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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폭력피해자로써 예비신랑과 성관계

과거 남자친구로부터 성폭력을 당했어요. 트라우마가 생겨서 성관계하는 것이 마냥 좋지 않아요. 그래도 결혼을 앞두고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비신랑과 관계를 맺을 때 문득문득 성폭력을 당했던 기억이 떠올라요. 그렇지만 극복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예비신랑도 과거에 제가 성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같이 극복해보자고 했어요. 그런데 너무 힘드네요. 안하자니 예비신랑도 힘들다고 싸우고, 하자니 제가 힘들고. 그래도 한달에 적어도3일, 많으면5일은 해요. 하루에 많이 할때는 3번을 할때도있어요. 할때마냥좋지는않아요. 좋은생각만하려고많이애를써야하고, 성폭력당했을때처럼비슷한자세나비슷한느낌을피하려고하기도하구요. 저는 나름 노력을많이하고있다고생각해요. 그런데 안하면싸우고, 하면대충하는것같다고싸우고. 대충안했는데도.... 그래서오늘은가위로가슴이랑아랫부분을훼손시키고싶다는충동이들더라고요. 제몸이필요가없어졌어요. 어떡하죠....

술먹고 노콘 관계

여사친이랑 자취방에서 술먹다가 술김에 관계를 했는데 노콘으로 하고 안에 안싼거같기는한데 기억이 잘나지않습니다 그래서 병원가서 사후피임약 처방받고 24시간 안에 복용했습니다 임신가능성 거의 없겠죠 합의하에 했지만 너무 미안하네요 너무 미안해서 얼굴 제대로 볼자신도없어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성중독인 것 같아요

어렸을 적 떠맡기듯이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자랐어요 애정결핍이 있는 것 같아요 그 결핍을 자꾸만 남자한테서 채우려고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한 번 채팅으로 남자를 만났었고 가벼운 성관계를 주기적으로 가지기 시작했어요 그 과정에서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됐고 저랑 같은 마음이 아닌 걸 알게 되자 바로 채팅으로 다른 사람을 만나서 성관계를 가졌어요 그 남자를 좋아하지 않기 위해 바로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져버려요 이게 악순환이에요 사람을 잘 못 믿어서 가벼운 관계만을 고집하다가 그 속에서 뭔가 애정을 갈구하게 되면 갈등이 생겨서 관계를 끝내게 되고 그 공백을 참지 못하고 곧바로 남자를 만나요 더이상 이러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중독에서 벗어난걸까요?

26살 여자입니다 20살때 첫남친과 연애당시 심한 데이트폭력을 당했습니다 3년간 연애를 했는데 그친구는 화가나면 사람들 앞에서 저한테 ***같은ㄴ이라고 소리지르고 다른사람이 다듣는곳에서 제 몸이 더럽다는내용의 욕설을 퍼붓곤 했습니다 그당시 저는 집이나 친구에게 편하게 마음 두고 털어낼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친구와의 교제를 끊어낼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연애를 이어가다 제가 응급실에 갈정도로 맞게된 사건을 계기로 완전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헤어지고 나서입니다 밀려드는 공허함과 죄책감때문에 무분별한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그친구와 교제전의 저는 클럽도 가본적도 없고 다른 이성과 잠자리를 한적도,거기에 관심이 갔던적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과 연애하면서 제가 들었던 욕설들과 수치심이 뒤늦게 밀려오고 그런사람에게 의지했던 제가 너무 바보같아서 그런것들이 견디기 힘들었던것같습니다 당시 스물세살이였던 저는 어플을 통해서 잠자리 상대를 구하고 적게는 일주일에 한번 많게는 하루에 세번 다 다른 사람들을 골라서 잠자리를 했습니다 보통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는 그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평균적으로 삼일에 한번은 쉬지않고 성관계를 했습니다 하지 않고 일주일이 넘어가면 불안하고 하고싶고 이런 상태로 또 거의 3년을 지냈습니다. 처음에는 떨리고 무서웠지만 공허해 질때낯선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고 몸을 섞는 그런것들에 중독이 된것 같았습니다 잘생기고 매력적인사람들을 만나다가 자극적인걸 쫓게 되고 제 주변에 애인이 있는 사람이나 가깝게 지내던 여자선배 여자 후배와도 잠자리를 했습니다 성충동 때문에 인간관계가 망가지고 일상이 힘들어 질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런 상태로 지내다가 갑자기 정신을 차린건지 성욕구가 없어져서 지금은 성관계를 하지 않은지 4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3년간 저를 둘러싸고 있던 안좋은 상황들이 많이 풀어지고 마음이 편해져서 이런것에 집착을 안하는 건지 할만큼 해서 질린건지 모르겠지만 우선 요즘의 상태는 성충동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물론 아직 겨우 4개월 밖에 안됐지만요 이제 제가 성중독에서 벗어난걸까요 ?

