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는 당어에 왜이렇게 충동적으로 반응할까요..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ㅓ무나 역겹고 혐오스럼습니다.사춘기때 성적으로 여친이랑 너무 문란하게 보낸탓일까요. 사람이라면 하면 안될 생각들을 합니다.하면 안되는것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잘못된것을 알고 있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난것 마냥 사고가 시작하면 끝까지 멈추지 못하다가 한참있다가 정신을 차립니다..어떻게 할까요. 너무 역겨워서 멈추고 싶습니다.
여자라는 당어에 왜이렇게 충동적으로 반응할까요..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ㅓ무나 역겹고 혐오스럼습니다.사춘기때 성적으로 여친이랑 너무 문란하게 보낸탓일까요. 사람이라면 하면 안될 생각들을 합니다.하면 안되는것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잘못된것을 알고 있는데 브레이크가 고장난것 마냥 사고가 시작하면 끝까지 멈추지 못하다가 한참있다가 정신을 차립니다..어떻게 할까요. 너무 역겨워서 멈추고 싶습니다.
***물을 많이 시청한탓인지 아니면 트위터에서 ***하게 대화를 해서 그런건지 점점 사회적 허용범위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는 상상이 들고 그런 충동이 너무 자주 듭니다. 그러면 안되는거를 알고 이미 계속 트위터 계정을 지우고 다시 복구하고를 반복한지 오래입니다.스스로 이런 상황이 너무나 역겹습니다. 그리고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이런 상황이 너무 무서운데 부모님이 이런 성적인 부분에 엄격하셔서 어디에 얘기하지 못하고 여기에 털어놉니다..
남친은 항상 관계할때 가벼운 터치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요 그래서 아랫배 통증, 아래쪽 염증, 혈뇨, 중간에 찢어져서 남친 아래에 묻을 정도로 피가 난적도 있어요 매번 이런식이니까 지난번에 이런거 기억해? 그때마다 너무 아픈데 나는 전희가 너무 중요하다, 다음엔 조금 해줘라 했더니 이미 다 지난일 지금 왜 꺼내서 불평하냐고 해요.. 남친은 30을 넘은 나이고 대화 통해서 관계전 전희가 중요한걸 알더라고요. 그래서 아는데도 안한거냐, 우리 앞으로 관계를 안할것도 아니니까 어떻게 할지 대화는 필요하다 했더니 4시간째 답장이 없어요 얘 어떡하죠
아직 미성년자라 *** 쪽으로는 전혀 모를 줄 알았는데 이미 한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제가 여기에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20살 때 봉인해제 하겠다 해서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했는데 지키지도 못 했고(사실 동생은 저 약속은 기억도 못 하고 있습니다 약속한게 5달도 안 됐습니다) 물론 동생 사생활이라 제가 왈가왈부할건 아닌거 같습니다만 뭔가 딸이 결혼한 느낌이 이럴까요 그냥 제가 멘탈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중학생 여자고여...부끄럽지만 최근에 삽입 ㅈㅇ를 알게 되서..제 나이는 성2인3용4품 못 사니까..걍 립밤으로 합니다. 1.립밤으로 ㅈㅇ하고 있는데 나중에 질에 문제가 생길까요? 2.다이소에서 구할 수 있는 이것보다 더 위생적인 성1인2용3품 비슷한게 있을까요?
둘다 처음입니다 여친이 위에서 해본다 했는데 넣지를 못하길래 제가 뒤에서 넣으려했는데 생각보다 넣는곳이 너무 밑에 있어서 도저히 자세가 안나와서.. 처음엔 어떤 자세로 시작하는게 서로에게 가장 편할까요?
