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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진짜 첫사랑이란

플라토닉만이 아니라 애로스도 에러?? 에러스 ㅋㅋㅋㅋ 조화가ㅜ되어야하는규나... 그런데 이거 어쩌나 나는 길고오래 살건데 160살 까지 살도록 못잊음 이건 도망간다고 해결되는개ㅜ아니다 진짜 ***사람처럼 일부러ㅜ행돈해도 소용이없다 길거리에서 알부러 혼잣말 막하고 막 욕하고 이러는데 처음 욕을 쓰니 끝이어뵤내 ㅋㅋ 이거는 심리상담해서 해걀될게ㅜ아니다 어차피ㅜ당사자끼리 해결못하는건 들어주는 역할 화자밖에 안됨 그러니 난 부던히 바쁘개 살겠다 ㄹㅎㅍ풑ㅇㅊㅍ 나도 편한거 알아 ㅎㅎㅎㅎㅎㅎ근데 이사가ㅛ는데 뷰르고싶은데 말을 못하대ㅛ어 나만보면 그 사람이 마구달려들더라고 ㅎㅎㅎ어쩌지ㅜ하라라루러ㅏ토옹

#심리상담 #플라토닉 #사랑 #조화 #애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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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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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욱하는 심리 상담 해결

와이프와 대화시 욱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저만 가지고 있는 불만이 있어서 그런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평상시불만 #대화
정상인으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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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부부 신뢰

연애4년을 하고 신혼여행때 남편이 저몰래 3천만원 대출+주식+코인을 잃엇어요. 초반에는 믿어보자 햇다가 4번연속 남편이 몰래하다보니 제가 신뢰를 잃고 너무 힘들어햇어요. 그러다가 리스부부로 제가 여자로써 매력이 없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남편은 은근 회피형입니다. 하지만 집안일문제는 너무 잘맞아요. 싸우는일은 1년에 한번 있을까말까할정도로 무난하게 흘렀어요. 이혼생갓했다가 잘하겟다는 모습을 보고 결혼 4년이 흘럿네요... 초반에는 표현도 잘해주고 사랑한다 해주다가 남편이 교대근무+ 번아웃이 오다보니 남편의 표현이 줄엇습니다. 결혼생활 4년후 그러다가 제가 모임에서 사람을 만나고 여러명의 사람을 거절햇지만 마지막에는 마음이 흔들려서 3개월간 외도를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잘못한거 알고 3일내에 바로 남편에게 모임도 나가고 남자들과 연락도 끊고 번호도 지우고 카톡도 지우는 모습들을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제가 혼자 울고 불안해하고 미안해서 자주 남편에게 편지를 쓰고 부부극복프로젝트도 합니다. 이제 남편은 교대근무에서 9~18시 근무로 변경했고 자주 있는 시간이 늘어날예정입니다. 하지만 남편의 회피형이였던 모습이 기억이있습니다. 서로 상처였지만 저는 많이 불안해합니다. 남편이 보복으로 외도를 하지않을까하고요. 그래도 무난하게 같이 밥도먹고 데이트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마음속에서 불안해합니다. 걱정되는건 이 불안한걸 없애고싶네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고... 다시 아이 준비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외도 #부부 #불안 #신뢰 #대출
코모도로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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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남편하고 같이 살동안에

