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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예비신랑이랑 벌써 리스에요...끌리지않아요ㅠㅠ

안녕하세요 연애 6년차이고 예비남편과 같이 살고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사실 저는 성생활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예비남편은 성욕이 왕성한 편이구요 가만히 서로 같이 있을때도 제 가슴을 꼭 만지고 있어야 마음의 안정이 된다고 할 정도에요 연애 초반에는 그냥 어쩔 수 없이 상황상 그렇게 관계를 맺게되는거에 대해서는 별 생각에 없었어요 하지만 같이 살게되면서 관계를 맺는 것이 아닌 그냥 의미없는 만짐에 있어서는 거부감이 너무 커요 일반적인 손잡기 포옹 뽀뽀 이런건 또 좋아해요 이렇게 되다보니까 관계도 점점 안하게되어서 마지막 ***가 5월이에요 남친이 알고있는 부분이어서 많은 이해를 해주고 있는 것은 알지만 거부감 먼저 드는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남친도 당연히 너무 서운하겠죠 남친은 집에서도 편한게 좋다며 자연인의 상태로 누워있는데 그렇게 저를 안을때 장난친다며 중요부위를 가져댄다거나 비비면 그게 그렇게 소름끼치게 싫어요ㅠㅜ 손도 본인은 자연스럽게 가슴으로 갔다가 아래에 갔다가 하는데 그것도 별로구요.. 차라리 아예 본격적으로 관계를 맺기위한 분위기로 가는거라면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할텐데 그게 아니라 갑작스럽게 오는 손길이 너무 싫은 것 같아요 그렇다고해서 궁합이 잘 맞지도 않긴 합니다.....이게 안맞아서인지 제가 못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사실 ***이 온 적도 없어요 남친이 충분히 서운해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거를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가끔 혼자 내가 이렇게 싫어하는데 좀 안만지면 안되나? 라는 생각도 나고 그래도 이해는 되는데 싫고...반복이네요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성관계
expert
인간(부부)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를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마카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서로의 경계를 존중하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해요. 둘만의 새로운 애정 표현 방식을 찾고, 규칙을 세워 두 사람 모두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방법을 만드시면 좋겠어요.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른 활동을 통해 친밀감을 쌓아가면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어보세요. 가까운곳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것도 감정을 쇄신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연영주 코치
뭉게구르미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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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파트너와의 관계

파트너와 관계를 수개월 지속해왔습니다 그 과정중에 진지하게 만날지 고백도 받고 추억도 많이 쌓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저는 이사람을 제대로 사람대 사람으로 존중을 크게 안해줬던것같아요 결국 제대로 만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상대가 다른사람이 생겨 보내주려합니다 이 과정이 너무 아파요 연애를 기간제 베프라고 하는데 저도 이사람과의 관계가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더욱이 서로의 몸을 알아왔기 때문에 힘든것 같고요 그러다보니 제가 집착도 많이 심해졌어요 물론 해결방법은 시간과 제가 찾아야한다는걸 알아요 그런데 혹시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분들 얘기 들어볼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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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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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과도한 성욕과 판타지로 다른사람이 궁금하다는남친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5년정도고 동거중입니다. 저는 직장인, 남자친구는 취준생으로 공부중이며 본래 성욕이 많은편이었지만 제게 항상 맞춰주었어요. ***적인 성향과 관계중 욕설, 목조르기, 바깥에서 하고싶은 판타지, 제가 무슨 옷을 입어줬으면 하는 제 상식의 범주에서 벗어나는 요구들로 몇번 부딪히고 절충안을 찾아가다 최근 제가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약간의 권태로움으로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피한지 한달반정도 되었는데 얼마전부터 남자친구가 무기력해보여 원인을 물었더니 자신의 성욕이 너무 과한것을 아는데 (많을때는 하루 7번도 ***를 했고 하루에 한번은 꼭 했다고해요) 답답함이 해소가 되지 않아 다른사람이 자꾸 궁금해져서 나중에 본인이 바람을 피울까 걱정이된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런 저에게 성욕이 잘 안느껴진대요… 제가 생각했을땐 저의 거부와 본인의 공부,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스트레스 해소할줄 모름 (집- 독서실이 매주의 루틴입니다) 이 복합적인것이 더해져 권태로움이 찾아온것이라 믿고싶은데,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를 여전히 사랑하고 좋아하고 제가 좋은사람이란것도 아는데 본인이 나중에 큰 상처를 줄까봐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는데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따로 떨어져 시간을 가져보자했는데 또 그건 싫다고하네요..

