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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대인관계/따돌림
고민이 생겼어요

원래 평소에 정말 친한친구가 있는데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하기도 하고 성격 짝짝쿵도 잘 맞아서 항상 붙어다녔거든요 근데 최근에 갑자기 친구가 저에게 옛날 따돌림 당한 사실을 알려주고 누가 주동자였는 지 알려주었어요. 그리고는 비밀로 하라고 했었어요. 그리고 몇개월 뒤 주동자였다던 애가 갑자기 제 친구에게 "내가 따돌림을 했었어?.." 라는 메세지를 받게되었어요. 그래서 친구는 그 말을 한 친구를 찾고 싶어했는데 그 말을 저, A, B 한테만 했다고 치면 저만 자꾸 의심을 하는 거예요!!ㅜㅜ 근데 전 제 기억으론 진짜 절대 말을 안 했거든요 주동자한테 물어봤을 때 제가 아니라 하는데도 말이에요.. 근데 제가 기억력이 진짜 안 좋아서 설마 말을 했을까..? 싶어 미리 사과는 했었어요. 그리고 며칠 뒤 일이 터졌어요. 저랑 C랑 팀, 친구와 B가 팀인 느낌에 싸움이었는데 싸우면서 걔가 자꾸 제가 했다 제가 했다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확 김에 "어 내가 했다!" 라고 해버렸어요..ㅜ 하지도 않았는데 셀프 누명을 만든거지요.. 제가 감수성이 짖짜 없는데 최근에 외모정병, 친구관계, 공부, 가족관계까지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아서인지 너무 속상하고 눈물이 나요 친구와 B와 한 반에 붙어서인지 학기 초반부터 걔네랑만 다녔거든요.. 그래서 친구도 없고 C는 다른 반이기도 하고 다른 무리가 잇어서 저랑은 못 놀아요.. 그리고 C한테 들어보니 친구와 B는 C한테 화가 난 게 없다네여..??? 어쩌면 좋을까요?..

#손절 #뒷담 #화해 #친구관계 #소외감 #인간관계
왈왈이임
·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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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중고거래하다가 다툼

저가 중고거래를 하다가 비대면 거래로 문앞에 둔다고했어요. 그런데 저녁에 보니까 반품***려고 놔둔 택배도 없어졌더라구요. 반품 접수는 안 해놓고 미리 빼논상태였고, 현관에는 CCTV도 없고 그래서 일단 어제 저녁에 집에 오신분들 위주로 생각을 해보고 저희집이 엘베가 없는 6층이라서 올 사람이 거의 없거든요. 옆집도 아침에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오고 몇일내내 택배둬도 사라진적이없었는데 처음에는 반품기사가 들고갔나 싶어서 고객센터에 연락드렸더니 기사가 반품을 안한상태에서 택배를 수거해가지는 않는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어제 아침에 비대면으로 모니터 거래한다고 들고 가신분이 그것도 포함된걸로 착각하고 가져가신게 아닐까하고 다시 연락을 드렸어요. 뭐 일단 저가 연락을 한건 아니고 남편이 거래한거라 남편이 거래한 분께 연락을 드렸는데 내용은 ( 남편이 A 이고 B가 상대방입니다) A: 혹시 모니터와 봉지에 담긴 선 말고 다른봉지에 든거 하나있었는데 보셨나요? B : 앞에 박스하나 봤어요. 다른 저는 봉지와 모니터 들고왔고 다른 봉지는 모르겠으나 제 기억으론 박스로 봤는데 A: 검정봉지와 모니터만 들고가신게 맞죠? B: 의심하시는 건가요?기분이 굉장히 나쁘네요. 말을 이쁘게 해주세요. A: 있는 그대로 여쭤봤을 뿐입니다.기분나쁘게 얘기한건 아닌거 같은데요.. B: 죄송한데요 가 먼저 아닌가요 ? 본인이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잖아요? A: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시면 되는 부분 아닌가요?지나간사람이 선생님밖에 없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B:저만 지나간게 맞나요? 옆집은 안 지나갔어요?물어보는게 문제가 아니라 방식이 틀렸다는 거에요. 죄송합니다를 붙이는게 예의 입니다. A:그냥 사실확인차 물어본겁니다.실수로 잘못 들고가셨나 사실여부 확인차 물어보는겁니다. B:그게 그겁니다.사실 여부를 제가 왜 확인시켜줘야하나요? 물어보시고 의심해서 물어보는거잖아요. 만약 제가 범인이 아니면 당신은 어쩔겁니까? 제가 오라가라 할거고 그럼 제시간 써야 되잖아요? 아니면 반대로 소송하면 선생님이 비용지불하나요 연차쓰고한걸? 그러니 의심할꺼면 미안하다고 햐야되는거고 친절하게 의심해서가 아니다 물어보는데 미안하다 하면되는건데 니가 의심되니꺼 말해보라라고만 들리는데요? 신고해주시고 제가 아니라는걸 밝혀주세요 출두해서 진술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니면 민사소송걸겠습니다~ 이러네요..솔직히 생각하면 저분말씀대로 저희가 확인차 물어보는거지만 상대방께는 기분나쁠수도있으니 사과먼저하면서 물어보는게 맞다고 생각이 들긴했어요. 그런데 물어본 의도가 의심이 아니라 같이 포함된 제품이라고 착각하고 들고가셨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물어본거였는데 저렇게 까지 화내시듯 이야기를 하시니까..이해가 안되긴했어요. 그 뒤에는 계속 예의 어쩌고 하시면서 자꾸 화 내셔서 그냥 차단한 상태이긴한데.. 이렇게 까지 해야 할 일이었나요..?