아주버니 함께봐야 한다생각하니까 아찔하다 ㅜㅜ

양꽃드레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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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부부 문제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최근 아이를 갖기위해 노력하던 부부였어요. 남편과의 문제로 고민이 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는 연애때부터 결혼후까지 장거리연애, 주말부부를 하고있어요. 문제는 이때까지 모르던 그 사람의 과거를 알게되었습니다. 유사***를 했던 것 같은 상황이고요. - 결혼전 기소유예처리 등의 사건까지 갔던 것같아요(존스쿨?) - 과거부터 중독처럼 다닌 것같고 최근 몇년은 연1~2회 가량으로 줄긴했다만 결혼후와 아이갖기로 한 때에도 갔던 정황이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게 제가 증거라고 들이밀기에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상황을 알아도 섣불리 말하는 것이 제게 불리하다고 생각하고있어요. 속만 문드러져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제가 더 마음이 아픈이유는 내가 이 사람을 믿었는데 거짓말을 했단 사실이에요. 다 큰 성인을 통제할 수도 없고 서로를 믿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깨진 느낌입니다. 과거에도 소소한 거짓말을 해왔었는데 미래에도 이런 식으로 새로운 사건이 터질지 모르겠어요. 사람마다 우선순위로 두는게 다르겠지만, 제게 신뢰는 1순위에요. 고로 이사람과 헤어질지 관계를 유지할지가 크게 고민됩니다. 헤어지는 경우 제가 저 유책사유를 말하는 것이 쉽지않아 갈라서는 과정이 너무 어려울 것같아요. 내 잘못이 아닌데도 그사람은 말을 능수능란하게하고 난 거기 항상 휘말리다보니 제가 너무 크게 다칠 것같아요. 당장의 헤어짐이 아니어도 지켜보다가 헤어지는 경우에는 증거를 더 모으기엔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나 걱정스러워요. 관계를 유지하는 경우에는 이 문제가 해결된다고 할지언정 거짓말을 또 하진 않을까 또다른 사고를 치진 않을까 걱정이 되요. 부모님은 제 결정을 존중해주산다고하면서도 제가 갈라서지 않길 바라는 것같아요. 제가 나이도 있고 사람관계도 적다보니 제 세계가 무너져내려서 너무 마음을 많이 다칠까봐 염려하시는 것같아요. 그 사람은 저를 잘라내도 잘 살아낼 것같은데 제가 그래보이진 않나봐요. 그래서 적당히 그 사람을 이용해도 되지않느냐고요. 이게 상담등을 통해 제가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일까요? 가만히 서있었는데 버스가 날 덮쳐와서 사고를 당하고는 어쩔줄 몰라 엉엉우는 어린아이가 된 것같아요. 도와주세요. 며칠을 밤낮으로 울었더니 정상적인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내가 너무 ***같아요.

handlewithcare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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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소생

이혼후 가족사진

세to다7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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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에게 나는 게으르고 돈도벌지 않는 불만만 가득한 인간이라 비추어지는것인지.. 그대의 부담과 걱정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무모한 도전을 어찌 무조건 응원할 수 있을까 나에게도 그 언제가 즐거움이 있었고 하고싶은 일들도 있었던거 같은데 당신처럼 그렇게 의욕이라는게 있었던거 같은데 나라고 하고싶고 이루고 싶은 것이 없을까.. 지금도 이 속 깊이 넣어둔 욕심이라는것이 없을까.. 그저 모든거 속편하고 살만해 입을 닫고 있을까..

#도전 #욕심 #의욕 #불만 #남편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내담자님,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남편과의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해요. 상대방의 관점도 이해하면서 서로의 기대와 필요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져보세요. 또한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스스로를 격려하며 원하는 목표를 조금씩 추구해보세요.
문세희 코치
serendipity37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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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사위때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딸 결혼한지 8개월정도 되었구요. 임신 후 결혼을 하고 출산한지 4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결혼 전에도 성격이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딸과 사위가 결혼식 문제로 약속이 있었는데 좀 늦어서 제 남편이 차로 데려다 주었는데 그걸 가지고 사위가 엄청 화를 냈었구요. 결혼후 1개월에 다른 여친을 몰래 만나 영화를 보고 술을 먹었었고 , 아기가 백일도 안되었는데 회사 간다고 나가서는 여친을 만났고 들키고 나서 핸드폰을 보니 여친 사진을 따로 보관. 그 후로 딸이 많이 불안해하는데 육아를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툭하면 폭언을 한다고 합니다. 친정과 멀리 떨어진 곳에 집을 얻었고 친정부모를 못오게 합니다. 근처에 지나게 되어 잠깐 갔는데 들어오라고 하지 않아서 문밖에 과일만 두고 왔습니다. 퇴근하면 대화 한마디 하지 않고 게임을 하거나 핸드폰만 본다고 하네요. 헤어졌으면 좋겠는데 딸은 성급한 결정이 될까봐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매일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데 헤어지는게 좋지 않을까요?

