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어요 사건 진행중인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미칠정도로 심해요 가슴이 답답하고 계속 꽉막힌거같고 불안하고 머리아프고 불안해서 안정제 처방받은거 먹어도 죽겠네요.... 내가 다 잘못한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분노가 치밀고 *** ***같은 세상 상담신청 해놨는데 절차때문에 오래걸리고.. 죽을꺼같아요 못죽어서 살아요 그******가 아.. 위에서 ***하던거 눈앞에서 떠올라서 미치고 팔짝 뛸꺼같고 내가 인간이 아닌거 같고 왜 모든게 다 끝난거 같아요 *** 부모가 소중하게 낳은 자식인데 나는 그런 쓰레기***때문에 내몸은 망가졌고 정신도 망가졌어요 그*** 성욕채우라고 존재하는 몸뚱이가 아닌데 왜 한번 사는 인생 이딴 더러운일에 걸려서 미쳐버릴꺼같은지.. 갈기갈기 찢어서 수백번 죽여도 분이 안풀려요 어떤 ***놈한테 길가다가 잘못걸려서 맞아죽어라 진짜 갑자기 자다가 뒤지기라도 기도하게돼요... 법이 못하면 어떻게 복수해야될까요 직접 칼들고 찾아가서 찔러 죽이고 나도 죽으면 깔끔할까... 시간이 지나면 또 살***긴 하나요? 미칠꺼 같애요 저런***가 벌도 안받고 승승장구하면서 잘산다면 신이란 없다고 생각해요 어떻게든 이***가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고통받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