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열심히 하는 과목이 제일 낮은 점수를 받아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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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열심히 하는 과목이 제일 낮은 점수를 받아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일단 2학기 들어서서 친구 관계 망했어요 친한 친구를 잃었을 뿐만 아니라 걔네랑 엮인 거의 모든 애들을 잃거나 불신하고 있고요 온전한 제 편이 지금 학교에 없습니다. 진짜 믿는 오래된 친구들 다 다른학교에요. 혼자 다니는 것도 괜찮지 하다가도 체육시간 급식시간 하교할 때 등등 혼자 다니는 걸 진짜 못 버티겠어서 일단은 불편한 애도 어찌저찌 같이 다니고 있는데 하 솔직히 너무 불편해서 소리지르고 싶고 미치겠어요 친구들한테 수도없이 힘들다고 말해봤지만 사실 남일이라 공감해주는 데도 한계가 있고 버티는 건 온전히 제 몫이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 2개월의 시간을 이렇게 외롭고 힘들고 공부는 공부대로 안 되는 상태로 보내야해요.. 진짜 중학생 땐 한번도 겪어*** 못한 외로움이라 못 견디겠고 고작해야 2개월이지만 저한텐 지금 2년같아요.. 진짜 엄청나게 짙고 자욱한 안개에 갇혀서 못 빠져나오는 그런 느낌이에요.. 엄마는 제가 이렇게 친구 때문에 우울증 걸리는 건 절대 못 보시겠다고 자퇴도 권유를 하셨었는데 사실 그건 제가 겁나요. 자퇴를 하고 싶긴 한데.. 사실 목표대학은 굉장히 높아서 졸업장 없는 애는 안 받아줄 것 같고 정시에 인생을 걸기엔 너무 겁나고 그래요 .. 그리고 무엇보다 자퇴하면 후회할 제가 그려져서 못 하겠어요 뭔가 하고 나면 인간관계로부터 벗어났다는 해방감과 그때 좀만 버틸걸 하는 후회감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숙려제를 쓰고 싶은데 엄마가 숙려제 쓸 바엔 그냥 자퇴하라 주의셔서 모르겠어요 전 사실 이번 학기만 공부 좀 쉬엄쉬엄하고 내년부터 열심히 하고 싶은데 하 너무 힘들어요 진짜 요즘 밤낮으로 매일 울어요 기댈 곳도 없고 학교 가는 것도 너무 버겁습니다..
수학은 평균으로 잘돼는데 다른 과학,영어,국어,사회 등 다른 과목은 시작도 잘안돼요 ㅠㅠ 다들 꿀팁 또는 공부 어떻거 해요??
안녕하세요. 최근 일상과 학업이 겹치면서 마음에 여유가 생기지 않아 고민 끝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이자 학석사 연계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연구나 학업 자체는 스트레스도 있지만, 성취감을 느끼며 나름대로 잘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최근 학업 외적인 부분들이 동시에 몰려오면서 발생했습니다. 인간관계 및 친구 문제, 가족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는 의무감,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과 압박감 이러한 요소들이 한꺼번에 겹치다 보니, 그동안 스스로 잘 해내 왔던 학업조차 과하게 느껴지고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최근에는 태블릿 액정이 깨졌을 때 부모님께 감정을 쏟아낼까 봐 잠시 연락을 피했을 만큼 변수에 대한 불안과 조급함이 커진 상태입니다. 솔직히 학업이든 일상이든 어느 하나 포기하고 싶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무언가를 내려놓는 것만이 정답일까요? 지금 제 상황에서 어떤 태도나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 진지하게 오래 전부터 계속 혼자 마음쓰던 고민인 것 같아요 저는 컨닝 강박이 있습니다 일단 컨닝 강박은 그냥 제가 말 그대로 컨닝했을거라고 생각하고 걱정하는 강박인 것 같아요 제 성적은 일반고에서 최상위권도 아니고 상위권도 아닌 거의 중위권이나 중하위권에 속하는 편이에요 완벽주의자? 