Sunny5390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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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 너무 지쳐요

객관적으로 제가 예민한 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오늘 생리 중이었고, 어제 하루 종일 돌***녀서 많이 피곤해 주말에 늦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남편이 테니스 치고 와서 저를 깨우며 짜증 섞인 말투로 “제발 부탁인데 밥 좀 먹어라. 몸 다 버린다.“하고 혼자 스트레스 받는다는 식으로 중얼말한 뒤 바로 집 밖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밥 먹으라는 말이 싫은 게 아니라 말투와 행동이 너무 상처였습니다. 더 속상한 건 전날에도 “짜증내지 말고 말해달라.“고 이야기했는데 바로 다음 날 또 반복됐다는 점입니다. 저녁에 집으로 돌아온 남편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행동했고, 저는 아직 마음이 안 풀렸는데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곤 혼자 거실에서 자네요 사실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라, 싸우면 결국 항상 제가 먼저 말을 걸고 푸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상처받은 사람이 왜 또 먼저 다가가야 하지?’라는 생각이 드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떠니야지요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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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외도를..

애들아빠가 바람을 폈습니다. 정리했다고 하지만 제마음은 여전히 지옥입니다 눈을 감으면 그들의 대화가 들립니다 잠을 잘수도 없어요.계속 꿈을 꾸거든요 일을 하고 있어도 계속 눈물이 납니다 사람들이 물어보면 눈이 시리다고 둘러댑니다 하루 하루가 너무 버겁습니다 애들 생각해서 다잊고 강해지고싶은데 이미 깨진 제 자존감이 제 마음이 저를 계속 바닥으로 끌고가네요

플라워0822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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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폭언과 폭행 너무 힘듭니다.