#불만사항 #비대면거래 #반품 #중고거래 #택배
김굽다불낼냔
· 2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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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왜 다들

내가 하는 말은 무시하면서 다른 사람들 말은 잘듣는걸까? 짜증나게 내가 생수 먹는게 좋다고할땐 보리차 먹으라더니 다른 사람이 생수가 좋다고 했다고 생수 먹으라고 하고 내가 꿈 얘기하면 미신이라고 하면서 다른 사람이 말하면 또 믿고 이거 진짜 서럽다 이제 아무것도 말 안할꺼야

#말 #보리차 #미신 #서러움 #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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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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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연락처 정리가 도움이 많이 됬어요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제게 좋았던 경험을 공유드려요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생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반 친구니까, 과동기니까, 동아리 사람이니까, 회사사람이니까 연락처에 저장을 많이 해왔어요 남에게 관심이 정말 너~~~무 없는 성격인데도 사회생활이라는 이름 아래 쌓이고 쌓여서 500건정도 되더라구요 카x 이나 인x를 자주하지는 않지만 가끔 저장되어있는 연락처 주인의 근황을 보다보면 나도 잘 살고있는데 내가 부족한것들만 보이는게 있는 것 같아요 끝없이 나의 자존감을 스스로 깍고 있는거죠 sns는 나도 그들도 가장 좋은거만을 섞어 올리는데도 머리로 아는것과 마음은 또 다른 문제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 책을 보다가 인간관계는 평균정도로 100명 내외로 유지되고 최대 300명까지는 노력으로 관계를 지속 할 수 있으나 그 이상은 어차피 물리적으로 어렵다는 글을 봤어요 그러고 나니 “언젠가 연락이 오거나 도움이 되려나“하고 남겨둔 연락처들을 정리하게 됬어요 500 -> 300 -> 120 연락처가 줄어들면 내 인맥이 이렇게 밖에 없나 생각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120명중에 50%를 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연락한다고!? 하면서 오히려 제가 더 많은 사람과 연락하는 기분이였어요 500명중 무의미한 사람들의 존재를 두고 나는 이렇게 많은 사람을 아는데 그 중 연락하는건 1/10밖에 안되네 하고 오히려 외롭고 허전해 했던거죠 이제는 적지않은 튼튼한 인맥들이 저를 잡아주고 있는 기분이 들어서 조금은 풍족한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1년이상 연락을 안했고 앞으로도 할 생각이 드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들 수 있으니까 한번 생각해보세요! 정답은 없습니다 :) 오늘 하루는 어제보다 조금 더 평안한 마음이 되시길 바랄게요🙏

#경험 #자존감 #연락처 #사회생활 #인간관계
하늘별밤바다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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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기가 싫어요..

