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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고민 과 지금까지 받은마음의 상처들....

안녕하세요! 제가 오늘처음해봐서 잘은 모르는데 이럴게하는지 모르겠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는 어릴때 부터 지금 약 20년이상 가족에서 많이 이용당하고 가족의 사랑은 100%중에 약 10%정도 만 받고 그외는 이용만 당하고 심부름 을 안하면 엄마한태 일러받처서 저만 혼나고 또 가족이랑 같이 간 여행도 사실상 즐겁다기 보다 억지여행으로 가고 조금만 즐겁다가 엄마가 가 나쁜행동하면 조용히 몰래 머하는거냐고 물어보면 결국 돌아오는건 조용이하라고 만 하고 2명가족은 그저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 다니든 집에있든 전 항상 심부름에 가족 누구도 저를 도와줄 생각은 전혀 안하고 엄마나 2명의가족 은 그저 본인들만 필요할때 만 저 혼자서 이용하고 심지어 안해주면 엄마랑 2명가족이랑 같이 저 만 야단치고 2명의 가족말 안듣었다고 두둘게 많이 맞고 자라났습니다! 또한 제가 학교다닐때 전 항상 혼자서 다니고 놀때는 가끔씩 만 놀아주고 그외는 저를 혼자 나두게 만들어서 전 늘 집이든 학교든 저는 늘 혼자였고 저만 무시하고 제가 도움이 필요하면 어.....라고 계속 무시하고 살아왔고 또 가족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완전 저만 이상한 사람 제가 아프면 그게 머가 아프나고 따지고 마음의상처 를 너무받아서 말을 못할정도 로 무서웠지만 쓴웃음으로 늘 다니고 또 저 학교다닐때 도움실 다너도 항상 혼자가 된 기분이랑 늘 외로웠고 또 도움실에서 도움실에서 엄마가 저에대한 거짓말로 제가 하는말이랑 행동이 일부로 했다고 하고 말도 연기 한다고 거짓말로 속여서 저만 골란하게 만들고 또 저 삼담실,정신병원에서 도 엄마의 또 거짓말로 저의행동은 연기 라고 또 저의말은 거짓말이라고 거짓말로 속여서 저 복지카드 뿐만아니라 도움도 못받게 만들었고 계속 심부름,설거지,빨래개기,집안일을 저 혼자서 다 하고 또 제가 이해력도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긴도 해요! 제가 이번생일날 돈 45만원달라고 문자로 보냈는데 돌아오는답이 죽을래 라고 돌아오고 무당한태 100만원이상 주고 법당인지 저기 에 30만원주고 저한태 말로 는 1원도 아깝다고 하더라고요! 또 제가 어릴때 부터 지금까지 저의장난감,제가만든종이무기,저의태권도도복,저의물건 을 그냥 버리고 그걸 약 지금도 버려서...제꺼만 버리는 이유가 엄마본인한태 필요없다는 고 말하더라고요!그것도 약 10번이상 제가만든거랑 제물건, 제가 가지고 있던거만 다 버리고 하......제가 엄마담배 하나라도 버리면 욕하고 잔소리 하고는 합니다! 어릴때 거희 이유도 없이 맞고 무시 하고 저한태 아무이유도 없이 의심하고 야단치고 욕먹고 자라나서 지금마음에 고통이 느낄정도로 고통이 오고 또 제가 아는 단어 랑 어떡게 띄어쓰기 해야되는지 도 잘 모르고 모르는게 많고 또 계산도 느린데 다가 제가 사람들이랑 지금도 안다니고 다닌다고 해도 어떡게해야될지 모른데 다가 누군가 랑 같이 놀고 싶어도 노는 방법도 모르고 늘 혼자에 제가밖에서 보면 다른가족들 보고 신나는 모습보면 부럽다고 생각하고 또 다른분들같이 다니는거 보면 부럽다고 생각합니다!......지금도 마음에 고통이 서서히 심하게 느껴지고 또 저의모습만 보고 멀쩡하다고 일부로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도움도 요청해도 무시하고 제가 도와주면 저를 거희데부분 이상한 사람으로 눈치 를 주곤 합니다! 그리고 제가 학생일때 태권도 를 다녔는데 가족이랑 같이 가도된다고 되는걸 귀찮다 고 같이 안가고 다른 가족들은 저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만 와서 저는 늘 혼자였고 지금도 귀찮다고 하면서 저 혼자서 다니긴 하죠! 😮‍💨😢

