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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우울증극복  #직장스트레스  #회사가기싫어  #상사스트레스  #직장인우울증  #회사스트레스  #우울증  #우울증극복법  
싸이코패스 같은 상사 때문에 직장인 우울증 걸린 것 같아요. 어떻게 극복하죠?직장인 우울증 걸린 것 같아요... 사이코패스같은 직장 상사 때문에 직장 스트레스 너무 심해요 아 진짜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미쳐버릴것 같아요. 직장인 우울증이 다 사이코패스같은 상사 때문이더라구요? 이직할까 생각해봐도 상사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런가 내 능력에 무슨,,, 이 회사 아니면 받아줄 데도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이직도 무서워요. 맨날 상사가 저 갈구고 제 잘못도 아닌거로 뒤집어씌우는데 이런 직장 스트레스 다들 받는건가요? 제가 예민한 걸까요? 직장에서 이정도 스트레스 안받고 사는 사람은 없다고 예민하다고 그러는 것도 지겨운데 사실 그 말이 맞는거 같기도 하고... 서두가 많이 길었는데, 저의 상사의 행동을 정리해볼게요. 진짜 제가 예민한거고, 다들 그 정도 직장 스트레스는 받고 사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진짜 직장인 우울증 걸릴만큼 상사가 잘못한건지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내가 직장인 우울증에 걸린 이유 1. 후배들 앞에서 큰 소리로 저를 혼내요 진짜 흥분하면 눈 앞에 작은 물건 던질 때도 있습니다 하,,, 2021년에 그런 꼰대가 있냐고 하실텐데 진짜 있어요. 이게 제가 우울증에 걸린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사람을 너무 쪽팔리고 수치스럽게 만들어요. 이것 때문에 자존감은 이미 바닥쳤고, 위축되고 주눅듭니다. 직장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이제는 일상 생활에서도 눈치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자세히 보면 일부러 그러는 것 같은 거예요.. 제가 상사한테 1:1로 보고를 하는데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저를 세워두고 후배들을 부릅니다. "OOO, 너 아까 하라는 거 다 했어?" 이런식으로요 그 후배가 상사 자리로 왔을 때 저를 제대로 갈구기 시작합니다. 후배를 제 옆에 세워두고 저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혼을 내는데,,,진짜 창피해서 죽어버리고 싶었어요 이런 식으로 계속 저보다 어리고 늦게 들어온 후배들 앞에서 쿠사리를 주는 상사 때문에 진짜 너무 너무 우울해지고 자괴감들고 그래요. 내가 직장인 우울증에 걸린 이유 2. 제가 한 일을 다 자기 성과로 빼돌립니다. 제가 야근해가면서 완벽하게 하려고 일 해놓으면 위에 보고할 때 본인이 다 한것 처럼 성과를 교묘하게 뺏어가요... 제가 야근하는동안 저녁 먹고 온다고 해놓고 11시가 넘어서 돌아옵니다. 그 동안 제가 혼자서 일 다하고요. 그래놓고 저랑 같이 퇴근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우리 어제 11시까지 일하다가 갔잖아~" 라는 식으로 얘기합니다. 미치겠어요... 일한건 전데.. 지는 아무것도 안해놓고 남들한테는 같이 열심히 일한 척 하고 제가 한 노력, 수고 다 뺏어가요. 언제는 제가 한번 "팀장님, 그거 제가 담당해서 한 업무인데... " 라고 용기내서 한 마디 했을 땐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능청 스럽게 "아~ 우리 OOO가 저를 믿고 따라와줘서 고마웠죠~" 라고 하면서 은근히 자기가 리딩해서 한 일이고 저는 보조했다는 듯이 이야기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진실을 알지도 못하고 별로 관심도 없어요. 내가 직장인 우울증에 걸린 이유 3. 성희롱 발언 해놓고 "장난인데 예민하다."라고 말합니다. 직장이 남초 직장이라 여직원이 별로 없는데 저한테 커피 심부름 은근슬쩍 시키는 건 기본이고 여자가 타주는 커피가 더 달다는 중,,,꽃이 왔다는 둥,,, 회시자리에서는 역시 여자가 있어야 술자리가 산다는 둥,,, 그래놓고 제가 기분 나쁜 티를 내면 "장난인데 왜그래, 웃고 넘기자고 한 얘기잖아~ 예민하네?"라고 하는데 정색하고 화도 못 내겠고, 오히려 화내면 제가 이상한 사람 되는거 같아서 너무 답답해요. 저는 이미 우울증에 걸린것 같아요 직장인 우울증이라는 게 제 얘기가 될 줄은 몰랐네요 저도 취준 할 때는 좋은 회사 들어가서 당당한 회사원 될 줄 알았어요. 