제가 중학생인데 너무 내향적이라 발표같은 걸 정말 못해요. 막 발표 하다가 식은땀 날 때도 있고 가끔 '사람들이 내 발표를 보고 속으로 비웃는 건 아니겠지?'라면서 걱정도 되고 그리고 제가 접촉공포증이라는 게 있는데 사람들간의 접촉을 엄청 무서워하고 떨리는 공포증이라는데 그것까지 있어서..사회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중학생은 친구끼리 신체적 접촉도 장난으로 많이 하는데..제가 그걸 꺼려서 친구들도 없는 것 같아요...

#사회생활 #발표 #내향적 #친구 #접촉공포증
jeongyisu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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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어떡하라는 걸까??

제가 노래를 못 부르긴 해요. 근데 그냥 서로 아는 노래 흥얼거리는 분위기에서 자꾸 그걸 지적해야 하는 거에요?? 지는 뭐 프로급으로 잘 부르는 줄 아나봐요. 솔직히 걔도 성량 좋은 가수들 일부러 따라하는거 다 보이거든요. 그리고 걔 목소리 비계 낀 것 같아요. 보컬 트레이닝 받았는데 그정도면 진짜 에바에요 본론은 진짜 개빡쳐요 보컬 트레이닝 받았다고 자기가 무슨 가수라도 된것마냥 지적질해요 그냥 같이 노래 부르는 분위기에서 꼭 그따위 말을 꺼내야 해요? 구체적으로 말해보자면 '아오 코맹맹이 소리 듣기 싫어' '너 박치인거 다 티나' '박자 그거 아니지!' '가사 여기밖에 모르지? ㅋㅋㅋㅋ' '왜 음이 안 올라가?' 이래요 하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너도 잘 부르는 거 아니야

#지적 #노래 #친구관계 #분위기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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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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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절 괴롭힌애가 너무 잘지내요

고삼 여학생입니다 저랑 중학교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 2명이 있었어요 1명은 제가 비슷한 옷을 샀다고 손절하고(다른친구가 전해줬는데 제가 사과하면 무시할거라고해서 그냥 저도 안함) 1명은 말하자면 정말 긴데 저한테 거짓말 쳐가면서 제 전남친이랑 사귀어서 손절했어요 문제는 다른 친구 한 명이랑 얘네 둘이랑 기숙사 같은 방을 썼었는데 다른 친구가 없을 때 저를 대놓고 욕하고 앞담화하고 꼽줬어요 거의 왕따 저는 이런거에 주눅드는 편이 아니라서 저도 일부러 문 세게 닫고 그랬어요 근데 얘네가 아예 둘이 편 먹고 저를 매일 조롱하고 심지어 학교갔더니 같이 다니던 무리 여자애들한테 제가 모든애들 뒷담을 깠다고 소문을내서 애들한테 해명도 했어요 물론 기숙사 몇몇 친구들이 이걸 알고 도와주고 같은 무리인 친구들한테도 말해줘서 결국 제 전남친이랑 사귄 여자애가 저한테 대충 사과하고 끝났어요(다른애는 안함) 그런데 그 전남친이랑 친구랑 제 앞에서 대놓고 둘이 스킨십하고 저랑 손절한 두 명이 매일 제 욕을 하고 그럽니다 (원래 다니던 무리는 제가 그냥 더러워서 나갔고요 어차피 같이 다닐 다른 친구들 있어서 저 나름대로 되게 잘 지냈어요) 근데 제 전남친이랑 사귄 그 여자애가 인맥이 엄청 많고 친화력이 엄청 좋아서 진짜 친구, 지인 이런사람이 진짜진짜 많아요 대체 어떻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이미지도 엄청 좋고요 그런 짓 한거 소문 다 나고 제 전남친이랑도 학교에서 대놓고 지내는데 아무도 뭐라 안해요 원래같으면 소문 나자마자 애들이 피했을만큼 작은 학교인데 그냥 다들 그러려니 하더라고요 저랑 다니는 애들 몇명 말고는 다 신경 안써요 저는 정말로 이 일에서 잘못한게 없거든요 이 일을 아는사람이 전부 그렇게 말해요 정말 화내면서 걔가 당당히 지내는게 말이 안된다고하고요 근데도 걔는 너무너무너무 잘 지내고 대인관계도 순조롭고 블로그에도 카톡 내용을 블러처리 해가면서 조롱 감사합니다 ㅠㅠ ***년 표독한년 이러면서 저를 저격하고그래요 제가 그 일이 있었을때 입시때문에 너무 피곤해서 그냥 대충 넘어가고 반응도 안한게 잘못이었던걸까요 제가 피해자인데 아직도 걔가 큰 목소리로 떠들거나 조롱하면 힘들어요 나머지 애들도 상황 다 알면서 그냥 걔가 뻔뻔하게 잘 지내니까 다 걔한테 붙으면서 오히려 제가 위축 될 정도로 걔랑 친목과시를 해요 특히 대가리***비고 목소리***큰 ***년들 무리가 있는데 걔네한테 저를 뭐라고 뒷담했는지 걔네가 맨날 저희 반 와서 거울 차지하고 큰소리로 저 저격해요 그리고 오늘 걔가 수능 끝난기념 블로그?를 올렸는데 거기에 그냥 제 친구들 다 댓글달고 내용보면 제 친구가 걔한테 수능 응원 선물보낸 내용도 있고 또 저를 조롱한 카톡내용이 있네요 저는 정말 잘못한게 없어요 당당하고요 제 주변 상황이 전부 걔의 뻔뻔함에 휩쓸려서 모든 상황을 무시하는 것 같아서 무기력해져요 제가 잘못한게 없는데 왜 제가 이런 감정을 느껴야하나요 왜 걔는 이런짓을 해놓고도 즐겁게 학교다니고 모두에게 사랑받고 아무 죄책감없이 행복한 인생을 살아요? 너무 화나고 이해가 안가요..