수치심에 지인들을 만나기 싫어져요..

요새는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수치심이 들어요 농담이라도 하면 그냥 너무 혐오스럽고 수치심이 들어서 참을 수가 없어요 사회적 활동을 한지 오래돼서일까요 아무도 만나고싶지가 않아요 홀로있을땐 미치도록 외로운데 누군가를 만나는건 더 싫네요 저의 상처가 혹은 무언가에 대한 강한 혐오감이 저를 혼자로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이 안 들 만큼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

요즘 자위를 너무 많이해요 하고 싶은 욕구가 하줘

요즘 자위를 너무 많이해요 하고 싶은 욕구가 안사라져요 길을 지나가다가도 예쁘거나 몸매가 좋은 사람을 보면 계속 스고 그리고..학원에서 이쁜누나가 있는데 그누나 다리가 너무 예뻐서 학원화장실에서 까지 자위를 한적이있는데 이어다가 범죄자가 될것같고 성욕구를 어떻게 채원야 할줄 모르겠어요

성병에 걸렸는데 우울하고 억울해서 미칠 것 같아요

지지난주에 남자친구랑 하고나서 갑자기 분비물도 많아지고 넘 따갑고 해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어요 균검사 했고 일단 균은 확실한 것 같다 하셔서 결과 기다려보라더라구요 이걸 남자친구한테 얘기했더니 비뇨기과가서 검사를 받아온거야 음성으로 나왔댔고 이때까진 기특했어요 그런데 어제 내가.. 클라미디아에 걸렸대요 전남친이랑 1월에 헤어졌고 작년 10월 검사엔 나 그냥 단순 질염만 나왔었어요 당연히 질염이라 생각했었는데 성병이래서.. 너무 아득하고 억울한거에요 그 사이 다른 사람이랑 관계도 안했고 지금 남자친구랑 7월부터 둘이서만 관계했는데.. 잠복기가 60일이라는데.. 이건 의사선생님이 남자친구랑 같이 치료 받아야한다 하셨는데.. 현재 남자친구가 음성받아온터라 말씀드렸더니 남자는 안나올 수도 있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나오면 같이 치료받는게 맞다 하셨어요 너무너무 절망스러워서.. 남자친구한테 나 지금 너무 절망스럽다 혹시 너 예전 연애에서 이런 경험 있었냐.. 난 과거는 누구나 있는 것처럼 그런 병력도 충분히 이해한다 그랬더니 응 부끄러울 것도 아닌데 물어보니까 솔직하게 말해볼게 전여자친구한테 클라미디아 옮아서 치료받고 완치 판정 받았었고, 1년 전이다 그게, 전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한테 옮아왔었다 이게 원인이라는 생각은 안하지만 궁금해하니 알려줄게 하더라구요 저는 정말 이 친구가 그런 병력이 있는건 상관없어요.. 그런데 저 말 속에 제 걱정은 없고 자기가 원인이 아니라는걸 피력하는게 더 중요해보여서, 내 걱정보다는.. 그래서 비참했어요, 나는 울다 왔는데 병원에서 너무 놀라서.. 그래서 저도 미안한데 그럼 내 생각엔 그게 원인인 것 같다, 재발도 쉽고 남자한테선 검사 안나올 수도 있다더라, 그치만 치료가 중요하니, 같이 치료받자, 내 검사지 줄게, 그리고 다음엔 우리가 관계 갖기 전에 그런 이야기 미리 해달라, 자기가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한 것도 아니고, 자기도 많이 놀라고 힘들었을텐데, 내가 알면 내가 그래도 조금 더 조심했을 것 같다, 그랬더니 자기라고 왜 확정짓녜요.. 자긴 음성 나왔다고, 그런데 자기라고 확정지으니 마음이 좀 그렇다고 서운하다고 따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내가 전남친이랑 1월에 헤어진것 예전 검사한 것(제가 일년에 한 번씩은 균검사를 해요) 이야기 하고, 잠복기가 10개월이나 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어쨌든 자기랑 접촉해서 걸린건 맞지 않느냐, 했더니.. 