그리고 부당한 일을 당하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당당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렵게 들어온 회사고 오래 준비했다보니 상사가 무슨 짓을 해도 무시하고 넘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할 수록 상사의 행동은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처음부터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했을까요? 하지만 저는 신입인데, 상사한테 과연 뭐라고 할 수 있었을까요? 직장인 우울증도 산재처리 해주지는 않겠죠..?. 남들한테 말도 못하겠어요. 다들 제가 그 꼴 보면서도 회사 다니는 미련한 사람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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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무기력증  #미래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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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진로  #우울증  #미래  #희망  
제 전공과 직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산업 디자인이 적성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정말 큽니다. 폴리텍 대학교에서 2년제 산업 디자인 전문학사 전공해서 졸업 후 취업을 위해 1년동안 산업 디자인 과외까지도 받았습니다. 시작부터 턱없이 부족했지만, 다행히도 실력 있는 에이전시에 들어가서 많은 것을 배울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러한 기회를 잘 활용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과외로 나름 배운 것이 있어 스케치나 모델링이나 무난히 잘 해냈습니다. 그러나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실수하거나 일을 잘 못해내는 상황이 잦아졌고, 일한 기간에 비해 실력이 늘어나는 속도는 턱없이 느리게 되었습니다. 벌써 경력 5년도 더 넘은 선배들이 스케치를 10장 넘게 하는 동안, 저는 5개도 못해내고 남들은 쉽게 하는 모델링도 헤매느라 버벅이고 렌더링은 아직도 감을 잡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의 에이전시가 다 비슷하겠지만, 원래도 야근이나 철야근무가 잦은 회사이나 제가 부족하면 더 남아서라도 채우려고 했지만, 점점 지적받거나 혼나는 상황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생활습관같은 것들은 한 번 지적 받고서 계속 머릿속에 생각하는대로 고치려고 하다보면 고쳐졌는데 일에 관해서는 아무리 지적 받고 혼나도 개선이 되지를 않습니다. 잘못한 것은 당연히 지적 받고 혼나야지 하는 마음으로 나를 혼내는 그 말들에 귀를 기울이며 기억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일하다보면 다시 제자리걸음입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원래 내가 이런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자존감이 계속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경계선 지능장애는 아닌가? ADHD는 아닌가? 하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정신과 진료도 받아보았고, 현재는 우울증 약을 먹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이 우울증? 정확히 제가 느끼는게 우울증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울감이 쉽게 나아지지는 않습니다. 일을 시작한지 벌써 1년이 다 되었지만, 제 스스로가 아직도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2년 바짝 배울거 배우고 이직해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박봉이어도, 복지도 없고 불합리한 상황이 많더라도, 잦은 철야근무를 하더라도 얻어가는 것이 있겠다는 확신이 있었고, 힘들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철야근무가 아닌 야근이라도 하게 되면 힘들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지금도 배울 것이 많은 회사라는 생각엔 변함이 없습니다. 실력 있는 회사니까요. 그러나 아침에 출근할 때에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듯한 느낌까지도 듭니다. 