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 저희 담임선생님께서 갑자기 제가 학교에 무단결석을 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한번도 지각을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저한테 무단결석했잖아 하면서 몰아가서 저도 그냥 네 저 무단결석 했어요라고 말하고싶어서 부모님한테 말하다가 괜히 싸웠습니다. 그러다 반 애들은 알까 싶어서 반 단톡방에 물어봤는데 여자애가 저보고 ***그걸 내가 어떻게알아라고 해서 저도 모르면 닥치고 있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걔가 저보고 얼굴도 못생긴게라고 말을해서 저도 남미새라고 반박을 했었습니다. 그 다음날에 사과를 하려고 했는데 계속 뒷담을까서 사과할 마음이 사라졌었습니다. 그런데 제 꿈이 대통령입니다. 나중에 대통령 후보자로 나갔을때 제가 그때 싸운 내용이 퍼지면 사회에서 매장당할까봐 걱정입니다. 걔한테 사과를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