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동거 중인데 애인이 ***을 보면 제가 극도로 우울해져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내로남불인게 저도 야한 소설 야한 만화 좋아하거든요 근데 남친은 못 보게 하는건 아니잖아요 저 진짜 왜 이럴까요? 남친 때문은 아닌데 우울증이 있긴 해요ㅠㅠ
애인이랑 동거 중인데 애인이 ***을 보면 제가 극도로 우울해져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내로남불인게 저도 야한 소설 야한 만화 좋아하거든요 근데 남친은 못 보게 하는건 아니잖아요 저 진짜 왜 이럴까요? 남친 때문은 아닌데 우울증이 있긴 해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언제부턴가 생리대 착용하고 있어서 어디 아프냐고 하니깐 액이 줄줄 흘러서 팬티에 묻으면 찝찝하다고;;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왜 갑자기 그러냐고 하니까 나 만나고 그런 증상이 나타났다고ㅡㅡ 우리는 한번 할때 3~4번 하거든요 거의 매일 만나고 오늘도 3번 하고 좀전에 집에와서 쉬고 있는데 고민이 좀 되네요... 내가 입오버 쓰라고 하긴 했는데.. 생리 기간은 삽입 대신 입이나 손으로 해주는데.. 너무 자주해서 그런가요?? 만난지 1년 정도 되었어요
결혼한지 2년되가는 부부입니다. 남편은 저보다 7살이 많아요. 연애하는 4년동안은 아주 가끔 발기부전/사정을 못하는 경우는있었지만 일주일에 2번정도는 했습니다. 그때는 학생이고 유학생으로써 학비를 혼자 부담하는 상황이기에 오빠가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문제는 결혼 후 부터생겼는데요..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합니다. 성욕이 많은 여자로써 굉장히 자존심 상하고 불만스러운데요. 작년엔 제가 분위기 잡고 애무중에 폰으로 ***봐서 싸운적도있어요. 지금은... 본인만 애무당하고 그냥 다 남편 위주에요. 저는 혹시라도 관계중에 죽을까봐, 못끝낼까봐 두려워서 그냥 남편 기분좋게 30분정도 해주고 직접 관계는 10분이 안넘어요. 그래서 저는 끝내지도 완전히 느끼지도 못한채.. 근데 더큰 문제는 남편이 거의 매일 ***을 봅니다. 다보고 저한테 써먹는것도 아니구요. 그 언니들을 보고 성욕이 커지는것도 아닌거 같구요. 제가 그렇게 하고싶다고 티를내고 분위기를잡아도 별 감흥 없는데 ***은 꼭봐요. 지위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고싶다는 아내 옆에두고 궂이 일본 언니들을 찾는 심리가 궁금해서 미치겠어요. 남편이 컴맹이라 잘 숨기지도 지우지도 못하는데요, 이런 얘기를 꺼내면 말돌리기 선수입니다. 괜히 얘기 꺼냈다가 남편 욕구가 더 줄까봐 걱정이네요.
딱히 규칙적인 편은 아니고 요즘 다이어트 하느라 식단이 좀 바뀌었는데̄̈ 생리 안 하는 거 말고 다른 증상 없으면 임신은 아닌거죠?
요즘 들어 외로워서.. 자기위로를해요ㅠㅠㅠㅜㅜ 남친이 ... 저랑 안 놀아줘서 그런가 봐요 남친이 있어도 외로운 느낌이 들어요..
남친이 먼저 하자고 하길래 나도 좋다고 했는데... 갑자기 안 해줘도 돼...이래요..? 어이없죠? 그래서 안 한다고 해서 안 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는지 해준다고 해요 자꾸 이랬다저랬다 지 맘대로에요 마지못해 해주는 느낌...?! 제가 좀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ㅜㅠ 왜일까요.?? 성 관. 계
사정을 하고 나면 피곤합니다. 2-3일은 에너지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평생 안 하고 살아야할지...
어릴적에는 모르고 지냈다가 성에대해 눈뜨기시작했고 야한 19금을 보기시작햇어요 제가 친하지않은친구들 제집에불러오고 같이 보앗던 19도 봤었고요 근데요 야한걸보기시작했다고 주변에서 그러더라고요 그게동생귀에 들어갔고 남동생이 그런거왜보냐고 그러다가 몰래보는거까지 알게되었어요 너무 참을수가없는거에요 ***물보면서 희열을 느끼는것이 좋고 너무 스트레스해소도되고 정말 성욕이 해소되요 ㅠㅠㅠ . 이상하게만*** 말아주세요 사랑도첫사랑도 이루어지지않으니 답답해서 봤어요 ㅠㅠ
살짝 때리거나 맞는거라던가 상대랑 관계할때 상대가 짧은치마나 앞치마(다 벗고)를 입어줬으면 좋겠다던가 하는게 제 취향인데요, 좀 취향이 독특하다고 생각해요 동성애1자는 절대 아니거든요 근데 상대가 취향 알면 불편해하거나 극혐할까요?
