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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생일인데

저 오늘 생일인데 축하해주실분 아무나요 마지막 생일일까봐 오늘 많이행복하려고요

#생일
안녕해세요
·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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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ㆍ

그냥 아무도 모르게 사라질 수 있게 해주세요.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 될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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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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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 글 읽으신 분들 행복한 꽃길만 걸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 그리고 저도 우리 가족이랑 행복하고 오래오래 살고싶습니다. 아프지 말자.. 🥲

#아픔 #행운 #건강 #제발 #행복
engle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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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ง •̀ω•́)ง.4

안녕하세요! 내일은 아침 일찍 새벽 7시부터 나가야 하기에 9시부터 글을 씁니다. 오늘은 행복한 날이었어요. 제가 마카에 들어올까 말까, 고민했을 정도로 좋진 않지만 나쁘지 않은 순간 때문에 행복했어요. 행복은 너무나게도 소소해서 이런 걱정들 사이에서 찾아내는 재미가 있달까요. 거창한 것보다 소소하게 작은 행복이 재밌던데요, 뭐. 남자친구를 얼굴로 직접 대면해서 보니까 긴장도 풀어지고, 좀 괜찮아지거라구요. 확실히 sns 비중이 늘어나면서 고민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아무래도 대면이 필요한 이유는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이런 하루였어요. 거창하지 못해요. 그래서 더 좋아요. 아, 쓰다가 생각났는데 국제중에 붙을건지 말껀지가 너무나게도 걱정됩니다ㅜㅜ 떨어지면 동네 체육 위주로 하는 학교를 가야 해서, 조금 걱정되는 바가 있어요. 제발 붙기를 하루종일 기도하고 있답니다..ㅜㅎㅎ 마지막으로 자야할 시간이 좀 남아서 초딩의 위로 한번만 들어주세요. 이거 아세요? 남을 위로하면 나까지 위로된다는거. 제일 큰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랑과 위로인것 같다고 생각해요. 힘든 일이 있어도 이겨 내길 바래요. 이기지 못해 항복해서 뒤로 몇발자국 물러나더라도 원점을 친구 삼아 더 앞으로 갈 수 있기를 말이에요. 도착점에서 만나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아니, 제가 도착할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오늘은 고민 없는 하루였지만,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른답니다.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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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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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무거나 풀어 적어도

되는 곳이라 좋다. 듣지 않아도, 풀어낼 수 있다는 여유 자체가 마음에 깃들어 좋다.

하루wo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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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고 싶지 않아요

먼지처럼 사라지고 누구도 나를 기억하지 못했으면 좋겠어요

uu032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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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다 그죠?

함뷰로 말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걸러서 말하자니 부족하고 여기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그냥 좋은말 한디 적고 채우시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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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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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오래 살아줘

삶과 죽음은 한치 차이인것 같아 행복했던 사람이든 불행했던 사람이든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해 지니까 오늘 혹은 내일, 내년, 십년, 이십년 후 갑자기 죽을 수 있는 거잖아 삶은 유한하고 행복은 무한해 유한한 삶 속에서 무한한 행복을 찾는다니 멋지지 않아? 태어난 것도 살아있는 것도 모두 대단하고 소중한데 그 속에서 행복을 느끼고 언젠가 다가올 끝은 잊어버리고 천천히,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좋겠다

eternal92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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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ง •̀ω•́)ง .2

안녕하세요! (초6) 어김없이 다시 돌아온 두번째 글입니당! 저번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구요,오늘의 고민도 풀어보려 합니다... 제 친구들은 도파민에 중독? 되어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콜백이나 남친한테 사랑해 보내기? 그런 것을 하자고 합니다. 처음에는 저도 부담스럽고 남친도 어색해 하니까 안하려고 랬었는데 그때마다 재미없다고, 노잼이라고, 추하다고 합니다... 그 애들이 나쁜건 알지만 안 할수록 다른 애들과는 못 어울려지는게 사실이거든요. 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그리고 저번에 댓글달아주신 대로 애정표현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이 어색하고... 음 좀 그런 사이지만 노력해야 겠어요. 월요일에 학교가면 노력해 보겠습니다!! 너무 졸려서 마무리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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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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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으로 버티는 날이 아주

하루도 없네! 난 도대체 왜이러고 있는거야… ㅋㅋㅎㅋㅎㅋㅋ 그렇게나! ㅋㅋ 그렇게나 사람도 끊고 산책도 명상도 하고 도파민 디톡스랍시고 이것저것 해보고 내 노력이 조금 부족했나? 하긴 그럴 수밖에. 내가 열심히 살지 않아서야 그렇지? 왜 왜또 무너지고 망가지고 낄낄… 내가 이러면 안돼 안되는거 아는데 알면서도 그러나.. 내가 이러면 안돼… 제발 내가 나를 챙기자. 내가 나의 삶을 좀 살자. 오늘은 뭐했어? 오늘도 자해했어? 오늘은 뭐했더라? 오늘도 우울했어? 그러면 안된다니까. 그래선 안됐다니까. 난 지금 뭘 하고 있는거야? 제발 나도 제정신으로 좀 살자. 하루도 안그러면 안되는거야? 제발… 나도 좀 제정신으로 살고싶어. 오늘은 뭐했어?