나중에 직장 선배 한 분과 밥을 먹게 되었는데, 여러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저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였습니다. 5월달에 연봉 협상해서 약간 올린거, 그 얘기 나올 때에도 제대로 한 것도 없으면서 무슨 연협이냐며 코웃음 쳤었다는 얘기, 너무 어리버리하고 일도 제대로 못한다는 얘기를 했었다는 것.. 그나마 긍정적인 얘기는.. 그래도 애는 착하다, 성실하긴 하다 라는 얘기였습니다. 결국 저에 대해 긍정적이게 평가 한다고 얘기를 한 것이기는 하지만, 이런 비하인드를 듣고 나니 뭔가 더욱이 이 일에 대한 확신이 사라지게 된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렇게 다닐 것이라면 때려치우고 다른 일 찾아보라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튼튼한 몸도 아니었던지라 건강도 체력도 안좋아진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정신이 건강한 상태인 것도 아니니까요. 혼자였으면 진작에 때려치우고 다른 일 알아보려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내년 ~ 늦어도 내후년에 결혼 하자는 얘기가 나오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그게 안됩니다.. 내일채움공제가 진행중이거든요 과연 다른 새로운 직업을 찾아내어서 그 일을 시작하는 것이 1년을 이렇게 더 버티고 1200만원을 받는 것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봤을 때 더 가치가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해 확신이 없습니다. 물론 제가 적합한 일을 찾아서 직업으로 삼는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당연히 더 도움이 되겠죠.. 그런데 당장 앞으로 있을 상황에서는 당장에 이 일을 때려친다는게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지는게 문제입니다.. 뭐든 책임감 있게 일을 해내고 찾아내면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여기에서 버티는 것보다 더 확신을 가질만한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딘가에 마음 놓고 상담이라도 받고 싶습니다.. 이 일 자체는 나중에 경력이 쌓이면 좋은 미래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 일을 하는 제 모습을 통해서는 좋은 미래가 있을지 의문이 계속 듭니다.. 배울 때 가졌던 희망이 거의 사라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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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강박  #불안  #조울  #불면  #우울  #스트레스  #공황  
이직을 했는데 친하지 않는 사람들과 대화가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햐죠?안녕하세요 개발자로 2년 일하고 있는 남성 29 입니다 사실 2020.09에 입사를 하기전 인턴을 하면서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나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1달 인턴을 하며 너무 힘들었고 그당시에는 업무를 몰라서 인턴이라서 그렇겠지 하고 이겨내고 다시 취업 준비를 했고, 2020.09 회사에 들어가게 됩니다 운이 좋게 입사 동기들이 많이 있어 포커스가 저에게 맞춰져 있지 않아서 인지 동기들과 잘 적응해 나갔고 2022년 까지 너무 행복하게 지내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한두명 이직을 하는 모습이 보였고 저도 저의 원래 걱정인 대인관계에 대해 잊고 살고 있어서 그런지 이직 준비를 했고 2022.06 이직을 했습니다 그런데, 입사 하자마자 느껴졌습니다. 회사 사람들과의 대화가 너무 힘들고 친한 사람들과의 대화는 너무 잘 되는데 왜 그럴까 고민을 하며 또 적응을 못하고 몇개월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솔직하게 말하면 저에게 쎄게 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은데 한마디 말 못하며 지내는것도 싫고 처음이라 다 받아드리고 판단해야하는 부담감도 크더라고요 또한. 대화를 너무 안한다 라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고 이걸 심각한 것 처럼 팀장이 판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정말 제 문제일까요...?아니면 그냥 제가 이회사에 안맞는걸까요 전 직장이 동기가 많아서 몰랐던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곳으로 옮기면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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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우울  #불면  #우울해  #의욕없음  #스트레스  