전남친한테 옮아왔을 수도 있고 또 자기랑 접촉해서가 아니라 접촉 시기에 생긴거라고, 확정지을 수 없다고 바락바락 우기는데.. 너무 속상하고 실망스러웠어요, 넌 이걸 지금 꼭 따지며 이야기하고 서운함 토로해야하겠냐고.. 그래서 어제 전화로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너는 자기 변호 자기 수호가 제일 중요한 아이라고 그건 알았지만 이런 사안에서도 그럴 줄은 몰랐다.. 하면서 헤어졌어요 그러고 오늘 일어났는데 약은 독하지, 자궁은 아려오지, 혈 섞인 냉은 계속 나오지, 기력은 없지, 또 이 성병에 걸렸다는게.. 4주동안은 계속 이렇게 치료받아야한다는데.. 내가 다음 연애를 해도 뭔가 사전에 고지해야할게 더 생긴거고.. 몸이 안 좋으니 너무 서러운거에요..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기력도 없고.. 내 몸이 더럽혀진 것 같고.. 오늘도 수액맞고 와서 아무것도 못했어요 너무너무 우울해요.. 진짜 어떡하면 이 우울감을 벗을까요? 어쩌다 왜 제가 걸려서.. 제일 서러운건..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성병에 걸렸다는데.. 그런 전력이 있으면서도 위로와 위안은 망정.. 자긴 원인이 아니다, 네가 다른 데서 옮겨왔을 수도 있지 않냐, 하는 말을 해대는 사람을 남자친구라고 뒀던 것.. 근데 그래도 이별이라고 또 힘들고 생각나는 것.. 하아.. 이 우울의 바다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저..? 막막해요.. 제 몸이 더럽혀졌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요 억울해요

정말 사랑하던 남자친구가 결혼생각 없다해서 2달 전 헤어졌습니다. 혼전순결도 바꿀만큼요 그런데 헤어진 당일 몸이 이상해서 병원을 갔고, 호전되지 않아 저번주 병원갔다니hpv 56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추적검사를 받아야하고, 명확한 치료약이 없답니다.. 전남친에게 이 상황을 말했고, 본인은 각자 부모에게 말하는 것도 고민해보고 제가 어느정도 괜찮아질 때 까진 병원도 같이 가고 방법을 찾아보재요. 근데 문제는요. 이제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무섭고, 예전처럼 평범한 삶은 힘들다는걸 알아버렸어요. 물론 제 탓도 있지만 모든게 원망스러워요. 이 순간에 기댈게 전남친인것도 마음이 복잡해요. 저희 부모님은 아직 모르시는데 말하면...앞으로 색안경을 끼고 더를 보실 수밖에 없잖아요 저 어떻게하죠 살려주세요 여러분..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온라인 상…

제가 궁금증에 이끌려서 온라인 앱으로 채팅을 하는 앱을 깔았었는데요. 거기서 또 남자친구를 사귀었다가 헤어졌어요.. 그런데 문제는 상대와 제가 나눈 대화인데요. 처음에는 어색어색하게 존댓말 쓰다가 어느 짧은순간부터 그 상대가 먼저 야한말을 하였고 저도 같이 하다가 상대가 자신의 상기사진을 보냈어요.. 그래서 후에 저도 “상대가 보냈으니까 나도 보내야하지 않을까?” 하고 자도 제 가슴과 성기사진을 주었고요.. 아직 제 얼굴을 모르는것 같아요. 그 상태에서 헤어지고 차단을 했는데 오늘 다시 미국 번*** 카톡이 왔더라구요… 어떡해야할까요.. 진짜 한번도 이런적 없는데 손떨리고 죽고싶고…. 부모님은 아시면 안돼요!!