#사랑 #고통 #외로움 #가족 #이용당함
용사영웅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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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안 써도 지낼만하네

크긴 컸구만.. 손 아파서 길게는 못 쓰고.. 글만 지우고 있다 어제 오늘 해서 30개 지웠다 예전에는 너무 반복해서 얘기하고 자주 얘기하니까 내 스스로도 나한테 안 좋은 말을 많이 하고 밖에서도 종종 듣곤 했다 엄.. 사실 이제 글 안 써도 지낼만한 것 같다 운동 계속 하고 손 조심조심하면서 지낸다 생각은 솔직히 계속 뺑글뺑글 돈다 근데 그런가보다 하고 정해진 루틴대로 산다 공부하고 글 좀 쓰고 밤에 운동하고.. 한 내년 2월부터는 모의고사 들어갈 것 같다 붙으면 붙었다고 써야지..ㅋㅋ 그게 엄 사실 조회수 40 50은 그냥 찍히는데 본 사람들한테 예의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건강해지고 싶다~~ 안 들어오는 건 아니고 글만 안 쓰는 거니까.. 내일 들어와서 또 지워야지 맨날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안 들어오면 이상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 지낼만하다 손 아픈 게 어떻게 보면 좀 미카를 쉬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내가 이 반추 생활에 이골이 난 것도 있고.. 하고 싶은 걸 생각하며 하루하루 할 일들을 하고 있다 꿈이 있어서 그런 것 같다 그만 쓰고 ㅌㅌ 글 안 써도 살만할 줄은 몰랐네..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bian100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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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관계

지금 총 저 빼고 3무리인데 전에 제가 친구한테 약간 제가 기분 안 좋을걸 표현해 불편한 행동을 해서 친구 불편해서 계속 저를 소외감 들게 했어요. 친구랑 잘 풀었어요 근데 친구가 한번 더 그러면 손절한다고 하고 어찌저찌 잘 해결했는데 8월달에 대화하다가 점점 대화가 줄어들고 또 다시 친구들이 예전 행동으로 돌아갔어요. 근데 진짜 불편하게 안 하려고 친구들이 불편해하는 행동들을 고치려고 해결방안을 쓰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어디다가 꼭 확인하라고 써놓고 그랬거든요. 근데 전 진짜 제가 기분 안 좋은적 없이 계속 늘 좋았고 안 좋은게 있어도 이 안 좋았던 감정은 여기에서 놓고 나가자 이러고 했는데 이번에는 뭐땜에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이가 어색해졌어요. 디엠 보내면서 나 뭐 잘못했냐 고치겠다 했어요 근데 계속 디엠을 읽***해요 그리고 최근에 사이가 전처럼 어색해졌다 난 너랑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다 넌 어때라고 물어봤는데도 읽***해요 전 진짜 이 친구들하고 멀어지고 싶지 않아요.근데 이 일을 생각하면 계속 불안해요 가끔씩 눈물이 나고 진짜 이게 손절인지 너무 불안해요 인스타도 맞팔에 친친이고 또 제가 준 인형도 가방에 달려있는데 너무 헷갈려요 행동보면 전처럼 해결되기전이랑 똑같아요

haeunkim532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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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 쌍 넘 룐들

결혼해서 사는게 그리 못마땅하니 히스테리를 부리니 개 가튼것들이 지 얼굴에 줄기세포 몇 백 쓸건있고 병원비가 없어서 계속 내달라고 하니

양꽃드레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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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생김

피해자를 방관하지 않고 도우면 불이익이 생길 수도 있단 말이지? 보복이라던가. 근데 그건 누가 도와줌? 학교에서 방관하지 말라했는데. 혹시 다구리까서 이기라는 말인가? 근데 애들이 다구리해줄까?