와이프의 폭언과 폭력이 너무 힘들어요 우선 와이프는 임신 중 입니다. 21주차구요. 서로 대화가 잘 맞는편은 아닌데 대화가 조금 엇나갈때면 제가 와이프의 얘기를 안듣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안듣는게 아니고 들었고 내가 얘기한건 이런이런 뜻이다 설명을 해도 저한테 변명만 늘어놓는다며 화를내요. 그래서 저는 크게 싸우고 싶지 않아서 미안하다 내가 잘 듣겠다 사과를 합니다. 그런데도 유독 사과를 해도 화가 안풀릴때가 있는데 저한테 말걸지 마라, 앞으로 대화하지 말자며 너는 못고친다 글러먹었다같은 마음에 상처되는 말을 욕설과 함께 내뱉습니다. 거기서 전 더 싸우고싶지 않아서 사과를 하거나, 말을해도 들어주지 않기에 저도 입을 닫는데요.. 그 상황이 오면 와이프는 같이있기 숨막힌다며 말없이 투닥투닥 짐을 싸서 집을 나가버립니다. 어제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와이프가 말없이 나갔을때 혼자 조용히 집안일 좀 하다가, 볼일이 있어서 따로 집을 나섰는데, 그 사이 와이프는 다시 집에 들어왔는지 저한테 전화와서는 어디냐길래 잠깐 볼일있어서 나왔다 했더니 미쳤냐, 너 집에 들어오지 말아라, 비밀번호 바꿀거다. 들어오면 칼로 찔러 죽여버린다 등등 욕설과 폭언을하고 끊었고, 제가 일보는중이라 바로 집에 안가고 있었더니 다시 전화와서는 바로 안튀어오냐 욕설을 하고 이렇게 고함과 욕설듣는게 한두번이 아니어서 볼일을 다 보고나서도 집에 바로 가기꺼려져서 혼자 카페에 잠시 들렀습니다.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고, 어디냐길래 카페라고 했더니 니가 지금 커피마실때냐며 또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하네요. 결국 집앞에 왔는데 집들어가기가 너무 무서웠습니다. 집앞에 일층 벤치에서 혼자 집들어가기가 너무 싫어서 앉아서 멍땨리고 있었네요. 한참을 그러고 있는데 와이프가 우리 액자랑 등등 버리려는지 들고 내려와서 저를 보고는 집 주변에 있지말라며 엮이지 말자고 꺼지라고 욕설을 또 퍼부어서 말없이 자리를 떳고, 그랬더니 쫓아와서 저한테 돌을 던지고, 제 손에 들고있던 커피를 뺏어서 저한테 던졌어요. 돌은 맞지는 않았지만 작은 짱돌이긴 해도 진심 너무 무서웠습니다. 커피는 컵째로 맞고도 저도 화도 났지만 저는 임신중인 아내 더 자극하고 싶지도 않았고, 대꾸하면 더 화낼거 같았고, 홀몸도 아닌데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서 꺼지라는말에 그냥 말없이 길에서 자리를 피했습니다. 그냥 정처없이 걸어가고있는데 몰랐는데 계속 쫓아오고있었어요. 뒤돌아보니 쫓아오고있길래 다시 멈춰섰는데 길에서 저를 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함부로 막 힘쓰면 안되는 몸이니 저 때리려는거 막고 못때리게 해도 팔을 이리저리 빼고 계속 때리고 또 길바닥에 돌 주워서 던지고 저도 도저히 못참겠어서 내가 도대체 뭘그렇게 잘못을 했냐. 사과도 하지 않았냐 그만좀 해라 말로 싸우다가 뺨을 맞고 저한테 신고있던 신발도 던졌습니다. 그러고는 다시는 볼 생각도 연락도 하지말라며 휙 가버리길래 쫓아가 풀마음도 저도 없던터라 혼자 집에도 못들어가고 피씨방에서 밤을 샛네요. 서로가 생각이 다를 수 있고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 다른 얘기도 하게될수도 있고 천천히 잘 대화하면서 다른부분에대해 서로 같이 얘기할 수 있어야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와이프는 저에게 무조건적인 복종 그런걸 강요하는거처럼 느껴져요. 함께 웃고지낼때는 또 너무 좋은데 결혼 준비, 결혼 하고나서 지금까지 화만 났다하면 욕설과 폭억 폭행이 여러번 입니다.. 대화나, 어떤 일상 상황에서 조금만 엇나가서 와이프가 화날거같으면 제가 너무 움츠러들고 화안나게 하려고 제가 미안할일이 아니어도 무조건적인 사과를하고 상황을 모면할때도 많습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어제 길에서 혼자 술좀먹고 혼자 겜방에서 밤새고 연락도 다 피하고 있는데 연락 피하고 집에 들어가기가 너무 숨막혀서 저는 밖에서 문자로 집들어가기 싫다고 한밤중에 연락을 하다가 와이프가 배가아프고 피가 났다며 저보고 오라는데 안갔습니다. 여태까지 이렇게 욕설에 폭언 폭행 당해서 집밖으로 제가 피신해있다가도 배아프다거나 아기잘못될거 같으면 신경쓰여서 결국 집에가서 괜찮냐, 어떠냐 병원가보자 하면 병원은 또 됬답니다. 어제는 이젠 그거조차 아기를 빌미로 저한테 오가가라하는거처럼 느껴져요. 너무 숨막히고 무섭고 힘듭니다. 결국엔 연락피하고 집에 안들어간것도 모든게 다 제탓이네요. 집에안들어왔다고, 자기 외면했다고 다시는 연락도 찾아오지도 말라고 헤어지자는데 이런 폭언과 폭행을 수차례 당하고나니 제가먼저 사과할 힘도 없습니다. 풀고 싶어도 제가 먼저 사과하면 이 폭언과 폭행이 무한반복일거 같아요. 결국 오늘도 집들어가기 무서워서 저는 본가가 가까워서 집들러서 출근복만 대충 부모님한텐 둘러대고 챙겨서 밖에서 잡니다. 저희 부모님은 모르십니다. 와이프가 또 부모님께는 잘해요. 부모님 걱정끼쳐드리고 싶지도 않고 와이프가 미움받게 하고 싶지도 않아서 대충 있는거 드라이맡겼단 식으로 둘러대고 챙겨왔네요. 제가 정말 욕먹을만한 무지성 회피형인걸까요? 이정도 폭언 폭력은 남자면 ‘괜찮아’ 하고 넘겨야하는건가요..? 잘지내고 싶은데 너무 힘이듭니다