18살 임신

재목 그대로 18살 여학생이고 어제 오후에 임신 사실을 알았어요 물론 양측 모두 합의한 성관계였어요 현재 남자친구에게만 임신 사실을 알린 상태고 그 이외의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어요 유산을 유도하려고 앞으로 과격한 운동을 하며 유산하게 해주는 약도 병행할 생각인데 괜찮겠죠? 한편으로는 그렇기 해도 유산을 못하고 아기를 낳아야 되면 어떡하지 하고 고민되요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가진 아기라는 이유 때문인지 이렇게 유산을 유도하는 것도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심해요 여자로써, 지금 제 뱃속에 있는 아기의 엄마로써 너무 가슴 아파요 남자친구나 저나 아기를 키울 경제적 능력은 충분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인식과 저희 미래가 너무 걱정되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

어떡하죠..?

제가 어쩌다가 압박ㅈㅇ를 하게 됐는데 못 끊겠어요. 하고 나면 기분이 좋지도 않고 할 때만 좋은 걸 알면서도 계속해요. 처음에는 일주일에 두세 번씩 했는데 이제 하루에 3번 이상 하는 것 같아요. 이제 야한 동영상까지 보면서 하는데 어떡하죠 ㅠㅠ? 제가 이상하다는 건 알지만 욕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성희롱으로 요즘 힘들어요..

불과 3일전 일입니다. 전 현재 고3여학생이고 고3이라 그런지 많이 예민해져있긴 합니다. 그래서 그날 학교 복도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는데 막친하지는 않지만 그냥 말만 같이 나누는(?) 남자애가 복도에서 공부하더라구요. 그래서 걔가 가까이와서 말좀 걸더니 갑자기 저한테 "★★아, 넌 지금 알바해서 돈 많이 벌어서 얼굴 성형하구 가슴성형에,골반에는 보형물 그런거 넣어! 그런다음에 성형외과선생님 꼬시면 네 인생 팔자 피겠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넘 충격을받아서 그자리에 아무말도 못하구..나중에 집에와서 울었어요. 그옆에는 심지어 모르는 남자애도 있어서 다듣고있었고 서로 맞장구 치더라구요.. 지금 현재는 장난친 그남자애랑 같은반에만 있어도 불안하고 숨이턱턱 막하고 힘들어요 그리고 그이후로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고 멘탈도 붕괴됐어요..남들이 보기엔 별거아니겠지만 그때 그상황에서 제가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기에 훌훌 터는게 힘들어요..따뜻한 말한마디라도 해주세요..부탁드려요ㅜ

12년쯤전에 했던 조건만남이 맘에 걸려요ㅠ

저는 현재 40대 중반의 평범한 가장입니다. 제 성격은 좀 소심하면서 좀 강박적 기질이 있는데 얼마전 문득...예전 생각이 나서요. 그게 뭐냐면? 결혼전 총각때 집에서 채팅을 하다가 우연히 조건만남을 하게되었어요. 택시를 타고 집근처로 여성이 왔는데 상대방은 외모도 좀 지저분했고 옷차림도 지저분해 보였는데 그냥 젊은혈기에 모텔로 가서 관계를 가졌죠. 혹시 몰라 콘돔을 끼고 관계를 가졌는데 관계 끝나고 나중에 보니 콘돔 앞쪽이 찢어져 있었어요.그래서 혹시 임신하지 않았나하는 걱정이 계속 드네요.물론 시간도 10년 넘게 오래지났고 무슨일 있었으면 그 당시에 전화를 줬을텐데 아직까지 아무연락도 없었고 그여자분 전화번호도 모르는데...갑자기 나중에 어떡해 번호를 찾아서 뜬금없이 내자식(?) 이라고 하며 나타날까봐 혼자 그냥 계속 끙끙 고민되네요. 생각이 계속 꼬리를 물다보니 정말 고민되네요. 고민해결 진정으로 부탁드립니다.