#방관
대변이다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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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취미로 둔 사람

인데.. 최대 문제점이 1. 사람들의 관심과 반응이 없으면 글쓰기가 싫어진다 2. 사람들 앞에 공개하기에는 잘 다듬어진 글도 아니고 내용이 썩 훌륭한 글도 아니라고 판단되어 올리기가 매우 꺼려져서 안 올린다 3. 결과적으로 아이디어나 세계관, 컨셉 설명하는 글을 적어놨어도 결국 혼자만 알고 있고 타인의 관심을 못 얻다보니 유기시킨다 이 굴레에 빠졌어요. 그런데 글을 공개하기는 정말 싫고(못 썼고 오글거린다는 생각에) 그래도 평가는 듣고 싶고... 이런데 어떡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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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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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그냥 저 난간 너머로 사라지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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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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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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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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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는 카페 알바분들

카페의 메뉴는 엄청 많고 요즘 제로 음료, 펄있는 음료, 카페에 떡볶이도 팔고 배달에 포스기 손님에 키오스크 손님에 늦지않게 음료를 만들고 디저트도 잘 하시고 항상 친절하게 노력하시는 모습 손님이었던 때에 자연스럽게 카페에서 받은 서비스 별 신경 안 썼는데 내가 이제 카페 알바생이 되니까 이런 것들이 눈에 보인다 진짜 대단하네 나도 잘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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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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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 죽으라고 데스노트 쓰는것도

신경쓰는게 머리아프고 힘들다 남편에게 난 다른사람과 똑같은 사람인걸

양꽃드레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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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

열심히 봤어요 오늘 유독 그러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사주로 한달에 20만원은 꼬박 벌거든요 더 팔면 좋은데 조금 오락가락해요 이만원 파는 날도 있고 했는데 사람들이 생각보다 금방 질려요 아 이렇게 팔면 한달에 50은 가져가겠다 했는데 또 떨어지더라고요 딱 그래서 최소 20이에요 그거는 내년까지 잘하면 유지를 할 것 같아요 거기다 엄마 가게에서 30 벌고... 그렇게 해서 한달에 50.. 한달에 70은 저축하고 싶어서 엄청 봤어요 패트리온도 건드려보고 중국 어플들 다 깔아보고 대만 어플도 깔아보고 한달에 20만 더 벌고 싶은 거예요 거기다 유튜브 쇼츠...가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거는 또 시간을 많이 써야 될 것 같더라고요 패트리온은 글 보다는 보니까 다 그거예요 인스타에서 노출 있는 옷 입으신 분들이 그 패트리온에서 사진 장사를 해요 야한 사진 올리고 그런 사이트에요 아 이거는 안 팔리겠다 해서 발 뺐어요 중국 어플은 전부 여권 인증을 해야 돼요 그게 돈이 되면 모르겠는데 써도 팔릴지를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보류.. 그래서 하나만 집중하고 가게만 가기로 했어요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오늘 스트레스를 되게 많이 받았어요 사실 딱 20만 더.. 그 생각을 했는데 아무리 기를 써도 안 나오더라고요 쥐잡듯이 찾아봤어요 뭘 하면 저렇게 해요 공시를 해도 그렇고.. 그리고 6월 시험 끝나고 7월부터 한 10월까지 운동 다니면서 가게 나가려고요 그렇게 해서 또 벌 수 있는만큼 벌고.. 교정비랑 쌍수비.. 운동비까지는 나올 것 같아요 지금도 운동하고 있어요 그러고 아 열심히 살아야겠다.. 그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몸이 건강해야 돼요 그리고 시작을 했으니까 붙어야 돼요 그렇게 해야 한 챕터가 마무리가 되더라고요 일단 최대한 그냥 맞춰놓으려고요 외모도 맞춰놓고 건강도 맞춰놓고 시험 붙고.. 그래야 그 다음이 있는 것 같아요 머리를 그냥 싹 비우고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계속 조건을 맞춰나가려고요 오늘 엄청 울었어요 더 이상은 생각 뺑글뺑글 못 돌아요 그렇게 더 이상 못 살아요 결국에는 아마 공시를 붙어도 관두게 될 거예요 근데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계속 새로운 길을 파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결국에는 건강해지고 돈 문제도 해결되고 시험 붙고 잘 마무리하고 이 반추생활이 끝날 거라고 다른 환경으로 갈 거라고 그냥 아예 머리에 넣어버렸어요 완전히 이제 눈막 귀막하고 경주마처럼 가려고요 그냥 아예 믿어버렸어요 머리에 생각을 비웠어요 잘게요.. 한번 사실 돈이 일정하게 나오니까 더 해보려고 팠는데 거기서는 안 나오더라고요 한참 하루 딱 붕 떠 있다가 아... 결국에는 그렇게 흘러가야 하는구나 그 생각을 했어요 힘들었던 거 다 보상 받고.. 그만 힘든 날이 오겠죠