행복해지는게어려운걸까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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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또 이해하고 보는게 싫타

을의 입장에서 또 만나기가 피하고싶다 근데 내가 성격이 워낙 좋아서 다 잊어버림 또 만나면 또 받아줄까봐 싫타

양꽃드레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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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시아주버니 때문에 괴로워요

남편이랑 우애가 너무 좋아서 자주 만나다보니 허물이 없어서 선을 넘는 말을 하거든요 근데 저는 그게 넘 싫어요 그래서 명절때만 잠깐보고 따로 만나지 말자고 까지 했는데 이해하고 봐야하는건가요? 형이니 허물없이 지낼수 있다고 근데 전 불리불안증이 있는지 형이랑 둘이 따로 보는거 싫어요 저혼자 밥차려 먹기 싫어요 짜증나요 이혼은 못하겠어요 남편도 절 자기없으면 못사는 애라 속으로 알겠죠 제가 활달하면 좋으데 그렇지 못해요

양꽃드레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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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경제적 악화 및 부부관계 악화

글로 표현을 해보*** 하니 어디부터시작할지를 모르겠네요 부부사이의 소통과 이해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82년생 남성이고 와이프와 세명의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중입니다. 당장의 심각한 고민이지만 시작이 어디인지도 불분명하고 우선 가까운 시기와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사업을하다 잘 안되어서 많은 빛이 생겼고 그로인한 무능력함과 각종 탓으로인한 무한한 심리적 불편함을 느끼고 살아가는중입니다. 어떠한 상담이 필요 할까요? 정말 다 내려놓고 싶네요

#이해 #이혼 #빚 #부부사이
히말처럼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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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대화하면 넘 힘들고 화병나요

저는 4살연상의남편과 대화자체가 싫어요 완전 이기적이고 본인만 생각해서요 그러니 대화할때마다 본인위주로 이끌어가려고 하네요 상대가 얘기하면 끊어버리고 본인얘기는 끊임없이 하고 또 본인의 얘기를 안들어주거나 본인생각과 다르면 욱하거나 폭언/심지어/던지기까지 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깔끔 문제도 남편은 넘 지저분하고 한번이라도 닦는걸 본적이 없네요 저는 너무 깔끔떨고 이 문제로 몇번 얘기해도 들어주지 않고 언성만 높입니다 집에있는 니가 다 닦고 청소하라고/몇년전부터 사정상 전업주부로있습니다) 제가 남자에대해 잘 모르는건가요? 외동딸이 있지만 개의치않고 똑같이 말하고 행동하네요 ᆢ그래서딸도 깊은속얘기는 엄마하고만 하고 공감대도 저와 딸은 잘맞아요 남편도 이런것을 잘알고는 있지만 늘 공감대도 안맞고 막상대화를 남편과 하면 딸이든저든 똑같이 대합니다 그대로이네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우울 #강박증 #부부관계
lyk7141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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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남편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죽고싶어요

