마가 짜증내는 걸 무서워해서 생겨난 게 틀림 없다 엄마도 내가 받은 스트레스만큼 괴로웠으면 좋겠어 제발 그래서 아 내가 지금까지 내 자식을 이만큼 괴롭게 했구나 깨닫고 제발 내가 지금까지 수없이 눈치보며 부탁한 것 좀 지켜줬으면 좋겠어 사람 말을 어떻게 이렇게까지 사람 말로 안 받아들일 수가 있지? 이렇게까지 까먹고 잊어버리면 대체 무슨 ***을 해야 기억하는 거지? 날 대체 왜 낳았어? 행복하게 해주고 책임질 거 아니면 왜 낳았는데 무책임하게
날씨가 많이 춥네요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사람이 믿음을 얻어도 불안하고 안얻어도 불안하고 어쩌면 이렇게 사람의 원래가치를 잃어버리게 만드는거야? 믿음이야 있던없던 사람의 가치는 중요한게 아닌가말이다.. 그리고 뭐가 공감이겠어 그냥 이해하면 공감이지.. 난 그게 좋아.
난 모르겠다. 항상 다른 사람의 주장을 따라야 하는지 .. 내 주장이란건 있는건지.. 항상 판단만 받았었는데.. 아무리 싫다고 표현해도 쓸데없는 판단이란 판단은 다 받아왔는데.. 그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건 서로 생각이 엇갈려서 오해받았을때엿다..이게 꼭 나쁜건 아니지만 그냥 판단력에 대해 흐릿하게 보여서 정확하지 않다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