다 맞춰야겠다 그런 생각은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뭐든 간에 특히 시험 칠 때는 그냥 아는 것만큼 공부한만큼 맞추겠다고 생각하고 늘 쳤던 것 같네요 공부도 죽어라 열심히 하는 성격은 아니구요 이 강박은 중학교때부터 있었는데 자세한 걸 다 말하기엔 너무 길어서 짧게짧게 말해보자면 일단 제가 시험 칠 때 시계를 안 들고 왔을 때 칠판 위를 봐야하는데 보통 그쪽을 보면 시야가 칠판 위 시계만 보이는 게 아니라 고개를 들면서 다른 것도 같이 보이잖아요 저는 그때 제가 다른 사람 시험지가 시야에 멀리서 들어오거나 보였을 때 걱정하는 것 같아요 아니면 시험 다 치고 종이 울릴때까지 기다리면서 창가 쪽에 있으면 창가를 보다가 앞자리 애가 시험지를 창가 옆에 올려둔 게 보였다던지 아니면 내가 벽 쪽에 있을때 벽을 바라보면 뒷자리 책상이 시야에 조금 들어왔다던지 이런 사소한 것들을 생각하면서 제가 봤다는 이유로 뭔가 했을거라는(마킹을 수정하거나 컨닝하거나) 생각에 불안해했던 것 같아요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다보니 내가 진짜 그랬나 혼자 의심하기도 하고요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1학년때 2학기 기말 칠 때 제가 깜박하고 가방에 패드를 넣어뒀었는데 첫날인가? 둘째날에 그걸 넣어두고 친 걸 뒤늦게 알고 나중에 분명히 혼자 숨기고 있으면 되게 불안해할것 같다는 생각에 선생님께 이실직고하고 0점 처리 받은 적도 있었어요 시험 치는 동안 패드는 열어***도 않았고 있는 줄도 몰랐지만요..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니까 몇몇은 그래도 솔직하게 잘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저를 그냥 ***처럼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제가 이런 생각 하는게 싫고 시험 칠 때마다 수행 칠 때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나면 (시야에 종이가 보인다거나) 그냥 계속 신경쓰이고 내가 뭔가 베꼈을거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상황이 일어나면 난 안 했어 하고 판단하는데도 그 이후에 계속 그랬을거라고 걱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2학년 와서는 별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2학기 되니까 수학 수행이 시험식이 아니라 교과서 내 문제를 프린트해서 주면 그걸 풀고 채점하고 선생님께 검사받는 방식이었어서 처음에는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또 걱정하기 시작했어요 쌤은 그냥 얼마나 했는지만 보시고 도장 찍으시며 체크만 간단히 하시는 방식이었어요 수행을 거의 매 시간마다 치고 세특을 계속 적고 그랬었는데 두번째 시간인가 제가 수행 하다가 문득 앞을 봤는데 다른 친구 뒷모습이 눈에 보이더니 그 친구 주변에 다른 친구가 문제푸는 모습이랑 제 옆친구가 문제푸는게 시야에 들어와서 또 신경쓰여서 계속 하던대로 문제 풀었는데 그때부터 또 걱정이 도져서 그 다음 시간부터 수행 안 칠때 세특용 학습지 적으면서 개념 정리할 때 내가 옆자리 애나 그 앞에 내 대각선 방향 친구의 종이 내용이 혹시 눈에 들어왔나 하고 계속 확인하게 됐어요.. 근데 여러번 봤는데도 분명히 둘 다 어떤 내용인지 보이지도 않았고 진짜 크게 적힌 점이나 그림만 보이고 눈만 돌려서 봐도 좀 멀리 있으니까 뭘 적었다는건 알겠는데 뭐라 적혀있는지도 글도 안 보여서 그냥 신경꺼야지 하다가 그거 보는 것도 잘못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저를 붙잡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매번 치는 수행도 세특도 스트레스로 느껴졌고 힘든 일도 아닌데 저는 계속 그걸 신경써서 수학 시간만 되면 불안하고 제가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컨닝 했다고 하기엔 그럴 생각이 없었고 굳이 교과서 오픈북인데 교과서 답을 베끼지 친구껄 베낄 이유도 없는데 자꾸 걱정하고 아무도 뭐라 안 했는데 그냥 저 혼자서 이랬다는 이유로 제가 잘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심지어 매번 학습지 문제도 다 맞추지도 않았고 어떤 날에는 그게 계속 신경쓰여서 집중도 못 했었어요 저는 제가 이런 잘못을 했으니까 주변 사람들은 모르게 컨닝을 해서 성적을 좋게 받고 수행 점수를 올려서 수학 성적을 올렸을거다 라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당장 중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런 불안감 때문에 저는 수학은 거의 손도 많이 못 댔구요 겉으로는 별로 티도 안 나고 평소에 생각 안 하고 다른거 하면 잊을 때도 있는데 그냥 마음속이 계속 찝찝한 느낌이 사라지지가 않네요 이럴 때마다 수행 때문에 불안하면 작년에는 혹시 제가 그런 걸 했을까요 하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던 