남친은 Sm 즉 스팽(때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전 싫어해요 손으로 맞는 것도 참아주고 있는데 남친은 자국을 남기는 게 좋다고 해서 도구를 꼭 사용하고 싶어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답은 헤어지는건가요? 합의점은 없는걸까요..
중2 여자고 계속 압박ㅈ1ㅇ만 하다가 오늘 처음 손가락을 질 내에 넣어봤는데 별로 느낌이 없었고 넣을때 좀 아픈 느낌만 받았습니다. 좀 작은걸로 넣었다 뺐다 해봤는데도 별 느낌 없었고 ㅋㄹㅌㄹㅅ를 만지면 된다는데 대체 어딨는건지 안보입니다, ㅋㄹㅌㄹㅅ는 숨어있다가 나오는건가요? 어떻게 빼나요? 학생이 ㅈ1ㅇ 해도 문제 없대서 잠깐 해봤는데 거기에서 허연 물같은게 나왔습니다, 저 잘못된거 아니겠죠?
전 15여자입니다 부모님이주는 스트레스가 너무크고 아무리 힘들다고해봐도 절대 도와주지않아서 죽고싶어요 자해도하고 식이장애도 달고삽니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공부는 못하는게 당연했고, 성적을 올리지않으면 고등학교때 시골에서 아빠와 단둘이 살게될 것같아요 제가 가장싫어하고 무서워하는 사람이 아빠인데... 상황이 이렇다보니 자연스레 가출계획도세우고 여기에서 살바엔 ***게 나을것같습니다 그냥 몇번 몸대주는거, 여기에서 시골로 끌려갈바엔 훨씬 나아요 ***정도는 할수있습니다 외모에 자신은 없지만 이번 여름방학때 살도 확 뺄계획이고 지금까지 예쁘다소리 가끔들었으니 못봐줄 정도는 아닐것같습니다 정말.. 여기에서 떠나서 몸팔면서 사는게 훨씬 행복할것같습니다
쎄게 빼는 순간 욕구불만이 생겨요
성 전환 수술 하면 몸이 변하나요? 성별정정하면 주민등록증도 새로 받아야해요? 성별 정정하면 법적으로도 여성이 되는건가요?
제가 초6 여잔데 요즘 ***를 하는데.. 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실분 없나요.. 하고싶은데 위험할까봐 못하겠어요ㅠㅠ 제발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거는 그냥 손으로 대충 .. 제발 알려주세요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20대후반여성인데 자기위로할때는 ***을 느끼는데 남자친구랑 할때는 못느낍니다 이성과의 경험이 적은편도 아닌데 이제껏 한번도 없습니다 ***할때는 오히려 민감해서 바로 느껴버리는정도고 분명 같은 곳을 같은 방식으로 만져주거나 같은 기구를 사용하더라도 이성과 관계를 할때는 못느낍니다 혼자할때는 제가 기분좋은 부분을 막 만지는데 이성앞에서 그러는게 수치심이들어서 제 본심을 무의식중에 감추려는 느낌이 있는거같고 온몸에 힘을 주고 경직되는 느낌이 있는것 같아요 어떻게해야 릴렉스하고 남자친구랑 할때도 느낄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밖에서는 무시받고 ㅉㄸ 취급 받는데 그럼 그럴 수록 점점 더 이쁨 받고 싶어져요.. 그냥 나 좀 안아줬으면 좋겠고 그러네요..밖에서는 진짜 너무 너무 정신적으로 힘든데 그걸 누가 포옹 해줬으면 좋겠어요..ㅅㅅ가 됐든 뭐가 됐든 그냥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그렇게라도 혼자가 되기 싫네요..그냥 제 곁에 아무도 없다는 걸 인정하기가 싫어요..그냥 옆에 누구라도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도구가 되더라도 상관없어요 그냥 제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너무 힘드네요

중1인 한 여중생입니다. 양치하러 안방에 가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를 하고 계셨던 거에요 . 그래서 아 양치 하지 말걸 아 내가 이걸 왜 봐야 하지 부모님이 나이가 적으신 편도 아니고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인데 왜 이러고 있으시지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내일 아빠 차를 타고 밖에 가기로 했는데 내일 부모님 얼굴을 어떻게 봐야 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하고 부모님을 받아 들일수 있을지가 너무 무서워요 너무 두렵고 심란하고 이런 느낌이 들면 안되겠지만 소름 돋기도 합니다 문을 잠구고 하시지도 않고 문을 닫아 놓기만 하셔서 그냥 들어갔을 뿐인데 내가 왜 그런 장면을 봤어야 하는건지 너무 심란합니다 ..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끌어오르는 성욕때문에 죽겠습니다 풀때도 없고 맨날 ***만 생각나고 도와주세요 취미가 *** 찾게되고
요즘 너무 힘들다….. 사는것도 사는거같지 않고 잡생각이랑 모든 안좋은 생각이 다 든다 특히 성인물 중독이 문제다.안보려 해도 자꾸 검색해서 보게 돼고 안보려 노력했는데 자꾸만 성인사이트 링크를 누르게 된다.삶을 포기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