bian1008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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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살이 점점 소극적이 되어가요

말이 안통하는 나라에서 산다는건 생각보다 외로운 일이더라구요 저도 외부 모임을 나가서 파이를 키워야겠다는 생각은 있는데 막상 몸이 안따라와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에 살 때보다 더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것 같아요 타지에서 외롭지 않으려면 또 자꾸 소극적으로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나리나리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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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거의 한달남았는데... 망했네... 왜 공부많이 안했니... 이 세상에 한달의 기적이라는게 있을까요...ㅠ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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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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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안 쉬어져요

스트레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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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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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이 세상에서 명확한 건 고통뿐이다

Innermostly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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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일 때문에 우울하고 불안해서 잠도 안 오고 자려고 해도 심장이 너무 빨리 뜁니다 살려주세요 죽고 싶어요

연필필11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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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ㅏㅏㅏ

전에도 함 얘기 했던 것 같은데요 ㅇㄴ 대체 좋아하는 걸 듣거나 보면 왤케 우울해지는 건지 궁금함미다... 정말 당황스러워요ㅋㅋ

Evena3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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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옾챗에서 어떤 분을 만났는데 이틀정도 꾸준히 연락중이에요. 이틀밖에 안 됐는데 한번할 때 대화도 길게하고 먼저 말 놓자고 제안해주셔서 서로 반말해요 귀엽다는 표현을 많이 쓰시더라고요. 처음엔 부담스러웠는데 그냥 말 예쁘게 하시는 분 같고 이상한 얘기도 아예 안 꺼내시더라고요 오늘 서로 돌아가면서 질문했는데 이상형이 뭐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분도 자기 이상형 말했는데 제가 꼭 그런 사람 만나길 바란다고 하니까 이미 만났다고, 저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대화하면서 뽀뽀하는 이모티콘을 막 보내셨는데 저는 그냥 이모티콘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다른 분들이랑도 뽀뽀하냐고 물으시고.. 괜히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요. 나이는 저보다 10살 많으시더라고요(저는 십대 그분은 20대). 저 이분이랑 대화하는 거 진짜 좋은데...중간중간 그런 표현들이 신경 쓰여서요. 지금 제가 이상한 짓하는 것 같고.. 너무 고민되네요. 제가 과하거 받아들이는 걸까요? 아니라면... 연락을 끊는 건 솔직히 말해서 당장은 못 하겠어요. 확실히 이상하다고 느낀 적은 없어서... 답답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rtyuuio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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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불인줄알고 무단횡단 했어요 ㅠㅠ