직장생활은 다 죽고싶을 만큼 ***은 건가요?저는 성격이 내향적이고 소심하고 사람 상대하는 것 조차 기가 빨리고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 하는 성격입니다. 다른 사람한테 먼저 다가가거나 아부도 잘 못합니다. 제가 선을 긋고 다가가지도 않고 다가오는 것을 원하지도 않습니다. 말보다 글이 편한 사람이고 업무 할때 그냥 업무적으로 필요한 말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이 뻗어 잡니다... 일을 안할 때에도 집밖에 잘 나가지 않고 침대에만 있고 싶습니다... 무기력증이 심한 건지 정말 모든 것이 귀찮아서 집안일도 며칠에 한번씩 몰아서 하고 밥도 하루에 한끼? 먹습니다... 아무리 멋지고 좋고 예쁜걸 봐도 그냥 그렇구나 하며 별다른 감흥이 없습니다. 몇년 쉬다가 재취업을 했는데 몸이 힘든 건 괜찮습니다 그런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똘똘 뭉쳐서 저희를(같이 입사한 동기들)을 이방인 취급합니다. 제가 맞는 답을 해도 진짜 맞아? 왜 그게 답인데? 진짜야? 확실해? 하면서 제 스스로를 의심하게 만듭니다. 제가 열심히 일해도 넌 도대체 한 일이 뭐냐면서 저에게 면박과 일을 이따위로밖에 못하냐며 구박을 주고 소리 지릅니다. 제가 하지 않은 잘못을 저에게 덮어 씌웁니다. 제가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고 눈치껏 일을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빠릿빠릿하게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란건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게 합니다. 물론 그분들도 일잘하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지 못해 피곤하고 힘들거라고 생각은 합니다. 자고 일어나도면 잊고 회복되어야 하는데 잊혀지지 않고 계속 생각나고 쉬는날에도 단톡방에 업무톡과 갠톡이 계속와서 일과 휴일이 분리가 되지 않습니다... 그냥 죽어버리고 싶을 만큼 스트레스 받는데 원래 직장 생활이 다 이런건가요?.... 제가 멘탈이 나약해서 이겨내지 못하는 건가요.... 저 같은 사람은 사회생활도 못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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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직장  #실수  #자책  
점점 작아지는 나직장에서 실수가 잦아 자꾸만 위축됩니다. 이틀 혹은 하루에 한 두번 이상은 꼭 지적을 받는거 같아요. 종종 꾸지람을 들을때도 있고 그냥 한번 언급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는데 상대방이 그냥 지나가듯 말하든 꾸짖든 제 안에 너무나 큰 덩어리로 남아 자책에 짓눌리는거 같아요. 내가 왜 그랬을까, 한 번 더 확인할걸... 쓸데없는 생각인걸 알고, 그냥 '다음에 그러지 말야야지' 여기고 넘어가야 함을 머리로는 아나 자책을 떨쳐버리가 어렵습니다. 또 같은 직장 선배들이 나를 쓸모없는 인간으로 여길까 두려워요. 그럴 가치조차 없음을 알면서도 제가 없는 곳에서 제 욕을 한다던가 속으로 분노하며 저를 쓸모없는 사람이라 생각할까 두렵습니다. 지금이야 많이 나아져 이렇게 정제된 표현으로 쓸수 있을 정도로 괜찮아졌지만, 한창 우울할 때는 정말 죽고 싶더라구요. 다들 속으로 내 욕을 하는거 같고, 누군가 얘기를 하러 사라지면 내 뒷 얘기인가 싶었고 사무실로 전화 한 통만 와도 내 모자람을 꾸짖는 전화같아 벌벌 떨었습니다. 절대 아닐거라 스스로 생각하면서도 배가 풍랑에 휩쓸리듯 몰아쳐 내리니 정말 스스로가 미쳤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여러 매체에서 다루는 정신병에 걸린 사람들이 이해가 안갔는데 그때는 백번천번 이해가 갔어요. 딱히 무언갈 하지는 않았지만 그 때보다 많이 호전되어 다행이라 생각했는데 오늘 갑자기 그 때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별다른 조치 없이 시간이 지나자 차차 나았지만 반대로 쉽사리 다시 악화될수 있다는 상황이라 불안해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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