#왕따 #친구 #조롱 #고삼 #전남친
익명으로요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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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딴에는 그게 조언이지?

니 자아가 비대해가지고 무조건 니 취향에 맞추는거로 조금 들어줬다고 뭔 조언이니 장난이니 친한척이니ㅋㅋ 그거 다 가스라이팅이야 니 말 80%는 틀린거 아냐? 전혀 재미없는걸 지 혼자 재밌다고 우려먹는거봐ㅋㅋ

#분노조절 #충동_폭력
wantfreedom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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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나랑 결이 안맞는데 그 친구를 거부하질 못하겠어요 그만 만나고싶고 그만 연락하고 싶은데 거절을 못하겠어요 원래도 거절을 잘 못하긴 하지만 유독 그 친구한테만 싫은소리를 못하겠어요 그러다보니 더 지치고 버겁게 느껴지고 그렇다고 친구관계를 끊자니 후폭풍이 무서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후폭풍 #지치다 #관계 #친구 #거부
inafishbowl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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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요즘 복싱을 배우고 있어요 거기서 친구랑 같이 하는데 저 포함 4명이에요 A은 좀 이른 시간에 가서 시간이 안 맞을때도 있고 B는 약속을 쉽게 어기고 시간개념도 잘 없어 제가 정말 실망한 친구에요 C친구는 다른 학교이지만 예전에 친해서 또 금방 친해졌는데 오늘 상처 많이 받고 왔어요 싸운게 아니라 장난인거 같은데 너무 못해서 같이 못해 아 못한다고 막 이러면서 자기가 실수 할때는 막 웃고 넘어가고 그냥 참..오늘 정 많이 떨어졌습니다 진짜 심장에서 울고있었어요 그냥 다 짜증나고 다 안 맞아요 제가 그렇게 열심히 하는것도 아닌데 다들 열정? 이 왜이렇게 많냐고 하는거에요 저는 하나도 못 느끼는데 다들 이정도 하는거 아닌가..? 왜 뭐가 힘들지 난 땀 하나도 안 났는데 대체 뭐가? 이런 속마음을 가지고 저 혼자 복싱 끝나고 헬스 가서 몇시간 더 하고 오고..그냥 혼자가 편한거 같아요 이거 이번년도 까지 말하면 너무 길어서 다른거에 써 올게요 여튼!! 저랑 맞는 친구가 하나도 없어요 다들 선을 넘는거 같고 신경거슬리고 근데 또 혼자하면 외롭고 혼자하는데 잘 하는데 이런 운동 같은거는 혼자 잘은 못 하겠어요 파트너도 필요하고요 헬스는 혼자 너무 좋고 행복하고 혼자 잘 하는데 복싱..진짜 사랑하는데 친구들 때문에 너무 짜증나고 그냥 스트레스 더 오르는거 같아요 하..오늘 상처 진짜 받았어요 그 애가 저 한테 항상 열정이 많다고 좋게 봐주고 선 지컸는데 오늘은 넌 열정만 많고 못해 이*** *** 의지한건 아니지만 꽤 괜찮은 친구인거 같았는데 다 실망을 ***는거 같아요 정말 화나고 욕 하고 싶은데 그 애가 저 보다 못 하는데!!! 하ㅠㅜㅜ그냥 너무 속상했어요 웃고 넘기는데 저라서 그냥 너무..싫었어요 그 상황이 진짜 제가 이상한건가요..?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많은 답 글 남겨주세요