#욕구불만 #성관계 #중독 #성향
롸롸인생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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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구가 생기지 않아요

오랜연애때문일까요? 점점 ***가 없어지고 성적인 스킨십을 받으면 좋지 못한 기분을 느껴요 다른 스킨십은 괜찮은데 왜 성적인 스킨십은 기분이 좋지 못할까요?

우울19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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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데 *** 맺을때 못느끼겠어요

안녕하세여 2n살 대학생 입니다. 남미에서 9년째 살고있는데, 거기서 해외 여자랑 5~6정도 ***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손이나 입으로 했었을땐 느끼는게 있는데 삽입하고 나서는 뭔가 흥분이 되다라거나 그런게 없었어요. 유튜브에 찾아보니 남자는 여자 리엑션에 반응을 한다 그러던데, 반응을 해도 못느꼈습니다. 일단 한국 여자 경험은 없고요, 점점 제가 이상한가 무서워지네요. 도와주세요 ㅠㅠ

#도움 #남자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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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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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제발 도와주세요

제 친구가 아직 13살밖에 안 된 미성년자입니다. 친구가 임신하면 어떻게 되냐고 하는데 만약 지금 나이에 임신한 것 같아 임테기를 사야 하는데 나이가 어려 부모님에게 혼이 날까 봐 말은 못 하겠고 또 임테기를 사러 가면 안 좋게 볼 것 같다면서 걱정합니다. 생리가 하는 것 같긴 한데 임신 걱정은 계속되고 그래서 너무 무섭다고 하네요. 저는 친구가 이런 걱정을 하는 게 좀 그래요. 위로를 해줘야 하는지도 고민이 되고 임테기를 사서 하라고는 하고 싶은데 임테기를 사러 가기가 너무 무섭다고 해서 같이 가주고는 싶은데 임테기를 둘 다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모르고 만약 임신했으면 부모님에게 엄청나게 혼이 날까 봐 걱정되네요. 제가 친구에게 어떻게 하면 도움이 될까요?

gdgkkvfiv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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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책을 새로 사서 엄청 재밌게 읽고 있음. 장르가 판타지, 어드벤처, 액션, 로맨스라 좋아하는거 다 들어있어서 엄청 긴데도 너무 재밌게 읽었음. 엄마가 궁금해서 자기도 나중에 읽어보겠다고 했는데 조졌다 이거 내가 이 책이 미국 소설이라는 걸 까먹었다. 로맨스? 괜찮아 근데 제발 왜 야한걸 묘사해두냐고 ㅇㄴ 왜 도대체 왜 500쪽이 다 되서야 이러는 건데 이제 엄마가 이 책 보면 난 이제 호적에서 파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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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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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체위 및 삽입 시 죽어요..

안녕하세요 삼십대 초반 직장입니다.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안한지 세달정도 됏습니다 장거리라 얼마 ***도 못하고 피곤해서 그런것도 있는데 그것보다는 이제는 여자친구가 신호를 보내면 부담스럽습니다 처음 일년간은 사정감 오는 것을 조절해가며 사정할 만큼 자신이 있엇는데 어느새 느낀건 저 혼자 너무 능동적이고,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정상위로 노동에 가까운 일을 하니까요. 애무를 안해줘도 발기가 잘 됐지만 이런 생각이 드니 발기 자체가 잘 안됏습니다. 여자친구가 애무를 해줘도 너무 서투르고 성의도 없다 느껴지고… 어떻게 제 손으로 억지로 세운 뒤 삽입해도 금방 죽기 일쑤였습니다. 어찌저찌 삽입을 해도 조.루현상이 나타나고요. 대신 여상위나 후배위를 히면 어느정도 유지가 가능하더군요. 지금 제가 성.관계을 생각하면 느끼는 감정은 두려움입니다. 정상위를 하면 상대를 마주하기 부담스럽고, 기분이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심지어는 얼른 끝내고 싶습니다… ㅈㅇ행위는 단체생활을 하기 때문에 횟수도 적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합니다. 그리고 연장선으로, ㅈㅇ행위도 얼른 끝내고 싶은 마음에 빨리 사정하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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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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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훈육과 체벌을 받고 싶은게 고민

20살 대학생 남자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벌서고 매맞는걸 좋아했어요(특히 맨엉덩이) 제가 조금만 엇나가도 얄짤없이 엉덩이에 매질을 해주는 여선생님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같은 분이 또 있나요?

