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학생이 되는 예비중 1입니다. 제 꿈이 영어 선생님이구, 전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는데 엄청 못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제가 과학,사회를 너무 못해서 너무 걱정이에요 또한 제가 영어 발음이 살짝 서툴러서.....제가 정말 영어선생님이 될 수 있을지..고민입니다..또 중학교 가면 엄청 공부가 빡세져서 너무 불안해요..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생이 되는 예비중 1입니다. 제 꿈이 영어 선생님이구, 전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는데 엄청 못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제가 과학,사회를 너무 못해서 너무 걱정이에요 또한 제가 영어 발음이 살짝 서툴러서.....제가 정말 영어선생님이 될 수 있을지..고민입니다..또 중학교 가면 엄청 공부가 빡세져서 너무 불안해요..
저는 이제 고1로 올라가요 그런데 중학생때 거의 공부를 안해서 책을 두고 풀려고 하면 풀기 싫어지고 싫어하니 안풀리고 그러고 있는 상태입니다 마음을 먹어도 다음날이 되면 똑같아져요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이러고 한달이 지났어요 조금씩 바꿔가면 바뀐다고 해서 실천해도 하루밖에 되지않아요 다른 애들은 이미 공부도 잘하고 실력도 좋은데 저만 이러네요 또 무언갈 못했을때는 아 나는 안되는구나 하고 그냥 체념한체 다음할걸 놔버려요 그리고 이것만 있다면 다행인데 핸드폰중독도 있어요 이런생각해도 내일은 똑같이 다시 반복되는 일상 이제는 바뀌고 싶어요

우울증 3년차, 공황장애 1년차로 병원 다니고있는 20살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닌 작년 입시 실패로 재수를 하게 됐는데 제가 공황장애로 호흡이 불규칙해지는 때가 종종 있어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가 고민입니다. 독학재수학원을 다니면서 공부할 예정인데 공부만 해야하는 꽉 막힌 분위기 속에서 제가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이렇게 푸념글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예체능 전공 학생입니다 어린 나이에 전공을 정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제 실력이 너무나 부족한 것만 같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부모님의 강요로 학업을 병행하며 평일에는 일반 공부를 하고 주말에만 연습을 할 수 있다보니 실력이 느는 속도가 너무 느린 것 같습니다 마음이 너무 상하고 ,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저 자신을 자책하고 , 꾸짖었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남의 실력을 보며 너무 부러워하는 , 그 실력을 따라갈수도 없는 제가 너무 싫어요 어떡할까요
전엔 방학 시작이라고 계속 미뤘고 그후엔 가족여행을 다녀왔었고, 그러고 나서 지금 독감에 걸려서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폰만 하고있어요. 예비고1이라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 세워둔 계획도 거의 열흘 정도 밀렸고 영어나 국어같은 과목은 시작도 못했어요..그런데도 아프다고 내나 잠만 자고 폰보고 매일가던 운동도 못가니까 내가 너무 쓸모없는 인간인것같아서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시간이 아까운데 뭘 할수가 없어서 짜증나고 무력해요..

진짜 오늘만 공부 안할께.. 그러니까 제발 아무말도 하지 말아줘.. 진짜 슬퍼서 그래 부담감 때문에 억지로 하는 공부를 재밌다고 걱정 안되게 참고 하려고 노력했잖아..! 그러니까 진짜 오늘만 안할께 오늘 이대로 계속하면 어제처럼 몸에 또 상처낼 것 같아... 나 아픈거 싫어한단 말이야..