전 최근들어 남자가 되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남자가 되고싶은 이유는 남자가 되어서 오토코노코, 낭자애가 되고싶어서 입니다. 여장도 하고 머리카락도 기르고 등등 하고싶은게 많습니다. 이런생각이 들면서 제가 여자인게 너무 싫어요.. 자살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가슴이 니온것도 싫고, 그냥 제가 여자인게 싫어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남자가 되어도 여자처럼 꾸미고 행동하고 싶은데.. 이럴경우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을 수 있나요? 남자가 될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서는 맞벌이를 하셨고 저는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 핸드폰을 가지고 놀다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성적인 영상을 봤었습니다. 물론 무서워서 절대 지금까지도 혼자서 할 때 아무것도 안 넣었고요…. 고백은 받은 적 있었는데 다 거절했습니다. 연애하는 게 두렵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도 어려운 거 같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엄청 집착해서 연락을 많이 보내고 하루종일 그 사람만 심각하게 많이 생각해서 일상에 지장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집착해서 상대방이 싫어지고.. 아직까지 연애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21살인데 아직 모솔에 남자도 좀 두렵습니다… 두려운 이유는 상대방이 조금만 잘해주면 금방 착각하고 집착해버릴까해서 제가 애초에 연락을 제대로 안 하기도 합니다. 자존감이 낮아서 친구도 별로없고 교우관계도 좋지않습니다. 자존감은 정말 낮고 3년째 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은 아침에 라믹탈정 50mg, 렉사프로정 5mg, 저녁엔 라믹탈정 25mg이렇게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욕이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 성적인 상상을 엄청 많이하고 동영상, 소설, 만화…등등 중독처럼 계속 봅니다. 예전부터 조금씩 자극적인걸 보다보니 지금은 엄청 자극적인 영상을 봐서 마치 영상에 나오는 여자처럼 남자한테 맞고싶다는 생각이 들 때도 굉장히 많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맞는걸 좋아하는 여자나 남자분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이게 정상인지 아닌지 판단도 제대로 안 됩니다. 남에게 맞고 싶다는 생각은 정상이 아닌건가요? 그리고 상상을 하거나 혼자하거나 할 때 엄청 기분이 좋으면 눈물이 줄줄 나는데 정상인가요? 원래 기분 좋을 때 아랫배가 저릿한게 맞는거죠? 그리고 영상을 많이 보고 그 영상 속 여자처럼 맞고싶다 생각이 드는게 비정상이 맞다면 영상을 바로 끊고 안보는거밖에 방법이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하게 직장생활 중인 30 남자입니다 대인관계도 문제없고, 경제력도 나쁘지 않은, 이 글을 보고 계실 여러분처럼 성실하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다만 제게 문제가 있다면 성욕이 조금 강한 편입니다 혈기왕성한 사춘기 학생처럼 시도때도 없이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발기가 되는 건 양반이고 ***는 하루평균 3회 이상은 꼭 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만났던 여자친구들은 저랑 관계하면 한번으로 끝나질 않고 기본 2시간이라 나중엔 감당하기 힘들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물론이고 여사친도 없습니다 심지어 여직원이 한명도 없는 남초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클럽은 한번정도 가보고 헌포나 이런 곳은 가본 적이 없습니다 혹시나해서 추가 정보라면 외모는 나쁘지 않은 정도인 것 같습니다 (잘생겼다는 말을 여성분들께 자주 듣는 편입니다) 정말 문제는 일상 생활에서 조금이라도 자극이 오면(예를 들어 예쁘신 여성분을 본다거나 좋은 향이 나면) 발기가 되고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울고싶을 지경입니다 성욕이 오른다고 갑자기 운동을 할 수도 없고 다른 것에 집중을 하려니 자꾸만 야한 생각이 들고... 정말 하루 종일 자는 시간 빼고 하고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잘못된 마음을 가질까 두렵습니다 ***는 절대 할 생각도, 해본 적도 없고요 이런 고민을 누구에게 말하기도 망설여지고 이걸 터놓고 얘기할 곳도 없어 이곳에나마 글을 남깁니다... 정말 어찌해야 좋을까요...
연락하는 남자가 있었는데 잠자리 파트너 였거든 두 번 만났고 그 사람이랑 카톡하면 꼭 답장이 늦어...ㅠㅠ 몇번(자주?) 기다리다가 연락하지 말자고 내가 매정하게 밀어냈거든 근데 하루도 안지났는데 후회돼...내뜻 존중한다고 잘지내고 조심히 일하라면서 많은 생각하지말고 우린 젊잖아 라는 답장을 끝으로 연락이 끊겼어 나는 잠자리는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자는 마인드였는데 연애안한지 5년 지나니까 사랑없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 검색을 했거든 근데 몸 가니까 마음도 간다는 글을 봤어 설마 저렇게 되겠나 했는데 내 얘기당 오늘 아침에 끝냈는데 다시 연락해볼까..