인테그레이트아놀드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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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이제는그만

어릴때 우연히해본 압박ㅈㅇ가 버릇이되어 2달 길면 7달주기로했었어 이게 만지는건 아니고 말 그대로 압박하는거라 별 자극은없다 생각했어 사실 3년동안 안한적이있었거든 갑자기떠올라서 몇년뒤에 하긴했었는데 이게 2년동안 안끝날줄은 몰랐다 이게그냥 내 성욕을주채하자못해서라 생각하지만 나도 예쁘고정상적인애 낳고싶기도하고 그래서 끊으려 노력하지만 잘 되자않아.. 난 계속합리화를하지만 요새는 ㅇㄹ물도 일상처럼자꾸 보게되네 요즘내가 너무우울해서그런가..암튼 의지력 키우는 방법좀 찾고싶다 이젠 엄마한태 미안해질려해 사실 작년이후로 말한적이없거든...다른방법을 생각해내야하나

RR한마라탕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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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기혼자인데도 불구하고 *** 및 *** 등이 너무 유혹이 됩니다.

올해 30초반되는 남자입니다. 90년생답지않게, 어떻게 운좋게 결혼을 일찍 해서 벌써 8년차가 됬네요. 당연히 아내는 사랑하지만 ***가 만족이 되지않는 저로서는 너무 힘듭니다. 배경을 살짝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경제적으로 아주 나쁜편은 아니고 현재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하고있는입장이라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걸수도있지만요. 호기심에 이것저것 검색도하고 외로움 , 상담 등등 해보고는 있습니다만, 제 이런 나쁜마음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더군요. 오픈채팅 등등 해서 맘만먹으면 나쁜짓을 할수있는곳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들어가는 절차도 까다롭고 예민해서 저는 겁이나서 도망가기 일숩니다. 역시 나쁜짓은 못하겠어요ㅋㅋ.. 원래는 제가 일년에 손꼽아 할정도로 ***리스였습니다. 이유는 아내가 애초에 ***가 엄청 없는편이고, 보여지는 몸매도 그리 좋은편이아니라, 제가 ***를 하는데있어서 흥분이 잘 안됩니다. 할때마다 제가 조르면서 하는 입장이지만, 흥분이 안되서, 오랫동안 한적도잇고, 혼자서 해결하는 빈도수가 점점 늘어나고있습니다. 참 저같은 나쁜인간이있나요... 욕구는 해결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나쁜짓은 하기싫습니다. 이 중간에서 간신히 정신만 붙잡고 있습니다. 이럴 입장은 전혀 아닌거 잘 알고있지만 이게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거같습니다. 병적인것까지는 아닌것이, 제가 함부로 저지르거나 하진않고, 제정신을 붙잡는 편입니다. 그런데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건전하게 해결을 해나가서 건강하게 살수있을까요....나쁜생각이 끊임없이 들어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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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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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성도착증 일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전 20대 여자입니다 저는 남들한테 보여지고 이용당하고 강제로 당하는 데에 흥분을 해요 그러다보니 위험했던 적도 여러번이었고 일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일도 하곤 합니다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나의 몸과 부끄러운 부분을 보여주고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에게 반강제로 당하는... *** 짓을 하고있어요 너무 위험하고 저에게도 좋지않은 행동이란걸 잘 압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전 성도착증 일까요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어요 어떻게하면 바뀔 수 있을까요.....ㅜㅜ

#콤플렉스 #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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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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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자고나면 마음이 식어요. 결혼 마음이 안생겨요.