안녕하세요 . 저는 2~3년째 미대입시를 준비중인 엔수생입니다. 제가 작년에 다시 했는데 최악의 상황 이 나왔는데 결과 6개 다 나오고나서 그이후부터 너무 삶이 허무했지만 그래도 참고 12월에 학원을 올해 다시 준비하는겸 꾸준히 나갔는데 1월부터 한 이틀?일주일 나가고나서 그다음날부터 하루 집에서 좋아하는 예능프로그램보면서 웃으면서 쉬니깐 그게 너무 마음이 좋아서 지금 …1~2주째 학원을 안가고 낮에는 자고 저녁에는 혼자 좋아하는 예능보면서 웃고 하는게 유일한 힐링이 되버렸어요.. 왜 저녁에 그러냐 생각하겠지만 전 방이 없거든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같이자니깐 혼자서 있으면서 힐링하는시간을 갖고싶었는데 저녁에서 새벽이 제일 맘편하고 그렇더라고요…근데 …이러니깐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모든게 다 귀찮아졌어요.. 근데 제 마음이 행복하면서도 텅빈기분이에요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입시때믄인지..정말 작년에는 가고싶어서 좀 막판에는 풀리긴했지만 고3때처람 중간에 입시를 그만두고 재수때처럼 입시를 늦게시작하거나 하지않고 일찍시작해서 매일 나갔는데 결과가 이러니깐 다시 시작할려니 너무 막막해요 전 정말 그림이 좋고 좋은데 그림으로만 외길인생이였는데…근데 지금은 2주내내 집에서 이러니깐 더 하기가 싫어져요 저 왜그런걸까요…

오래전부터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여러 감정이 조절되지 않는 일들은 참 많았어요 하지만 그 당시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않았고 지금은 부모님께서 실비 보험을 넣어야 한다는 등 상담 센터나 정신과에 가지 말라 이야기하고 계시네요... 제가 회피하거나 미루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자퇴도 하고 방황하다가 결국 입시를 보고 어느 교육기관에 합격을 해서 지금은 다니고 있는데 요즘 들어 특히 학교가 가기 싫어지는 것 같아요 학교에 가지 않으면 박물관이나 전시회 같은 곳에 가요 그곳에서 경험을 쌓는다 하는데 결국엔 노는 거니까요... 저 자신이 너무 늘어지는 것 같고 합리화 하고 안 가도 괜찮아~ 마음 졸이고 있고 지금은 정말 몸이 안 좋아서 학교에 가는 것이 꺼려지는데도 학교 수업을 빠졌다는 것에 죄책감과 불안함을 느끼는 것과 동시에 그래 딱 오늘까지만 이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고 도대체 제가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어요 제 침체되는 시기가 온 건지 입시가 끝난 1년뒤인 지금까지 아무리 우울해도 어떻게든 버티고 터지거나 감정 폭팔도 줄었던 것 같은데... 불안하고 힘든 것 같네요 요즘 양이 줄어도 폭식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고 잠도 늘 새벽 3시~6시에 들어요
남들 다붙는시험인데(90%의합격률) 저만 떨어져요 그래서 더 부담스럽고 잘할자신없고 다시 시험쳐야하는데 시험 얼마안남았는데 진짜 리얼로 머리에든게없어서 (남들은 제가 머리에든게없다하면 의례적으로하는말인줄알아요.ㅡㅡ. 아니진짜 리터럴리 글자그대로 진짜 없다고! 다들그동안공부한게 있는데 그게 어떻게 없어지냐거리는데. 나도 그게 답답하다고!진짜로 백지된 뇌인데ㅡㅡ) 떨어지는 결과를 받느니 차라리 죽어 회피하고싶어요.