적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진짜 이걸 말하는게 맞나 싶고요 쌤은 내용도 다 확인 안 하고 저한테 뭐라도 안 하셨는데 자꾸 제가 자기객관화를 해봐도 마음이 찝찝하네요 이럴때마다 제가 진짜 잘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냥 다 리셋해버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런 걱정 때문에 최근에는 성적도 3~4등급이고 정시로 갈 자신도 없으니 그냥 자퇴하고 재입학할까까지 생각을 해보고 있어요 그땐 그냥 걱정도 없이 다시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구요 경제적으로 힘들 것 같아 솔직히 안 될 가능성은 크지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적다보니 정리가 덜 되서 조금 엉성하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1 학생입니다. 학업에 대해 1학기 때는 별 걱정을 안 했는데 2학기가 되니 슬슬 미래가 너무 두렵습니다. 전 영어를 너무 잘하고 싶어서 유학 생각도 해봤고요, 영어 공부 앱도 깔아서 틈틈이 지금도 해주고 있긴 한데 아무래도 기초가 펑크나 기초를 잡느라 학교 수업 진도와 시험 성적을 놓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수학 국어 사회 도덕 과학 등등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행동이 잘 안 따라 줍니다. 제가 너무 게으르고 멍청한 탓에 이러나 생각이 들고 제 자신이 그냥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의지가 부족하고 책상에 앉아 책만 피고 막상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 포기하는 날이 대다수입니다. 전에 다니던 학원 선생님들과도 트러블이 생겨서 학원을 옮겨 다니느라 부모님도 많이 지치셔서 현재 뭔가 포기하신 느낌이 듭니다. 주변에 공부를 잘하는 애들을 보면 너무 부럽고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 보여 씁쓸함을 자주 느낍니다. 1학기 시험을 잘 보고 싶어 스카에서 해가 지도록 공부를 해봐도 공부하는 방식이 잘못됐는지 제 노력이 부족했는지 시험 시작 전까지 제가 노트에 필기 해놨던 시험 내용들을 다시 보고 또 봤지만 제 머리가 나빠서 인지 시험 점수들은 처참했어요. 그때 이후로 충격을 받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제 시험 점수에 기대치도 굉장히 낮아지고 무기력해졌습니다. 인생 역전으로 죽을 듯이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시작하기가 겁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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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줌수업을 하는데 수학으로 근데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해서..근데 또 우리집은 공부 못하면 뒤1져서...항상 숙제할때 답지보고 했는데 시험을 봐요 오늘ㅋㅋ 봤는데 50쩜..엄마한테 말하면 진짜 쥬거욬ㅋㅋ 나 어떡하짘ㅋㅋㅋㅋㅋㅋㅋ
항우울제 복용을 한지 2주차인데요 너무너무 졸려요 정말 자꾸 자고 싶어지고 뇌가 반쯤 자고 있는 상태인 느낌?.. 수험생활에 집중하고 싶어서 복용 시작했는데 이게 우울증에는 큰 효과를 봤지만 너무 졸려서 공부가 안 돼요 궁금한 건 1. 수험생활이 2-3달 정도 남은 상황인데 남은 기간동안 커피를 마시는 거 괜찮을까요? 약 먹고 있어서 안 좋으려나요 2. 생활패턴을 고정하고 싶은데 취침 1시간쯤 전에 복용하고 6시간 정도 자면 약기운이 좀 깨서 괜찮으려나요
주변 사람들이 다 고2가 중요하다고 해요 근데 때로는 그 말이 부담처럼 느껴질때도 있어요 전 모든게 다 처음이고 힘든데 공부도 잘 해 보려 해도 안 되고 또 학생회랑 동아리랑 다 부장 차장을 맡고 있고 그래서 챙길것도 많아서 더 쉽게 지쳐요 공부 하나로도 힘든데 할 일이 너무 많아요.. 집에 오면 집이라는 느낌은 안 들어요 제 편 하나 없는 것 같고 제 이야기 들어줄 사람은 진짜 없어요 가족 분위기 자체가 그렇고 성격도 다 제 각각 불 같아요... 어디에서나 늘 최선을 다 해 열심히 사는데 되는 일은 없고 늘 제가 부족하기만 한 것 같네요 매일 자책하게 되고 때로는 문제를 풀다가 때로는 릴스를 보다가 저도 모르게 울어요 방금도 시험 공부 하다가 뜻대로 안 되기도 하고 참다가 터진 것 같아요 너무 힘든 것 같아서 털어놓고 싶었어요 너무나 힘들어요...
