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3살 이앞전 고등시절부터 5년반 약먹고 지내다 정말 친한친구인해 약 끊고 산지 10년 넘었습니다 허나 매년 분기마다 힘든 지치는 일이있긴 모든사람도 그렇지만 다시 병원도 약도 다참고 지내는 한 사람인데 세월이 많이 지나고 약도 사실 안먹고 참고 버틸만 했지만 요즘 들어 참는게 너무 힘든 입장입니다...근데 약은 정말 참고 싶어요...알다싶히 너무힘들면 약...안정적이좋죠...근데 이게 그 약으로 인해 기대를해버리는게 너무큰 문젠거 같더라구요...저도 이 글을 올리면서 사실상 무슨 어떤문제로 올리는지 잘모르겠어요...약 먹고.. 편히 자는걸 원하긴하지만...다시 약을먹으면 몇년을 먹어야할지 불안하기도해서..읽는분들 보는분들 죄송합니다...근데...너무 어디하나 소리칠때 없어서 여기라도 치는겁니다...죄송합니다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