편입을 준비했고 결과적으로 실패했어요 사실 전에 재수도했는데 실패했어요 입시 세번을 실패했네요 제가 부족해서라는건 알아요 한심하기도하네요 실패자같고요 욕먹어도 할말도없고요 이젠 졸업하고 취업준비해야겠죠 나이가있으니 더 도전할생각없고 저도 빨리 졸업하고 취업하고 싶어요 학교가 가깝지도 않은데 기숙사도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근처 집 알아봐야하는데 이런대학다니는데 돈도 더써야하니까 짜증나네요 편한집 놔두고 나와사는것도 싫고요 동네친구들이랑 못만나는것도 싫어요 제가 싫고 이런인생도 싫어요 저 좋은점 많은데요 제가하고싶은 것들은 결국 못 이뤘으니까요 지금은 싫어요 만족하고살기가 힘든거같아요 인생이 별로다 생각하고 살아야하나요 그냥 평생 마음에 상처로 가지고 살아야하나요 전 그냥 이정도 사람이구나 해야하나요.. 앞으로 잘하더라도 과거에대한 실망감이너무 클거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학과 소개 영상을 보면 교수님이 신입생에게 기대를 걸겠다 미래가 걸렸다 이런 말을 하는데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 나의 능력이 의심돼요 능력을 시험해 볼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용..... 전 25년 수능을 본 20살입니다 근데 결과가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망한 수능으로 전문대 4년제 듣보잡대를 넣었죠...... 근데 제 마음은 왜그런걸까요...? 하나도 모르겠어요 그냥 대학에 가고싶은데 안가고싶고 6광탈한 제가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니깐 이게 뭔지도 모르겠고 제가 너무한심하네요 옛날엔 분명 공부도 잘했었는데... 이젠 옛날이 되었어요 전 최하위권이랍니다ㅠ 지금이 신나게 놀때인데,,, 즐기지 못해용ㅠㅠㅜ 어떡하죠 가슴이 막힌기분이랄까ㅇㅛ...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중1 학생입니다 어제 가족과 싸웠는데 그 이유가 굉장히 사소한 그런 일로 싸웠는데 그냥 감정조절이 잘 안되고 눈물이 계속 나와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오늘은 잘 생활할려고 하는데 영어 학원이 단어 위주로 빡시게 ***는데 단어를 못외우면 재시라는걸 치면서 성적표에서 점수도 깎이고 남아야되고 그런 상황들이 일어나다 보니깐 단어 100개를 외우기에 갑자기 너무 불안해서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친한친구 2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은 자기 들 끼리만 앉고 항상 필요할때만 저에게 문제나 단어를 물어봐요 근데 또 뭐라하기에는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하고저는 단어시험을 치면 거의 재시를 안쳐서 친구들한테 부러움을 종종 받아요 근데 재시를 치면 너무 부담스럽고 헐 너 재시쳤어??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반응들이 부담스럽고 학원가기가 두려워요 저희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요 열심히 일 하고 계시는데 제가 학원가기 싫다고 하니깐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보이시는데 그럴때 마다 너무 죄송하고 또 죄송해요 제가 왜 계속 눈물이 나오는지도 모르겠고 좀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공부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고 잘 때도 눈물 나오는데 정상인가요?잠도 잘 안들어요 1시간 동안... 아직 한달도 공부 안했어요.근데 벌써부터 너무 잘해야지..숙제해야지..라는 강박때문에 계속 울컥하고..."학원 다닌지 며칠밖에 안되었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강의 들으면서 혼자 열심히해야겠다"라고 해버리면..끈기 없는 건가... 혼자 할 때는 학원 다니는 지금처럼 숙제나 테스트에 대한 강박이나 긴장감같은 건 안들것같아서...근데 그게 나쁜건지 좋은건지 모르겠다.. 원래 다 이런건가요? 예비 고1인데 이런식으로 공부 안하면 대학 못가는건가요...강압적인 공부는 아니고 학원 때문에 어떻게든 해봐야지 하고, 스스로 하는거긴한데...하.... 그냥 대학이고 뭐고 현타와서 히키코모리로 살고싶네요
저는 현재 고3입니다. 공부를 할 때마다 '이런 걸 왜 하는거지?' '어차피 확실히 내 미래가 보장되는 건 아닌데 공부를 해서 의미가 있나' 라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그래서 포기할려 할때면 저를 보며 힘내시고 저를 위해 힘써주시는 부모님을 볼 때면 공부를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역겨워 죽을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살다보니 삶이 무기력 해지고 인생도 부질없는것 같고 부모님에게 괜히 해만 끼치는것 같고 저만 없으면 가정을 좋을것 같더라고요. 너무 힘듭니다. 부탁드립니다. 해결책 좀 주실수 있으십니까?