안녕하세요 저는 어릴적 남자 동성 강1간을 당한 뒤, 가해자가 강제로 시청하게 시킨 속박플레이같은 가학적인 음1란물을 보게 되고 폭력적인 부모님이 계셔 어디서 말도 못한 채로 성적 욕망이 가학적이고 제가 누군가에게 당하는 쪽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제 얼굴이 동성애1자 쪽에서 잘 먹힐거같다는 얘기를 듣고 앱을 깔아봤는데 엄청나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귀엽게 생겼다 예쁘다 등 여러 얘기가 왔고 그 이후 저는 남자를 만나 구강성1교 봉사를 한 뒤 해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 십몇년간 막혀있던 성적 욕구가 풀리니 편안하기도 하구요. 사회생활 할땐 완전히 숨기고 돈벌고 있고 오로지 구강성1교 이후에 제 뒷쪽을 원하지 않고 깔끔히 해어지는 분들과만 하고 있구요 콘돔을 써서 성병 예방에도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속 어딘가에서는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분명 성욕도 해소되고 후련한데 마음속에 무거운 돌처럼 뭔가 걸리네요 언젠가 들킬까봐에 대한 불안일까요 아니면 이게 정답이 맞는지 위화감을 느끼는 걸까요 참 혼란스럽네요 계속 괴롭습니다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7월 19일에 ***를 했습니다 무조건 콘돔 꼈구요 사정 아예 없었고요. 콘돔 잠시 빼서 4번정도 흔들었는데 싸지도 않았고 계속 콘돔끼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생리 예정일이 23일인데 27일인 지금까지 생리가 안나와서요 그 중간에 잠도 잘 안자고 수면 패턴이 좀 망가진 상태긴한데 어제 아침에 좀 예민했어요 사소한걸로 짜증이 막 나더라고요 임신일지 너무 무서워요 옾챗에서 만나서 한거라 더욱 무섭구요
여성의 발이나 타액등 에 집착 충동장애
월요일에 남자친구랑 1박2일로 놀러갔다가 밤에 잠깐 관계를 가졌어요 콘돔이 없는 상태였어서 콘돔없는 상태로 3-5분 관계를 하다가 제가 아파서 뺐어요 사정까지는 안 갔구요 근데 너무 불안해서 미치겠어요ㅜㅜ 23일 생리예정인데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쿠퍼액으로도 임신할 수 있다던데 저번에 타로 봤을 때 임신 조심하라는 결과가 나왔었거든요.. 너무 불안해요ㅜㅜ
사귄 지 7년차인 남자친구가 있는데 첫 남자친구에요. 미루다가 가다실9을 안맞은 상태인데, 맞아야할 거 같아서 이번에 맞으려고 하는데 남자친구도 같이 맞는 게 좋다고 들어서 찾아보고 남자친구한테 설명해주면서 맞을래? 라고 권유를 했는데 예방이 되는 거 맞냐며 별로 호의적인 반응이 아니여서.. 사실 조금 실망했는데 남자친구가 찾아본다고 해서 시간을 줬는데 한 달이 지난 지금도 안찾아본 거 같아요. 다시 물어봐도 어물쩡 넘어가려는 반응이여서 좀 속이 상하고 날 위한 마음이 이 정도밖에 안되는구나 싶어서 그런데 원래 남자들의 반응은 이런 건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 싶어서요.. 참고로 전 29살이고 남자친구는 31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곧 40을 바라보는 .. 모태솔로 *** 남 입니다...하... 제가 성인이 되고나서부터 바로는 아니였고 어느샌가부터 좋다고 해야될지 나쁘다고 해야될지 이상한 신념이 하나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죽을때까지 모태솔로에 ***여도 절대 ***업소같은곳(오피,건마,립카페,핸플방,키스방 등등...) 가지도 말고 *** 하지 않는것입니다. 풀어서 얘기하면 돈주고 물건사듯이 여자를 사는행위 같은것을 하지 않기로 굳게 다짐하고 그 신념을 지키면서 쭉 살아왔습니다 근데 요 근래에(최근들어서..) 그 신념들이 조금씩 흔들리고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남들 다 몰래몰래 하는거고 솔직히 케바케지만 업소 혹은 *** 해서 걸리는 사람은 걸리고 안걸리는사람은 안걸릴텐데.. *** 멍청이 혼자 깨끗한척 하는건지.. 이게 저도 스스로가 무슨마음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연애경험도.. 성 경험도 없다보니 너무나도 외로워서인지.. 그저 진짜 짐승처럼 딱 한번이라도 욕구해소를 위해서 업소가서 *** 해야되는건지..(물론 아직까진 제마음속 신념 95%는 반대입장입니다. 신념도 신념이지만 업소같은데 갔다가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혹시라도 걸려서 경찰서조사받고 주변 지인들한테 폐끼치고 이러는게 싫고 무섭습니다) 참... 이런걸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정말로 성 관련 정신건강 상담 받아봐야 될까요??