#혼자 #상처 #복싱 #스트레스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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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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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친구가 거리두자는데

분명 어제까지 잘 지내던 친구가 갑자기 거리 두자고 해요.. 제게 불편했던 점을 말해줬는데 솔직히 제 입장에서는 그 친구에게 상처줄 만한 행동을 한 적이 없는데... 장문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는데 계속 멀어지자네요... 제 친구들이 다 얘랑 친해서 학기말에 누구 사귀기도 애매한데....

#소통 #관계 #친구 #상처 #거리두기
로제파스타아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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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요

저는 학교에서 몇몇 학생들이 저에게 반복적으로 괴롭힘을 하는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복도나 급식실 등에서 저를 보면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 일부러 저 들리게 큰소리로 저를 향해“어디서 비린내 난다”, “ 야 어디서 해산물 냄새 나지 않냐?” “쟤는 왜 안나가 죽냐”등의 모욕적인 말을 하며 괴롭힙니다. 혼자 있을 때는 그런 말을 하지 않다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으면 저를 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많아 마음이 많이 힘듭니다 더 힘든건 손절한 친구뿐만아니라 그 손절한친구의 친구들 모두가 다 그런말을 하는것입니다. 아마 이유는 과거에 손절했던 친구가 저에 대해 좋지 않은 이야기를 퍼뜨려, 그로 인해 그 손절한친구의 친구들(저랑 대화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저를 나쁘게 생각하고 뒷담화를 하고 그런 상황 때문에 저에 대한 편견과 오해가 생겨,저에 대해 마땅히 깔게 없으니 저의 외모를 가지고 조롱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비린내난다라고 하는것은 아마 쟤 외모가 물고기 같다고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말을 해봤지만, ‘무시하는 게 가장 낫다’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괴롭힘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부모님께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상황이고, 선생님께 말해도 상황이 크게 나아질 것 같지 않아 더욱 답답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무시할려고했으나 거의 매일 이런 소리를 들으니 그 사람들을 좀 피하게되고 신경쓰이고 자존감도 떨어집니다. 이 글을 통해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지 않으며 지금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은 모두 한국인입니다.

#괴롭힘 #손절 #뒷담 #인간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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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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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학폭피해자 괴로운데 할수있는 게 없어요

