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앞에서 삭삭 그러는것도 아니고 상처도 가리고 있는데 그거를 애당초에 우울해서 그런게 아니라 분노조절 문제로 정신차리려고 그러는거라서 길거리에서 비명지르고 그럴수는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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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앞에서 삭삭 그러는것도 아니고 상처도 가리고 있는데 그거를 애당초에 우울해서 그런게 아니라 분노조절 문제로 정신차리려고 그러는거라서 길거리에서 비명지르고 그럴수는 없으니까...
저희 지나다닐때 문 열고닫고 하잖아요 근데 제가 다닐때 만약 닫히고있고 뒤에 사람이 있으시다? 그럼 계속 잡아드려요 한 분이시면 뿌듯하게 갈텐데 세 네 분 있으시면 다 가실때까지 계속 잡고있어요..ㅎㅎ 치고 빠지는 타이밍을 어떻게 잡나요...ㅋㅋ
개무섭노
제가 많이 외롭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친구하실분있나요 아무도 저를 알아주지도않아서요 옵 챗 이 름 mullong 누군가의 품에서 울어보는게 소원입니다 만날 수 있는 사람만 연락주세요
엄.. 국어 기출 한 20문제 정도 푼 것 같은데 다 맞았다:. 전공과목 보고 영어 단어 좀 외우고 국어 보는데.. 엄.. 그러게 다 맞았네;; 그게 글을 이해하는 게 엄청 늘었다 임지혜 선생님이 갓인건지 내가 잘한건지 모르겠다 공부 진짜 많이 늘었다 작년에 그렇게 뺑이를 치고 쌩고생하더니만.. 이번에는 진짜 전보다 많이 수월하다 돈도 이제 사실 엄.. 안정적으로 들어오고 (한 1년 정도는 유지할 것 같다) 공부도 되고 알고는 있었는데 내가 새삼 정말 한 100만큼 잘했으면 매번 그 30만 *** 않나 그 생각을 했다 누가 안 좋게 말한 것만 기억하고 나쁜 것만 보고 늘 얘기한 거니까 알고는 있었는데.. 그 맘고생 하면서 진짜 좀 사람이 많이 달라졌구나.. 그 생각이 들었다 근데 난 내가 달라진지도 모르고 있았다..쩝.. 이걸 좀 어릴 때 알았으면 내가 몸이랑 마음을 덜 고생했으려나 난 몰랐는데 잘하고 있았구나.. 내 탓 좀 덜하고 살걸.. 매번 나한테 너무 가혹하게 살았다.. 생각보다..? 의외로…? 평균 이상은 한다는 걸 깨달았다.. 띠용… 알바하면서 공부하고 착실하고 근면하고.. 몰랐네.. 이러고 내일은 또 자책하려나 모르겠다 이게 사실 일종의 병(?)같은 거라 생각하긴 한다 그래서 아예 다른 환경으로 가야 할 것 같아서 매번 드럼드럼 했지.. 내년 되면 배우겠지 뭐.. 일단 영어 문법 듣고 가야지.. 아이고.. 난 잘하고 있었네 나도 몰랐다..
남 칭찬하는 댓글, 서로 좋게 봐주는 댓글들에만 관심을 기울이니까 잠도 편히 잘 것 같고 기분도 좋아요 나쁜 댓글, 나쁜 영상에 관심을 안가지니까 기분이 좋아요 진작 이렇게 살았으면... 그래도 지금이라도 깨닫게 되서 기뻐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궁금
흙처럼 안 두텁하고 물처럼 맑아서 뭐가 있는지 빤히 바라보고 싶어요 너무나 착한사람들을 많이 봐왔고 나쁜 사람도 봤어요 착한사람을 믿고 싶은데... 믿지 못하겠어요 믿을 수 있을만큼 착하게 보이는데... 믿지를 못하겠어요 왜?