혼인신고 6개월도 안지났어요. 저보다 연상인데 나이차가 많이 나요. 혼인신고도 앞으로의 계획을 실천해나가려는게 보였고 실제로 실천해서 했습니다. 근데 못하겠다 선언하며 중간에 도망쳤네요. 해외서 시댁 사업을 돕는데 거기 있기 싫다며 애처럼 구는게 처음엔 그럴 수 있지, 그럼 한국에서 자릴 잡아라. 라고 마무리 하며 자릴 잡***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틈만나면 아프다, 아프다 거리면서 병원도 안가고 계속 게임만 합니다. 새벽 4시가 넘어서 자요. 집안일은 시켜야 겨우하고 양치같은 사소하고 기본적인 것까지 시켜야 합니다. 결국 한국에서도 자릴 못잡아 다시 해외로 나가기로 결정됐는데 뭔갈 배워서 들어가기로 했어요. 듬직한 면을 보고 혼인신고까지 했는데 아들을 키우는것 같아요. 원래 자녀계획도 있었지만 정말 애낳고 싶단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 남자랑 애까지 낳으면 독박육아에 집안일까지 제 몫일것 같아요. 요즘 유튜브 쇼츠에 가족 컨텐츠만 봐도 눈물이 나옵니다. 나에게는 불가능한 일이겠지 싶어요. 아직 어리니 그냥 이혼할까 싶으면서도 한번 더 믿고싶어져요... 이러다가 남편 뒷바라지만 하다가 죽을까봐 두려워요... 시댁은 정말 상냥하십니다... 시어머니께 울며 하소연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으로 믿어보자는 결심도 시댁보고 한겁니다...

#부부 #우울 #스트레스
비공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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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남편과의 관계

저희는 10년차 부부입니다 둘째이후로 부부관계 안한지 7년입니다 남편은 원하는거 같은데 적극적이지 않고 저역시 피곤 등등 이유로 딱히 원하지안는데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어서 어떻게 풀어야할지 이숙제를 남편도 적극적으로 말을 안하는 스타일이라 자존심이랑 관련이 있나요 몇번 거절아닌거절을 한적이 있습니다 개선될수있을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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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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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남편이 나간뒤로숨이 안쉬어져요

정신 붙잡고 일상생활은 하려고 하는데 집에 들어오면 숨이 안쉬어져요 눈물만 나구요.. 정신과를 가야하는지 상담센터를 가야하 도운이될지 모르겟어요 한번도 안가봐서.. 근본적인해결은 남편이 집에 와야하는데 상담받아도 의미그 없을가요

행복사랑웃음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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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혼인신고 전 ,,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현재 임신 23주이고 결혼식은 했지만 혼인신고전이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너무 혼란스러워서 글을 씁니다 남편과의 신뢰가 많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술을 마시면 다른 여성들에게 연락한 일이 여러 번 있었고, 결혼식 한달남기고 유흥업소에 간 사실도 알게 됐습니다 남편은 술을 마시면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하고 후회한다고 하지만, 저는 같은 일이 반복될까 봐 계속 불안합니다 의심병 걸린것처럼 핸드폰을 보게되기도 합니다 술을 마시면 저에게 심한 욕을 하거나 상처가 되는 말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술이 깨면 미안하다고 사과하지만, 그때 들었던 말들이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다툼 중에 신체적인 폭력이 있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이후로는 그런 일은 없었지만 그 일 역시 아직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아이를 생각하면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신뢰가 이렇게 무너진 상태에서 계속 살아가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임신중이라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비슷한 상황을 겪고도 관계를 회복하신 분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선택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폭력 #불안 #임신 #혼인신고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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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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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중립자

부모님 두분 다 외국인이신데 엄마가 잠시 본국으로 돌아갔었어요 일때문인 것,아빠랑 싸움도 있고 해서..근데 아빠도 엄마가 집에 있을때 회사에서 한 달동안 지내셨고 둘이 잠깐 만났을땐 아빠가 엄마한테 가서 문닫고 싸워요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본 광경이 소리지르는 거 였어요..아빠는 엄마를 아직 사랑하는데 엄마는 아빠를 거의 안 사랑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모르겠어요..신경쓰지 말라해도 계속 중간에 끼어서 아빠는 엄마한테서 용건 있는지 내 폰으로 전화하고 엄마는 아빠가 잘해주냐 하고..아빠의 무스보호를 안 들키게끔 엄마한테 전달하는데 뭔..진짜 찜찜했음 아빠의 증언:말로 해결하면 된다(말로 해결 안 됨.해결되도 다시 발생함) 엄마의 증언:정확하지 않은 언행으로 알아듣기 어려움

#소통 #부모님 #싸움
Ha플파리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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