하루wo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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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멘탈 붙잡은 채로 하루가 안갑니다

하루 매일 언젠가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으로 살고 있습니다. 멎지 않는 기침을 마른 침을 모으고 모아서, 삼키고 삼켜서 겨우 살아내는 기분입니다. 정신줄 조금만 놓으면 자해하고, 주변인 괴롭게 하고, 멍하게 앉아서 이상한 행동을 하는데 그러고 나서 정신차리면 또 너무 괴롭네요

하루wo
·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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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모르겠다

하고 싶은 것도 하기 싫은 것도 없고 살고 싶지도 죽고 싶지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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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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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망한거같음

우울 회피 허탈 자신없음 질병 무기력 부정적사고 포기하고싶음 무의미함 어려움 고난 힘듦 나태 게으름 나약 두려움 불안 슬픔 고통 결정장애 불면 늙음 가난 무능 뚱뚱함 못생김 친구없음 고독 외로움 추움 허망 무념 *** 모든 부정적인게 나같음 인생에 희망이 없는 느낌이 지꾸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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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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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소중해서

내게는 소중한 것들이 많아 너희도 비슷할꺼라 생각해 비록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을지라도 날 즐겁게 만들어주는 학교 만원짜리 지폐 한장 내 폰케이스에 꽃혀있는 체크카드와 그 핸드폰, 옆에 노트북 내가 아끼는 옷들 그 옷을 입은 나를 비추는 거울, 지나가다 들리는 감성 카페 생명이 없는 물건들이 이렇게 소중한데 없으면 안돼는데, 꼭 필요한데 너는 과연 불필요한 존재일까? 누구보다도 나 자신이 다음으로는 같은 고민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소중하고 소중해서 살아주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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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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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ง •̀ω•́)ง.3

좋은 밤! 쓰다 만 다이어리처럼 멈추지 않고 돌아오게 된 6학년 입니다. 제가 매일 꼬박꼬박 들어온다는건 항상 고민이 있다는 거겠죠..ㅋㅋ 고민은 있을 수 밖에 없는 거니까 그렇게 싫어하진 않아요. 없으면 더 재미없는 삶일거 같기도 하구요. 남친한텐 문자는 오지 않았어요. 오늘은 그 생각은 다 빼두고 살았답니다. 머리에서 잠깐씩 생각과 거리두기 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힘들테니까요. 오늘의 고민은 그리 크지 않아요. 직접적이지 않았거든요. 그래도 아쉬운 마음, 속상한 마음이 겹쳐서 글을 써요. 제 친구들이 모두 연애를 합니다.. 손도 잡고 기대기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정말로 부럽습니다. 정말로. 하지만 할 엄두는 감히 나지 않네요. 항상 사이만 안좋은 저인걸요. 헤어져야 할지도... 생각합니다. 언제 헤어져야 할지를 모르겠어요. 어차피 내년, 중학생이면 걔도 나도 딴 중학교 갈께 뻔한데... 더 사귀어야 하나 싶기도 하면서 헤어지는건 너무 속상해요. 지금까지의 추억이 절 배신하는것 같다.. 랄까나요. 사실 제가 아직까지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설령 좋아한다 하더라도, 제 남친이 절 좋아하지 않으면 사귀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제 남친이 분명 좋은데, 싫기도 하고. 미운데, 고맙기도 해서 이걸 쓰면서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거에요. 분명히 전 그 사람을 마음으로는 철저히 좋아하는데 뇌가 그걸 거부하는 느낌이랄까요. 이 글이 이해되지 않으시다면 어휘력 부족한 초등학생 탓을 하셔도 됩니다. 어떨 때 헤어져야 할까요? 이건 제가 헤어지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그냥 본심으로 궁금해서요. 사람들은 어떨 때 헤어져요? 여러 경우를 예시로 들어보자면 저는 일단 저는 그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 사람은 나를 안좋아하는 것 같고, 또 이 관계가 아쉬우면서도 더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에 헤어질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있구요.(제가 찰 생각은 아직까진 없답니다..ㅎ) 제 친구중 한명은 자기 남자친구랑 사귀는게 한순간 현타가 세게 와서 헤어진걸로 알고 있어요. 또 다른 친구는 자신의 남친이 자신을 안좋아하는 것 같아서, 다른 친구는 지금의 관계가 사귀지 않는것보다 못하다고 느껴서. 또 어떤 친구는 도파민이 떨어지자 그냥 버려버린 느낌으로, 어떤 친구는 남친이 변해서, 어떤 친구는 남친과 장거리를 하게 되어서. 당최 찾아보니 남친에 대한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경우는 거의 없더라구요. 이상한 일이에요. 보통 헤어진다 하면 그 사람이 싫어져서 헤어진다고 자주 표현하는데 말이죠. 저는 제 남친이 좋다고 표현할 순 있어요. 마음은 좋아하고 있으니까요. 지금 이렇게 쓰는것도 여기서는 헤어지자 마음을 먹어도, 학교에서 걔의 얼굴을 보면 다시 좋아지더라구요. 아, 참고로 제 남친은 잘생긴 편은 절대 아니랍니다. 지금 저는 이 관계에 지쳤음에도, 더 나***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놓아주지 못하고 있어요. 이유는 모르겠어요. 그냥 아직 걔를 좋아하기에 일까요? 걔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것 같단 말이죠. 여러분들은 대체 어떨 때 헤어지시나용? 진짜 연애 초보로써 궁금하네요... 쓰다 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내일부턴 회사, 학교 갈텐데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제가 첫번째로 쓴 글을 보는데 너무 현타가 와서,, 말투도 수정하고 좀 고급지게? 바꿨답니다. 이모티콘은 귀찮아서 포기해야 겠네요...ㅎㅎ 저 이래봐도 비공개로 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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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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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유지장치