어려운 일도 같이하고 서로를 보살펴주는 동기들을 많이 만났어요. 힘들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고 그런 모습이 위로가 됐어요 분대장님들까지 다 착하셔서(말만 험하지 마음은 배려가 많았음) 더 좋았지요 반면 동기나 분대장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안좋은 얘기도 있었어요 실제로도 제가 겪어봤어요. 사람들이 착한줄 알았는데 어째서...? 사람의 마음은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지 감조차 잡기어렵네요 마음이 이상해요 누에고치같이 포근하고 아늑한 침대에서 잠자고 싶어요 고양이처럼 고요하고 싶고 나방처럼 푹신푹신하고 싶어요 고양이의 맑은 눈이 부럽고 나방의 복실함이 부러워요. 반딧불이의 은은함이 부러워요
밝지 않아도 차고넘치게 사랑받는구나 너의 집착은 매력이 되는구나 너의 상처조차도 매력이 되는구나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뭔가 힐링된다
https://unityroom.com/games/utikoso 게임속 대사라는데 웬지 마음이 편해져요 그 열흘 동안, 나름대로 마주했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마음으로부터 이해하는 것은 할 수 없었다. 같은 것을 바라보고 있다고 해서, 같은 세계를 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고 단언하는 것은, 바다가 하늘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어딘가 닮은 점은 있더라도, 결코 하나가 될 수는 없다. 태어난 방식 그 자체가 다르니까. 그래서 나는, 그 애를 평생 이해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후회라고 부르기에는 조금 다르다. 그런 생각이 가슴을 스쳤던, 어느 밤이었다. 일을 마치고, 방의 불을 켠다. 내일 준비를 마치고, 잠들려고 했던, 그때. 방의 한가운데에, 하얀 누에가, 한 마리. 가만히 이쪽을 응시하고 있었다. 목소리는 나오지 않았다. 도망치자는 생각조차 떠오르지 않는다. 이대로 문을 닫고, 등을 돌려 도망치면 돼. 분명, 아무도 나를 탓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카이코는, 단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탓하지도 않고. 화내는 일도 없이. 그날과, 똑같이…. 저도 탓하지 않고 화내지 않고 바라보고 싶어요 다르게 태어나면 다르게 보고싶고 다르게 살고싶어요
너가 집을 지을 때마다 내가 뿌듯라고 너가 배부를때마다 내가 다 뭔가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이야 너가 알을 낳고 보듬어줄 때도 내 마음이 다 따뜻해지고 너의 ***들이 아장아장 세상으로 나올 때 너무나도 귀여웠어 *** 거미가 작은 거미줄을 칠 때 어찌나 대견하던지... 나방은 무슨 생각해? 바람을 타고 달빛속을 날*** 때마다 너무 부러웠어. 날개도 예쁘고 더듬이도 예쁘고 부러워 고양이는 무슨 생각해? 식빵구울 때, 낮잠자는 걸 볼 때 나도 포근해졌고 ***에게 ***을 물릴때 나도 포근해졌어 강아지는 항상 밝아서 내 마음까지 빛이 스며들어. 넌 슬프거나 그러지 않아? 잠시 슬퍼도 금세 웃음지으니 내 마음까지 밝아져 하나님은 저를 보면 무슨 생각이 드세요? 부디 저에게 편안함밤을 주세요😇
한가지에 몰두하면 잡념이 사라졌어 그 느낌이 신비하고 나쁘지 않았어 내심 레이가 부러웠어 편집증적 집중력을 선물받고 싶어 내가 좋아하는, 사랑하고 싶은 수학 과학에 파묻히고 싶어 얼굴을 파묻고 싶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러고 싶듯이
그냥, 왜 갑자기 무섭지. 이대로 영영 꿈에 살고싶네.
*** 그*** 똥싸지른거 참아준게 얼만데 ***한거 다 참아주고 받아줬더니 그거 하나 못버티고 힘든척 이*** 한거야.. 사과하기 싫고 걍 죽여버리고 싶음 ******
도배 했던데 대체 정체가 뭘까 무섭네
안답답해? 군대팅커벨처럼 크고 화려한 날개를 달아주고싶은데.
복실복실하고 예쁘고 성실하고 용감하고
신지 문원 부부 애청자인데 어제 유튭 보다 보니 마인드카페 나와서요 앱만 있을 줄 알았는데 센터도 있네요 혹시 센터 어떤 선생님한테 가면 받을 수 있나요? 저도 부부상담 받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