관심을 주는 남자와 좋아져서 잠자리를 하고나면 애정이 식는거 같아요 왜그럴까요? 결혼도 관심없고.. 남자도 만나고싶다는 생각은 딱히 안들어요. 남자를 못믿겠어요. 이혼가정이긴한데 아빠랑은 사이가 무난하구요 뭐 집안이 좀 다사다난해요.. 아주아주 어릴적에 교회오빠가 제 중요부위를 만진적 있는데 엄청 부끄러웠고 전 제가 좋아서 그렇다고 생각했고 그다음에 봤을때 물어봤는데 비웃고 그담부터 관심을 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이 나빴습니다.날 좋아한다고 생각한것도 부끄러운기억이 되어서 잊으려고 했던거같아요. 이건 잊고 있던 기억이였고 평소에 떠올리지는 않았어요 첫연애는 제가 되게 좋아했다기보단... 사귀고픈 호기심 이였던거 같은데... 무던해보인 남자동기와 사겼구요 군대가서 헤어지고 그후 3 번정도 만난 사람들 자고난후에 다 마음이 식어서 오래가지 못했고 최근 한번은 1년이하로 제일 오래갔는데 그 남자는 엄청나게 성욕이 많아서 계속 저랑 붙어있다싶이 했어요. 근데 결국 몸이 너무 힘들어지고 다른 정신적으로도 안맞는게 생겨서 헤어지게됐어요. 남자는 결혼얘길 꺼냈지만 저는 첨부터 끝까지 결혼할 맘은 안들었어요. 그다지 진지하게 말한거 같지는 않아요.. 이남자와는 첨 잠자리 후 마음이 식었냐면... 처음부터 그걸 하는것에 큰 마음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의미부여 하지않고 잠자리를 하고 그 후에도 고백이나 표현하지 않으면 마음이 없단 생각이 들어서.... 계속 만남은 이어진게 좋아해서라고 생각했지만 성욕이 너무 강한사람이라 헷갈리고 .. 믿지 못하겠더라구요 결국은.. 제가 가벼운걸까요 ? ... 제가 문제가 있나요 아니면 별문제 없나요?? 가정사때문인지 과거에 그 일 때문인지... 잊고 있었는데 관련 있을수 있나요? 생각해보면 ... 제가 처음으로 남자를 사귀는 상대로보고 많이 접할수 있었던 시절이 대학때인데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자들은 쓰레기라고 하고 다녔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아는오빠 친구가 몇번 보다가 갑자기 자려하길래 뿌리치지는 못하고 막으니까 혼자 다리사이에다 하더라구요. 그 후에 사귀자고 했는데 .. 좋아하는사람 있다고(거짓말) 거절했어요. 전 이미 마음이 식어서.. 왜이렇게 쉽게 다가올까요? ... 사람착각하게.. 저에게 맘이 있어보이는사람과 저도 좋아져서 자더라도 기대를 안하는게 보통인가요?? ..........떠날까봐 그런건가..? .... 저도 얘기 하면서 헷갈리네요 저는 이렇게 생각했어요. 남자들 원래그래 다들 좀 가벼워 그러다 결혼하자는 사람 나타나겠지? 잠자리에 다 맘이 있는건 아냐 . 그래서 나도 별기대가 없어 . 근데 어떻게 믿지 ? 라고. 제가 가정사가 좋지 않아서 결혼에대한 환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에대한 환상도 없어서 연애와 결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걸까요 ?? 인간관계가 대부분 다 피상적이긴해요.. 그래서 외로워지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믿지는 못하고 ... 저는 어떻게 해야 인생을 좋은방향으로 사는걸까요.... 제가 너무 가벼워서 이런거라면 죄송합니다.. 읽는데 불편하셨겠지만 저도 그냥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러고 싶은데 다른사람들도 이런식으류 겪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고 물어볼데도 없어서요..ㅠㅠ.................

expert
마카님 내면을 탐색하여 이해, 공감, 치유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성적 경험에서 어떤 상처 받았는지 그로 인해 현재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의 상처가 현재 연애와 남성에 대한 불신에 어떤 식으로 연결되어 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런 다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자신에 대해 충분히 이해 및 공감을 하고 향후 조절 및 조정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찾고 실천하면서 반복 패턴을 바꾸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영근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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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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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 방법 고민입니다....

성욕이 좀 많은 여자입니다. 생리 전/후로 해서 ***하는데 매번 클리만 자극하는 ***를 해서 팔도 아프고 별로 감흥이 없더라구요... 최근에 샤워기 ***를 하다가 질 내부에 물을 넣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질 내부에 물을 넣는게 좋지 않다라는건 알고 있고, 질내 유익균이 감소할 수 있고 좋지 않다라는걸 아는데! 하고 싶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물이 질 내부에서 완전히 빠지기 어려운건지 만약 물을 채우면 자궁 안쪽까지 물이 들어가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경험자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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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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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종교를 믿다가 안 믿는 이유는 다양하다. 하지만, 여자랑 ***를 하고 싶어서 종교를 버린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고, 멍청하게 그들을 좋은 사람으로 생각한 적이 있는 이상, 그들을 좋게 생각하기 힘들다.

