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을 망설이는 분에게
멀리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당신이 원하는 지금 당신을 만나겠습니다.
당신이 용기 내어 내민 손, 제가 잡아드리겠습니다.
상담사님과의 심리상담 효과
첫째, 어제의 나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오늘의 나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셋째, 내일의 나를 믿을 수 있습니다.
상담사님의 심리상담 방식
먼저 진심으로 당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입니다. 경청을 통해 당신을 마음 속 깊이 공감할 수 있습니다.
공감은 당신의 마음을 더 활짝 열어줍니다. 그 열린 마음 안으로 당신의 손을 잡고 조심스레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당신은 내가 알던 나를 재확인하기도 하고 나도 모르던 나를 새롭게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서서히 내 안의 어떤 마음이 지금까지 나를 이끌었는지 깨닫게 됩니다. 차츰 어떤 상황에 어떤 마음이 나를 찾아오는지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유난히 큰 마음은 무엇인지 자주 찾아오는 마음은 무엇인지 그 가운데 유독 다루기 힘든 마음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이 내게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지는 않는지 살필 수 있습니다.
그 마음이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줄 수 있을지 내가 가는 길을 방해하지는 않을지 내다볼 수 있으며, 그 마음의 뿌리에 자리잡은 짝꿍 마음과 거울 마음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를 통해 매 순간 나를 찾아오는 감정과 생각을 더 잘 다뤄낼 수 있습니다. 비로소 나는 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저와 함께 어떤 상담을 경험하길 원하시나요?
저는 상담이 상담자와 내담자가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하는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비슷한 듯 다른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는 종종 지난 날을 돌이켜 후회합니다. 지난 번에 그 말을 하지 말 걸, 그때 이런 선택을 했다면 어땠을까 하면서 말이죠. 그런가 하면 때로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을 떠올리며 걱정하기도 하죠.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면 어쩌지, 언젠가 이런 날이 오면 안 되는데 하면서 말이죠.
이렇듯 어제를 후회하고 내일을 걱정하는 건 그저 우리 마음이 하는 일입니다. 마치 내가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오갈 수 있다고 믿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사실 우리는 모두 오늘을 살아갈 뿐입니다. 마음의 힘만으로 과거와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하루하루의 오늘을 잘 살아내면서 지난 일은 있었던 일 그대로 받아들이고 아직 오지 않은 일은 할 수 있는 만큼 대비하는 게 아닐까요?
저와 함께 어떤 상담을 경험하길 원하시나요? 저는 당신이 저와 함께 상담하면서 어제의 나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내일의 나를 믿고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서 매일매일 오늘의 나를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와 그 여행을 함께 하시겠습니까?
그럼 이제 그 타임머신에 올라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