장난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이루어진 학폭 때문에 참다가참다가 담임에게 말을 했고, 그렇게 신고하려고 학생부실까지 갔는데 이게 뭐죠? 학생부쌤은 경고를 하시고 그 다음에도 학폭이 일어나면 신고하자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담임이랑은 가해자들과 저 싹다 불러모아 2시간 동안 이야기를 해서 저에게는 그 어떠한 장난조차 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일단락 된 상태입니다. 그 이후로 저에게 학폭이 일어나진 않았어요. 근데 저는 아직도 너무나 괴롭습니다. 가해자들이 친구라는 관계에서 저와 이야기를 나누는 상황이 다가올때, 저는 그 애들을 받아들이면서 이야기에 참여했습니다. 근데 그런 상황이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다시 떠올릴때 너무나 괴로워요. 상황이 오면 가해자들한테 맞춰야한다는 강박이 있는 몸때문에 거절하지 못하고, 친구관계로 지내야 한다는 제 자신한테 했던 가스라이팅 때문에 자꾸 학폭을 받아주게 되었고, 그게 가해자들한테는 계속 해도 되고, 저도 장난으로 받아들인다라는 걸로 오해를 불러일으켰어요. 이제 더이상 얘네를 받아주면 안되는데, 제가 너무 힘든데 밀어낼 수가 없어요. 근데 이제 전에 입었던 피해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겨 그 애들과 이야기나눌때 그 애들의 표정, 말투, 눈빛 하나하나 다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여져 아직까지도 너무나 괴롭습니다. 근데 제가 이런 상황에서 할 수있는게 뭘까요? 신고? 안됩니다. 그 애들은 저한테 다시 학폭을 한 적이 없으니까요 담임에게 말한다. 말한다고 뭐가 바뀔까요? 남은 학기동안 얼굴보고 지내야하는 사이이고 담임에게 말해봤자 제가 집적적으로 당한 피해가 아닌 제 트라우마로 인한 괴로움이니 할 수 있는 게 없겠죠. 그럼 저는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그저 학기가 끝날때까지 몸이 거부하지 못해 그 애들과 어울리며 계속 상처를 참아야할까요. 왜 저는 괴로워야하나요. 그 앧르아 저에게 그런 짓을 안 했더라면 제가 이렇게 트라우마 생길일도 없는데 왜 제가 참고 살아야하는지. 저는 진짜 모르겠어요. 담임이 신고하지 말라고 말하는 이유도, 신고 이야기가 나오니까 갑자기 안 하던 디엠을 하는 그 애들도 그냥 이세상도. 왜 피해자는 참아야합니까. 왜 저는 이렇게 살아야하나요 왜 저는 엄마에게 그런 눈빛을 받아야하나요 왜 내가

#학폭 #트라우마 #피해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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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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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대인관계가 걱정돼요

4학년 학생입니다 이동 수업을하는데 수업이 2번이 남아 번호순대로 자리에 안던걸 랜덤으로했어요 4명무리인데 2명 2명씯 돼면 좋겠다고 했어요 친구2명이 쪽지가 같고 저와 친구도 같았긴했어요 하지만 어떤친구가 친한친구랑 하려고 제껄 가져가 버렸어요 친한친구랑같은 걸 안 시점은 자리를 옭기고 난후라 기분이 안좋았어요 근데 전 여자이고 이상한 남자애3명이랑하게돼었어요 그리고 이상하게 저 빼고는 모두 같은 성별끼리 앉았더라고요 그런대 다른 친구들이 ○○이 불쌍해라고하면서 놀렸어요 기분이 너무나쁘고 눈물이 날것같았어요 친구들이 계속 놀리고 우린 같은 성별인데 너만 안됐구나?라며 계속 뭐라했어요 1주일이 넘었는데 계속 꿈에 나오고 그때일이생각나 눈물이나요

#대인관계
쿠키coki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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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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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 대학 다닐 때 알던 친구를 봤어요. 걔랑 한달에 한번씩 봐요. 그 까먹고 있었는데 걔가 제 생일에 밥을 사주기로 했었대요 진짜 기억이 안 났어요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것도 얘기를 하고, 엄마 가게 주말에 하루씩 나가서 한달에 30-40 번다고 얘기를 했어요. 계속 연락하니까 숨길 수가 없어요 걔 성격상 그런 걸 말을 안 해주면 서운해할 것도 알고요 걔도 제가 시험 준비한다고 하니까 돈이 없다고 생각을 했나봐요 오늘 만났을 때 커피랑 밥이랑 다 사줬어요 하나는 생일 선물로 사주고 커피는 그냥 사준 것 같아요 중국에 있을 때 걔가 못 간 것도 미안했나봐요 누가 잘해주니까 낯설긴 했어요 이제는 좀.. 누가 잘해주면 어려운 게 있어요 기대를 안 하고 있다가 받으니까 뭔가 되게 낯설고 어려웠어요 되게 고맙기도 했고요 한편으로는 무섭기도 하고요 걔랑 있을 때는 티를 안 냈는데 호의를 받으니까 오히려 경계하게 돼요 몸이 계속 긴장하게 되고 누구한테 마음을 안 열려고.. 애를 쓰는 것 같아요 사람한테 정을 주는 게 좀 어려워요 12월에 만나서 밥 먹기로 했는데 그때는 제가 사줘야죠 9시 다 되어가네요.. 방금 집에 와서 씻었어요 카페 가서 한두시간이라도 보고 올게요 나름 맞춰주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걔도 노력해줘서 고마웠어요 그런 관계가 되게 오랜만이었어요