terminal379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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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째 모솔 인생.. 어느덧 26살도 거의 지나가고 있다. 대학교땐 나에게 대시하는 남자들에게 관심 없어서 거절만 했었는데 그때가 연애 적령기였나 싶다. 취직을 해야 연애든 뭐든 하는데 이력서를 열심히 넣고 있지만 면접 오라고 불러주는 곳도 없고... 26살이니 아직은 성욕도 활발한 나이라 생각한다. 난 성욕이 많이 없는 편이다. 학창시절엔 성욕이 많은 편이었던거 같은데 커가면서 성욕이 줄었다. 학창시절엔 하루에 한 번은 꼭 손으로 해결했다면 성인 되고나선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손으로 해결하는 편이니 아마 성욕이 거의 없는거겠지? 문제는 이 한 달의 한 번이 정말 외롭다. 평상시엔 아무 생각 없고 누굴 보든간에 정말 성욕의 ㅅ의 점도 생각 안나는데 정말 부끄럽지만... 이런 한달의 한 번 외로운 시기에 밖에서 돌아.다닐때 남자들의 적당히 근육 잡힌 다부진 팔과 올라온 핏줄을 보면 기분이 이상해진다. 그리고 미.친 생각 같지만 나도 저 팔에 덮쳐진다면 좋을텐데.. 하는 민망한 생각이 들게 된다. 얼마나 바.보 같은 생각일까. 내 또래의 남들은 남자친구와, 혹은 남편과 함께 해결할텐데 난 몇 년째 손으로 해결하고 있으니... 요즘엔 손으로 해결하지도 않았는데 ㅈㅇ 하기도 전에 먼저 현타가 와서 성욕이 올라와도 억지로 참은적도 많다. 사실 해결하기 전에 먼저 현타가 온 후로부턴 내가 이러고 있을 시간에 남들은 이성과 함께 할텐데... 라는 생각에 ***도 잘 느껴지지 않아서 더 힘들다. 그렇다고 원나잇을 하기엔 아무에게나 디리 벌리는 쉬운 여자가 되고 싶지 않다. 또 외롭다는 이유만으로 그만한 위험을 감수해야하는것도 싫고... 그렇다. 오늘이 바로 그 한 달의 한 번이다. 결국 또 손으로 해결했지만 그다지 만족감이 크지도 않고 후폭풍으로 밀려온건 쎈 현타와 외로움 뿐이다. 남들에겐 말하기 민망하고 곤란한 얘기. 하지만 나에겐 아주 가끔은 커다란 고민이기도 했던거... 익명이니 여기에서나마 내 속마음을 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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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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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내부모는 왜이렇게 사고쳐서 애생기는걸 좋아하지

피임시술이라도 하고 ㅅㅅ하지 둘다 애딸린 돌싱이었으면서 준비도 안된상태였으면서ㅋㅋㅋ 애써 나의 흑화를 막아보려고 어릴때 귀엽다고 세뇌시켰지만 이 ㅂㅅ같은 대두 짧다리 유전자로 인한 깨달음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죽지못해 사니까 내 생명의 가치를 인정받으려고 애써야하는 현실이 ***다

mangsangchoong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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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결과

산부인과에서 피검사 하고 만약 임신이라고 결과 나오면 전화로 알려주나요 아니면 그냥 전화 없이 결과 나왔으니 병원 내원하라고 알려주나요 호르몬 검사했는데 결과나와서 내원하라고 문자와서ㅜㅜ

spqiun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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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초음파

지금 이주반째 생리 미뤄지고 있어서 이주째 미뤄졌을때 병원가서 초음파했을땐 아무것도 안 보였거든요 그때가 마지막 관계 이주 후였는데 혹시 그 후에 임신이라고 뜰 수 있을까요 ㅠㅠ 관계할 때 콘돔끼고 밖에 하고 물풍선까지 했숩니다 ㅜㅜ 병원갔을때 질초음파 하고 혹 보여서 다낭성이랑 난소종양 피검사 같이하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ㅜㅜ.

spqiun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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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남자 ***중독

20대 초반 성인남자입니다.하루에 자기위로를 2번씩은 하는것같아요.할거없거나 공부하기 싫을때 계속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남자 자기위로 횟수는 몇회가 적당한 걸까요?어떻게해야 ***중독에서 벗어날수있는지 알려주세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부터 계속 시달리고 있습니다.

즐거운life38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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