나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해. 잠 자고 게임만 해. 밥 먹고 쓰레기만 생산해. 이마저도 규칙적이지도 않아. 진짜 바1보같이 산다. 나 자신에 대한 한심함이 올라올 때마다 나는 속으로 이렇게 말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돼. 뭘 할 힘도 없으면서 하려고 하니까 더 힘든거잖아. 그러고 나면 마음은 편해지는데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는 느낌이야. 내가 회피하고 합리화하고 있는걸까

#이보다더망가질수있을까
P0NE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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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 건 다 이루는 사람..

돈은 계속 들어오네요.. 솔직히 저것만 컴퓨터로 계속 벌면 100만원까지도 찍을 것 같아요 90까지는 만들 것 같아요 그리고 가게에서 계속 있으면 50마원 60만원은 벌고.. 그러면 운동 나갈 시간은 없어도 당장 한 2년.. 정도는 그냥 돈 모으면서 생활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완전히 돈 버는 게 트였어요 돈돈돈돈 했는데.. 숨은 좀 쉬게 됐어요 엄마한테도 그 얘기는 했어요 혹시나 공시가 안 되어도 당장 몇년은 괜찮을 거 같다고... 엄마가 되게 좋아하세요 와하하 난 능력자.. 근데 음.. 저도 솔직히 지금 당장 잠깐이지 조만간 대체될 것 같아요 논문 쓸 때만 해도 이게 얼마나 발전할까..궁금하다.. 그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미리 안정적인 직장을 마련해둬야 될 것 같아요 에이아이는 모두한테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저도 필요한 만큼만 벌고 떠야 돼요 그리고 제가 한 60대거나 이 나이대면 괜찮아요 근데 저는 너무 젊어요 당장 이제 시작이고 돈 벌 나이에요 계속 새로운 길을 파야 돼요 그래서 지금 운동 커리큘럼 짜고 있어요 나가서 하기가 힘드니까.. 또 에이아이로 막 짜고 뭐 이것저것 찾아보고 그러고 있어요 몸에 근육이 붙어야 돼요 이제 한동안은 또 운동한다고 그 애기 하겠네요 건강해져야죠 독서실에서 가만히 있다가 정신이 번쩍 드는 거예요 이게 생계가 조금 해결이 되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막 엄청 건강 떄문에 그러고 있어요 샤워할 때 좀 물 맞으면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방수팩도 하나 샀어요 영상 틀어놓고 푸쉬업 정도나 가벼운 건 움직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수영하라 그러는데.. 이게 사실 미니 욕조 이런 것도 알아봤는데 그건 힘들어요 그리고 한번 관절이 막 전반적으로 다 그래서.. 류마티스 관절염이나 그런 것도 검사해보려고요 올해는 아파서 고생이네요.. 그리고 같은 생각 계속 뺑글뺑글 돌고 그게 저도 여기서 이제 벗어나야 돼요 그러러면 진짜 아예 다른 도전을 해야 할 것 같아요 과거에 그만 저당 잡히고 싶어요 홈트해서 헬창이 가능할까 모르겠네요.. 이제 또 시작이다... 건강해질게요..

bian1008
·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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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저 난간 너머로 사라지면 어떻게 될까 A: 몰라서 묻는거야? 당연히 죽겠지. 아니면 살아서 ***가 되거나 Q: 난 그렇게 피흘리고 쓰러져 죽은 내 모습을 상상해보곤 해.

비공개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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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은 날.

억까를 당해도 이런 억까가 없다. 그냥 다 짜증나.

#선생 #죽고싶음 #쓰레기 #억까 #학교
리모1228
·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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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도 엄마아빠가 괜찮을 날이 있다면 정말 죽고싶다. 가끔은 엄마아빠가 너무 멀쩡히 계시는게 원망스럽다..

0304n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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