bian1008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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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인간관계에 회의감이 들어요

20대 후반인데 졸업하고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는 친구들도 많고 워낙 어릴적부터 선생님들을 좋아해서 선생님이나 교수님들과도 잘 지냈어요. 친구들이랑 생일도 다 서로 챙기고 파티도 하면서 자주 만났고 선생님이나 교수님은 스승의날, 명절 도 다 챙겼습니다. 제 생일도 항상 챙겨주셨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20대 중반에 대학교 졸업하고 첫 직장에 들어갔을때, 정말 내사람들이라 생각하는 친구들과 선생님, 교수님들 다 월급턱 사드리며 좋은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런데, 회의감이 든 건 제가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최근에 입원했을때였어요. 5월쯤에 대상포진을 늦게 발견해 심해져서 짧게 입원치료 후 퇴원을 했고, 늦게 발견하느라 후유증으로 7월까지 신경통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땐 다들 연락도 주고 챙겨주셔서 힘이 났어요. 그러다 거의 나았다시피 8,9월을 지냈는데 9월말에 후유증이 재발하면서 통증때문에 잠도 며칠씩 못 자고 일을 했습니다. 직장에 눈치보여서 말을 못하고 10월 말까지 통원치료만 받고 참다가 더 이상 참다간 죽을거 같아서 최근에 1주일간 입원을 했습니다. 제가 입원하고 약기운에 좀 괜찮아져서 sns에 입원한거 올렸는데 입원한거를 다 봤는데 저한테 연락 한 통 없더라구요ㅜ 입원한 내내... 병원이 타지역이라 병문안은 바라지도 않았고 그저 괜찮냐고 카톡 한 통 바란게 욕심이었을까요... 지금까지 내가 왜 시간내서 밥 사주러 가고(타지역에서 감) 명절에 주구장창 선물 보내주고 이런걸까 회의감이 들어서 너무 서운하고 다 필요없다 느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몇년~10년 이상을 가깝게 지냈는데 이거 하나로 손절하는건 너무 매정한가 싶기도 하고... 정말 바쁜일이 있었겠지... 하고 서운하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려했습니다. 근데 입원했을때 연락온 애들도 퇴원 후 안부연락도 없고 입원부터 퇴원까지 다 아는데도 1주일간 연락이 없어서 진짜 너무 서운하고 아직도 완치는 안 돼서 매일 겨우 살아가는데 삶이 지겹네요... ㅠ 직장동료들도 몸 좀 괜찮냐고 죽 보내주고 그랬는데,,, 심지어 카톡으로 몸 괜찮냐고를 먼저 묻는게 아닌 자기 할 말만 하는 친구도 있었어요 가장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ㅠ 다른 친구한테 물어보니 애들 다 너무 하다고 공감해주는데 제가 이기적인건가요.... 안 그래도 매일 컨디션도 왔다갔다하고 체력도 없어져서 힘든데 의지하던 사람들이 거의 다 없어지니 이제 진짜 살아가는게 지쳐요... 이런말 하면 그렇지만 예전엔 ㅈㅅ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됐는데 요즘엔 ㅈㅅ한 연예인들 마음이 이해가 돼요... 그나마 친한 사람들한테 아픈거 티내거나 말하는것도 지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너무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고민상담 #인간관계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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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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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계속 지적하는 친구