트라우마가 생긴것 같은데 어떻해 해결하죠?

엄마,아빠께서 스키십을 너무 과하게 하셔서 말씀을 드렸던니 조금은 잘 안하시더라고요 근데 꿈에 스키십을 하는데 갑자기 저를 쫒아 오시는데 다행이 깼습니다 엄마,아빠께서 스키십을 하시는 소리는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서 엄마,아빠한테 볼뽀뽀 해달라고 할때 그 꿈,소리가 기억나 제 방으로 들어옵니다 엄마,아빠께서 스키십을 하실때마다 스트레스,공포입니다 저는 어떡해야 고칠수 있을까요?😭

남편을 용서 할수없는 것이 힘드네요

2년전에 남편이 채팅으로 여러 명과 채팅을 했고 그중 한여성 때문에 집을 나가 그여자가 살고있던 대전으로 그것도 그여자가 사는 아파트10분 거리로 이사도 갔어요 헤어질 당시저에게는 성격차이 때문에 힘들다고 따로 살면서 생각 좀해야겠다고 하며 저도 힘들어서 그러자고 했는데 채팅 으로 다른사람들과 그러는지 꿈에도 몰랐어요 전 아무것도 모른채 바보같이 6개월 후 다시 재결합 를 했어요 재결합후 모든것이 변해버린 남편 을 보면서 낯설고 전과 다른데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던 중 판도라의 상자 가 열리고 남편에 추악한 모든것을 알아버린 후 끝도 없이 밝혀진 실체를 난 너무 바보같이 다 믿었구나 한번도 의심을 하지않았구나 모든것이 거짓이라고 생각하니 비참합니다 처음 부터 거짓으로 나와 시작한건데 난 너무 많은 것을 포기 했기에 용서하기 힘드네요 전 남편과 재혼 이었고 남편은 초혼이라고 해서 잘하고 싶었는데 그것도 거짓말 남편은 제가 4번째 재혼 이었고 아이들도 있었고 너무 혼란스러워 감당할 수 없는 배신감 때문에 죽고 싶더군요 전 재미교포 입니다 미국에서 40년살았고 남편 때문에 한국에 살고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며 생각 중인데 또 채팅을 했고 제게 들켜서 용서 해달라고 비네요 제가 남편에 과거 와 그실체를 알고 나서 각방을 쓰면서 전 나름대로 용서하기 위해 노력 하며 이해하려고 했는데 남편은 여자 가 그리웠는지 본능적으로 채팅 하네요 2년은 긴시간 이었나 봅니다 남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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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승님의 전문답변
글만으로 알 수는 없지만, 4번의 이혼과 재혼이라는 과정들이 마카님에게 참 많은 아픔과 불안을 가져다 주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문제의 본질을 깊게 들여다 보는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한 채 새로운 희망으로 덮어 버리려고 성급해 하지는 않으셨을지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남편의 행동은 결혼 생활에 아주 중요한 '정절의 의무'를 깨뜨린 것이 맞고 또 그 버릇을 반복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마카님 마음에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스스로에게 시간을 주시고 용서를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는 남편이 만들었는데 쉽게 용서하지 못하는 마카님 자신을 책망하는 것처럼 느껴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진심으로 마카님 마음에서 용서가 되지 않으면 결혼 생활 유지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심이 필요할 것 같네요.
자위 어떻게 하는건가요?

자위를 하고 있긴 한데요.. 어떻게 하는지 확실하지 않아서 내가 지금 흥분한 건지 뭔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내가 자위를 하면 엄마한테 또 미안해지고 하면 안 될 것 같긴 한데 침대에 누우면 손이 벌써 내려가고 있거등요? 그래서 할거면 재대로 해야지!하는 마음으로 자위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왔슴다 알려주세요 자위 어떻게 하는건지 (여자에요)

남자친구가 애널섹스에 대한 로망이 있어요

어렸을때 봤던 야동 영향인지 애널섹스에 대한 로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랑 직접적인 애널 섹스를 하고 싶어해요. 하지만 저는 거부하는 상태구요. 하기싫다 안할거다 이렇게 거부 의사를 하는데도 그때뿐이지 다음 관계를 가질 때 "언젠가는 넣게해줘." 라는 식의 말들을 합니다. 그럴때마다 스트레스가 진짜 많이 쌓여요. 제가 그럴때마다 안할거라고 그럴생각없다고 얘기하는것도 지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p.s 이 문제로 이별한 적도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성욕의 정도가 안 맞아요.