제가 특성화 고등학교를 집에서 멀리 갔습니다. 꿈을 찾아 간다고 멀리 간 주제에 자격증을 따지도 못하고 학교에선 자격증을 못따면 사람취급을 안해주고, 집에선 당연히 버스비, 저녁비를 포함해 돈을 들이는데 이 빌어먹을 아들이 하는게 없어 보이겠죠. 주위 친구가 넌 뭣하러 여기왔냐, 넌 그 직업 못가져 할때조차 너무 힘듦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험 공부를 안했는가? 시험만 4번 보러 갔습니다. 다 떨어졌구요. 주위 친구들은 한두문제로 아쉬워 할때 저는 46점 그런식으로 발전된 모습이 없어 시험 보러 가는거 조차 무섭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공부에 손을 떼버린지 2년 이나 지났어요..그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공부 하나도 안했어요 이러다가 고등학교 갈 성적조차 안돼서 다른곳 가게 됄것같에요..미술 쪽으로 특성화고 갈건데 성적이 안돼요.저도 노력하고 싶어요..공부하고 싶어요..그런데 너무..의지력이 없어요. 핸드폰도 자주 보고..너무 게을러요. 온갖 걱정을 태산인데 실천으로 못옮겨요..도와주세요...이러다가 노력도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큰일날것 같에요...지금 방학인데 지금부터 시작하면 늦지 않았죠?..너무 게을러요..노력도 안해요..하고 싶은데 의지력이 없어요..도와주세요
털어놓을 곳이 없어 여기서 털어놓읍니다 작년에 열심히 공부해서 1학기 땐 차석, 2학기 땐 수석을 했습니다 이제 3월 초에 있는 산업 기사 시험을 준비해야 돼서 얼른 공부해야 됩니다 근데 작년 11월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 지금 이렇게 글쓰는 것도 귀찮고 생각하는 것도 싫습니다 학기 중에는 담배를 이틀에 한 갑 폈었는데 요즘엔 귀찮아서 안 피다보니 4~5일에 한 갑 핍니다 학기 중엔 밤새거나 해 뜨기 직전에 잠들었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17시간 자도 졸리고 12시간 이상 못 자면 정신 못차릴 정도로 졸립니다 그냥 단순히 피로 누적인지 번아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얼른 이 문제를 해결해야 공부할텐데 지금은 도저히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겠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이럴 거면 왜 사는지 궁금합니다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대학생들을 볼 때마다 너무 한심해서 그렇습니다.. 그들처럼 살빠에는 태어나지 않는 게 다수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계속 이렇게 살면 지금까지 쌓아올린 커리어가 공중분해될까 두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중3 올라가는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 초반부터 진도를 놓쳐서 수학 성적이 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공부를 하려고 해도 계속 못 맞추거나 이해가 안 가면 너무 화가 나서 얼마 못 가서 책을 덮어요. 진짜 속이 막 뒤집히면서 그냥 다 찢어버리고 싶어요. 그렇다고 공부 안 하면 고등학교 못 갈 것 같고... 부모님은 공부랑 관련된 학원을 안 보내주세요. 진짜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죽어버릴 것 같아요. 진짜 머리에 문제 있나봐요 와 진짜 죽어버리고 싶어요

제가 춤추는 걸 좋아해서 전문적으로 배우고있어요 처음엔 춤을추러 빨리 학원에 가고싶을만큼 좋았고 아픈데도 학원에 갈 만큼 춤추는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지 춤추는게 힘들고 학원도 가기 싫어져요 최근엔 이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구요 그렇다고 그만두자기엔 또 춤추는게 좋고 지금까지 해 온것들이 아까워서 그만두기가 쉽지않고 후회할것같아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겠어요 학원까지 거리가 있어서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학원 끝나고 집에 도착하면 항상 12시를 넘기거든요 제가 멘탈이 약한건지 제가 정말 하고싶은 일이라면 이런 것도 견뎌야 하는건데 너무 힘들어서 모든 걸 다 내려놓고싶어져요 최근들어선 잘려고만 하면 걱정거리가 생각나고 뭔가 너무 불안해요 누군가 절 쳐다보고있는것 같구요 그래서 항상 해가 뜨고서야 잠이들어요 춤때문에 놓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전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좋아서 포기를 못하겠어요 남들처럼 제 나이대에 맞게 친구들과 놀면서 추억을 쌓고 싶고 제 시간도 보내고싶은데 그렇다고 춤은 포기를 못하겠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