친구 한 명이 계속 지적을 해요. 제가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제 주변에 그림 잘 그리는 애들이 많아요. 근데 걔네는 제가 그림 그리면 칭찬을 해주거든요? 너 그림 실력 늘었다~ 이러거나 제가 저는 그림 못 그린다하면 너 그림 잘그리는 거라고 해줘요. 저보다 훨씬 더 잘그리는 애들인데도.. 근데 그 친구들 말고 다른 애가 계속 제 그림에 지적을 해요. 딴 애들은 지적을 해도 막 “여기여기는 되게 잘그렸는데 이거는 살짝 이렇게 해봐도 좋을 것 같지 않아?’ 라고 얘기를 하는데 걔는 ‘이걸 왜 이렇게 그려..?’ 약간 이런 식으로 말을 해요. 근데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다른 애들이 훨씬 잘 그린다고 생각하거든요..? 평소에도 막 제가 그림 그리다가 이거 어렵다.. 하면 자기가 그려준다고 제 그림 가져가면서 잘난척 하는데 결과물은… 그래서 걔가 지적할 때마다 자꾸 정이 떨어져요… 그렇게 하나하나씩 눈에 들어오니까 걔가 그냥 꼴보기가 싫어졌어요… 평소에 장난치는 것도 괜히 왜저러나 싶고 그냥 진짜 꼴보기가 싫어졌어요…. 제가 그냥 걔보다 잘난것 같다는 마음에 취해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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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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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하아 … 내죄책감

여러모로 생각이많아졋다 내가가장 후회하는건 카톡으로 넘어가 차단시킨 그남자와 가족들에게 입증못하고 거짓말 한거 솔직한거못한거 성당 영적존재가 그랬던 내게 지금은 아예없다고는못한다 따라붙는 영적존재도잇고 여러가지 존재가잇기때문에 부적이존재하지않을까 아무튼 그언니도 놀랏을거같다 나는 지금 발힘줄이 들나아서 플라스틱보호대한채로 잇다 너무힘들지만 그래도 괜찮아 아파서 눈물 나고 울엇어 그순간 그언니가 떠올라. 내가 말하지못해서 미안하더라고 말햇더라면 이리되엇을까 싶고 보고싶어도 눈물이나 그렇게보여서 너무 미안함이들더라 내몸이 특이한걸 어떡해 방도 구햇다가 발다친거로 안됫어 ㅠㅠㅠ

Angelsh1
·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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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대화를 피하는 사람의 마음

예시) - 떡볶이를 먹었는데 맛있더라. - 맛있어? 떡볶이집 이름이 뭔데? - 떡볶이에 고추장이 다른거 같아. - 고추장이 다르구나. 그집 이름이 뭔데? - 같이 나오는 오뎅도 맛있어. - 오뎅도 맛있구나. 근데 내가 이름 물어봤자나. 왜 말을 안해줘? - 담에 같이 가서 먹자. 튀김도 맛있어. - 그러니까 그집 이름이 뭐냐니까? 왜 대답은 안하고 딴소리야!! 말해주는게 그렇게 힘들어? - 언제 니가 이름을 물어봤다고 그래? 그리고 너 너무 예민한거 아니야? 아무것도 아닌 일부터 중요한 일까지 이런 식으로 대화를 하다보니 저는 상대가 저를 무시하고 무례하게 군다고 생각하게 되요. 또 아무것도 아닌일에 화내는 사람, 예민한 사람이 되어버리기 일수고요. 이렇게 대답을 회피하고 자기식으로 말하는 사람의 심리가 뭔지 이해가 안가요? 미성숙, 나르시시스트, 불안?? 안만나고 안볼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다 보니 답답하고 점점 대화하기가 싫어지고 피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이 과정이 반복되는것이 싫다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긴장됨이 느껴져서 함께 있는 시간들이 불편해요. 질문을 안할수 없는 상태일때, 정확한 대답이 필요할때 상대가 저러면 어떻게 해야나요?

#대인관계 #인간관계 #대화법 #친구관계 #대화피하는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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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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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밸런스게임인데 솔직한 답변부탁드려요

1)조용하고 선 잘긋고 남말 안하고 예민하고 고구마 100개먹은 듯한 답답한 사람 2)사람 잘 챙기고 밝고 남말 잘하고 의사표현 잘하고 기분파이고 재미있는 사람 둘중 어느 사람이 더 나은가요?.... 너무 궁금해서 그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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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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