남자친구가 저보다 성욕이 없는 편이라 관계횟수에 불만이 있어요. 저는 일주일에 한 두번은 하고싶은데 남자친구는 2주를 넘어가도 상관없어해요. 처음부터 그러지는 않았고 남자친구 일이 힘든 직업입니다. 그래서 저도 노력을 했는데 구강성교를 하는 와중에도 잠들고 제가 위에 있는 자세에서도 잠이 들어버립니다. 하자고 말 하는 것도 자존심이 상하고 말을 했는데도 관계를 하지 않으면 더 수치스럽습니다. 위와 같은 상황도 수치스럽구요. 밤에 시간이 나도 핸드폰을 하거나 드라마를 보고 자요. 처음으로 돌리고싶어요. 남자친구가 더 하고싶어했으면 좋겠어요. 기구를 사용하는 것도 생각해봤는데 단지 저는 성욕을 풀고싶은 것을 넘어서 남자친구의 사랑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구는 사용하고싶지가 않아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성폭행 피해자가 성폭행을 당하려고 인스타로 모르는사람을 만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고2가 되는 여학생입니다... 제가 어렷을때 중1때 옾챗으로 모르는오빠를 만나서 성폭행을 당했어요... 그때 너무 힘들어서 여름방학때 집밖에안나가고 집에서 자해도하고 막 그랬엇어요... 생리도 두달넘게 밀려서 혼자서 임신생각에 힘들엇었는데... 고1때 너무외롭고 힘들어서 그래서 또 다른 남자를 인스타로 만낫는데 그때도 그사람한테 반강제적으로 안조은일을 당햇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좋앗어요 일부러 그오빠가 가자는곳을 그오빠가 그런짓할껄알면서도 제가 따라간거같아요... 그렇게 그오빠랑 몇번만나다가 헤어졋는데 그때 이후로 제가 미친건지 저도 잘 모르겠는데 일부러 모르는척하면서 당하려고 다른사람을 두명정도 더 만낫어요... 진짜 제가 미친것도 아는데 이번주에도 모르는사람 만나기로햇눈데 진짜 ***인걸 아니까 가기싫은데도 또 가고싶어요 왜이러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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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림님의 전문답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하고 친밀한 관계에서도 성관계는 성병의 위험, 육아, 낙태 아니면 입양을 보내게 될 가능성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하물며 모르는 사람과의 관계이자 아직 성적으로 미성숙한 나이에서의 성관계는 이보다 더 큰 잠재적인 위험을 안고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마카님이 이제 고2 올라가는 학생이라면, 성관계보다 중요한 학업, 친구관계, 자기 정체성에 대한 고민, 부모님에게서 심리적인 독립, 자신의 신체변화에 적응 등이 중요 발달과제입니다. 특히 마지막 신체변화에 적응하는 것에는 성적인 충동을 잘 다루는 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거 성폭행의 트라우마로 인해 마카님이 자연스럽게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것에 문제가 생긴 만큼, 꼭 꼭 주위에 믿을만한 분에게 도움을 청하고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치료받으시면 분명히 스스로 생각해도 좋은 관계를 맺으실 수 있게 될거에요.
성중독 떨쳐내기

야동 야설 채팅 sns, 야동관련 커뮤니티 등 일탈적이고 ***적인 것들을 계속 보고싶어하는 문제로 연인과 갈등이 있고 상담을 병행하며 고쳐보는중인데 집착을 떼네기가 힘드네요 생각을 않고 다른 활동들을 열심히 하다가도 어느순간 자극이 그리워져서 찾게되고 오히려 참아야하는데 못참고 손을댄다는것에 더 만족을 느끼는 것도 같아요 금기와 음성적인 문화에서 멀어져야 연인간의 관계도 잘 회복될텐데 자꾸 문제가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