2026년 10월 17일 8시쯤 천안에서(혹시 몰라 날짜도 적습니다ㅠ) 어떤 친구랑 길가는데 그 앞에 친구가 있어서 뛰어가는데 갑자기 횡단보도가 초록불로 바껴서 그 친구가 횡단보도를 지나가길래 엄청 뛰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뛰어가지고 횡단보도까지 갔는데 초록불이 많이 남으면 밑에?그 숫자가 안뜨고 걍 초록불이 나오니까 그때도 그래서 어? 많이 남았네? 하고 뛰어서 가는데 중간쯤에서 빨간불로 바뀐걸 그때 확인한거에요 그래서 다시 돌아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걍 뛰었는데 저랑 같이가던 다른 친구가 제가 건너자마자 바로 빨간불로 바뀌었다는거에요ㅠㅠ 거기 계시던 분들게 너무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였어요 당황스럽게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고민인데요..) 혹시 이런거 땜에 경찰에 신고당하거나 그러면 어떡하죠.. ㅠㅠ 그리고 거기 제 친구도 있고 (원래 같이 있던 친구말고 횡단보도 쪽에서 만난 친구)의 부모님도 계셨는데ㅠ 제가 좀 남의 시선을 신경쓰는 편이라 그런것도 걱정이 되고요 그 횡단보도에서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시던 운전자분들께 너무 죄송해서 잠을 못 이루겠어요 이런걸 막 죄송하다고 그분들께 알릴수잇는 방법 없을까요 ㅠ 나중에 이런게 소문이라도 나면 엌덕하져

#해결책 #불안 #무단횡단 #걱정 #몰랐어요
어떡하죠도와주세요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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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가 힘든건지 배움이 힘든 건지 잘 모르겠어요.

전 배우는 게 힘들거나 활동이 어려워도 인간관계가 즐거우면 그 동호회를 떠나서 다른 동호회로 가는 게 고민이 될 때가 많아요. 몸은 힘들어도 친한 동료들하고 같이 배워가면 발전할 수 있다고 느껴지거든요. 근데 언제부턴가 몸이 지쳐가면서 동시에 잼있게 활동하는 직장인 취미 오케스트라도 지쳐갔어요. 물론, 직장이 아닌 동호회고 거기 아니더라도 다른 곳으로 가면 그만이지만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소심하고 내향적(?) 내성적. 둘 다 있는데요. 견해도 할 때가 있어요. 근데 저보단 다른 단원분들이 더 많이 하시는 편이에요. 조용해 보이는데 너무 나대는 것 같아서 연주에 집중하기 위해 화난표정(?) 화나지 않았는데... 오해겠지만... 처음 입단했을 때 지금보다 더 소심하고 유유부단해서 샌드백이었어요. 그래서 줏대 없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자기 관리를 해서 겨우 이미지 변신을 했는데 워낙 어릴 때부터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 약을 먹어가면서 오케활동을 했어요. 그래도 하고 싶었어요. 그러면서 친한 동료들도 생겼고요. 하지만 오케에서 계속 활동하기엔 몸이 따라주질 않더라고요. 저녁에 가서 밤에 끝나요. 기절을 한 적 있었고 심지어는 길에서도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고 제가 민폐인 것 같아서 다른 단원들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집중력도 떨어지고요. 그게 미움을 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저도 모르게 말을 쉽게 내뱉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게 원인인 것 같아요. 본심은 아님에도.... 말을 해서 그런 건지(건의사항) 진지할 땐 진지하게 하는데(집중) 말이 없다고 할 땐 언제고 표정이 굳어서 화났다고 하고 (워낙 울어서 요즘엔 눈물이 잘 나오질 않아요.) 근데 바이올린 (음악학원: 개인레슨+앙상블),오케 우쿨렐레(최근-개인레슨)를 연주하려면 감성이 좀 들어가야 하는데 로보트가 되고 싶지 않거든요. 너무 차가워지고 싶지 않은데 고민이에요. 중간이 없으니까요. 설령 다른 곳으로 간다고 해도 비슷할 것 같은데 옮긴다면 직장인 오케로 안 가고 소규모 취미 앙상블로 가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 힘들고 페르소나를 쓰고 싶은데 얼굴에서 다 티가 나는 것도 힘들고 그나마 다행인 건 전공이 아닌 취미로 즐기면서 하는 건데 어디서부터 고쳐나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심함 #직장인오케스트라 #인간관계 #배우기 #취미활동
비공개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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