저는 32살 남성이고, 여자친구는 36살입니다. 교제한지는 약 4개월 정도 되었고요.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여자친구는 본인이 성욕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했고, 저는 비교적 성욕이 있는 편입니다. 초반에는 서로 애정 표현도 잘했고 관계도 자연스러웠지만,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가 거절하는 횟수가 점점 많아졌습니다. 물론 여자친구의 성향을 존중해야 한다는 걸 알고 있고, 실제로 거절할 때마다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관계는 혼자만의 욕구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계속 거절당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도 모르게 상처를 받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지금은 한 달 넘게 관계가 없고, 스킨십도 줄어든 상태입니다. 저는 연인 사이에서 성적인 부분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혹시 제가 이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제 생각이 잘못된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남친이 포경 안 한 노포인데 껍질 까보면 ***색이 푸른색이더라구요 고추 기둥은 정상적인 색깔인데 ***만 그래요 남친한테 물어보면 노포라 속살 예민해서 닿으면 아프다는 거 빼면 다른 비정상적인 통증도 없대요 남친이 손이랑 발로 만져주는 걸 좋아해서 제가 그렇게 만져주면 발기도 완전 잘 되구 사정도 잘 하구 성적인 기능에 문제는 전혀 없어요 혹시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인터넷 커뮤니티에 남자든 여자든 자기 직장, 대인관계, 외모, 건강 등등이 불만이라고 올리더라고요? 하루는 여름이라고 자기들 생식기랑 가슴 밑에 땀 차는 게 싫대요. 그래서 나도 내 몸 불만 얘기하려고 이렇게 글을 작성했거든요. "12살부터 폐경 60세 되기 전까지 거의 50년 간, 매달 5~6일 간 하루종일 계속 피가 새는 게 끔찍하다. 생식기랑 궁둥이가 달마다 백몇시간 동안 축축하고 끈적끈적(5~6일 x 24시간)하다. 그리고 너무 아파서 진통제 한통씩 먹는다. 혈액이 계속 새는 육체라니 불량품이야. 죽고 싶네. 가슴도 무겁고 눌리면 아프고, 브라도 너무 땀차서 땀띠나고 밥 먹을 때도 속 답답하더라. 내 몸 너무 싫다." 이렇게 내가 내 몸에 대해서 느끼는 고통을 사실 그대로 매우 자세하게 썼을 뿐이거든요. 근데 불편하다고 신고 당해서 계정 정지됨ㅋㅋㅋ 내가 남들 싫어한 것도 아니고 내가 내 몸 싫어한다고 했어요... 설마 아직도 조선시대 사고방식이라 그런 생식기관에서 일어나는 고통들을 다루는 건 너무 선정적이라고 생각했을까요? 아직도 그런 걸 터부시하는? 지금 2025년인데. 너무 이해가 안 돼서...
안녕하세요 몇 개월 전에 만나던 남자친구와 관계 후 성기 헤르페스라는 완치가 되지 않고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재발하는 병에 걸렸어요. 그때 당시 남자친구는 검사를 받았을 때 음성이라고 하긴 했는데, 제가 갑자기 생긴걸수도 있다는거죠.. 그래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서 병원비도 반반이라도 내줄 생각 있냐고 조심스레 물어봤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부담스러워져 안 될 거 같다. 였고. 갓 성인이었던 저는 당시 생일도 지나지 않은 만으로는 19살이었고. 저 혼자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부모님께 계속 숨기면서 약을 먹어야 했어요. 그때 많이 아플 당시에 돈은 바라지 않더라도 걱정이라도 적어도 제대로 해줬으면 괜찮았을 텐데.. 제가 너무 많이 걱정을 하니까 자기도 들어주기 힘들다면서 저를 외면했어요. 헤어진 지 이제 4개월 정도 되는데 아직도 그때 상처나 억울함이 너무 커서 지금이라도 연락해서 진료비를 청구해볼까? 라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지만 오히려 제가 거절당하거나 스트레스를 더 받을까봐 시도하진 않았어요. 진료비보다는 사실 그때 받은 상처랑 정말 힘든 상황에서도 사랑받지 못하고 보호받지 못하고 외로웠던 감정인거 같아요 앞으로 성생활과 임신출산까지도 계속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 자꾸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이 없는데도 생각이 나고 가끔씩 너무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자책도 들기도 하고요. 제가 잘못을 했다고 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조심했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이 들고.. 어디 가서 이런 고민을 말하기도 좀 그렇고 또래는 저 같은 사람이 없는 거 같아서요. 정말 나쁜 사람을 만나버린 거 같아요. 제 잘못이죠 이런 것들은 고칠 수가 없는 걸까요? 종종 재발해서 아플 때마다 다시 떠오를 거 같아요. 비용도 싼 편도 아니고 병원 가는 것만으로도 솔직히 엄청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검사도 수치스럽기도 하고. 부모님 몰래 약을 숨기면서 먹어야 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가슴 압박까지 오더라고요. 저 같은 여성분들이 많을까요? 공감을 받고 싶은데 저 같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커뮤니티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너무 이른 나이에 힘든 일을 겪은것 같아요 아무튼 해결법과 위로의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