그냥, 괜히 막 서럽다. 아무도 공부 강요한 적이 없는데 혼자서 끙끙대는 내가 밉고, 시험 전날에 벼락치기하는 주제에 공부 안된다고 짜증내는 내가 너무 싫다. 내가 애초에 잘해놨으면 되는데, 팔 그을 시간에 펜 잡았으면 되는데, 스스로 안해놓고 이딴 생각에나 빠진. 내가 너무 싫다. 그래서 더 서럽다. 내 잘못인 걸 아니까, 아무한테도 화풀이할 자격없으니까 그냥 너무 힘들고 슬프다. 지금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다. 그냥... 살기 싫다. 아니, 죽고 싶다. 차라리 죽어버리면 편할까. 나도 확신이 안든다. 진짜 죽으면 편할텐데. 이 ㅈㅗ***은 감정도 없을텐데. 진짜 확 죽을까.
저는 면접 준비를 하고 있는 고3입니다 제가 사실 고3 4월에 엄마가 돌아가셔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는데 성적이 왜 이렇게 떨어졌는지 물어보면 이걸 이야기 해도 되는건가요? 감정적인 호소가 될까봐 조금 조심스러워요 물어볼 곳이 없어 이곳에 물어보닙다 이것 때문에 계속 마음이 불편하기도 해서요
고2때까지만 해도 굉장히...공부를 안했고, 심각한 일탈까지는 안했지만 학원도 자주 빼먹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번에 고3 올라가면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보고 고2때까지는 사춘기를 심하게 치른거다, 정신이 아팠던거다 라고 하시면서 지금의 저를 자랑스러워하시고 기뻐하세요. 그런데 저는 고2때랑 그닥 달라진게 없고 그냥 공부를 열심히 한 것 뿐이거든요?ㅠㅠ 뭔가 그런 말들이 기쁘기도 하면서 고2때까지의 저를 부정하는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긍정적이긴 하지 않나 생각하면서 지내왔는데, 지난 한달간 또 예전처럼 놀았어요. 정신 놓고 웹툰보거나 소설을 읽거나 자고, 학원을 자주 빠지고 울거나 버스여행을 가거나 하는 일탈을 자주 했습니다. 엄마는 그런 저를 보더니 괜찮다 또 나아질거다 하고 웃으세요. 아빠도 마찬가지고요. 부담스러운 감정은 아닌데... 뭐라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너무 싫어져요. 공부를 하려니 답답하고 마음이 안잡혀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무엇보다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정말로요. 이럴거면 시작하지도 말지. 괜히 한번 해보겠다고 나대다가 상황이 전부 망해버린것같아요. 공부하지도 않고 누워있으면서 고민하는 저도 정말 밉고, 짜증나고 힘든데 공부를 조금만 해도 지치고 졸립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정말 입시의 끝자락인데 어떡하죠? 마음을 다잡고싶어요.
전학갈수있는방법없나요?고1인데 저는 화성에 살고있고 학교는 수원이예요 전학가고싶은데 이사밖에 안떠올라요 전학방법 알려누세요
재수생입니다 지금 수능 44일 남았는데 공부하기가 싫어요 2학년부터 정***이터로 살았구 그동안 마음 놓고 놀거나 쉬진 않았어요 그렇다고 성적이 잘 나온 것도 아니라서 너무 슬퍼요 저는 인서울을 하고싶고 친구들보다 더 좋은 대학은 가고싶은데 성적과 목표의 괴리감이 크니깐 심적으로 더 부담이 돼요 지금 얼마 안남은거 아는데 얼마 안남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이 생활이 영원할거 같다고 생각해요 작년 수능 성적표가 생각나서 올해도 그러면 어쩌나 하면서 계속 안좋은 생각이 꼬리를 물어요ㅠㅠ 약간 점점 수능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는데 그만큼 시간은 너무 빨리 가요 펜도 안잡히고 정말 막막해요..
저는 평범한 초6 이용자인데요 숙제 진ㅠㅈㅁ자 너무 하기가 싫어오 저는 구몬?홈런?같이 일주일마다 선생님이 와주셔서 수업을 하느 방식으로 숙제를 하고있는데요(학원없음꺅) 제가 하는 숙제 학습지 종류가 국어수학영어한자한국사로 총 5개인데 문제도 어렵고 쓸것두 많고... 이것들말고도 부모님께서 수학이랑 영어는 따로 문제집도 여러개 사주셔서 매일 하라고 하시거든요? 근데 또 하루에 숙제학습지를 2개씩(+문제집) 하라구 해서 2~4시간정도씩은 하거든요 근데 제가 ㄴㅁ 귀찮고 힘드니까 예전에는 정직하게 숙제를 하라는대로 열심히 했었는데 5학년?때부터 답지를 베끼기 시작했어요 근데? 최근에는 답지란 답지는 다 베끼고 하루에 1개씩만 해뫃고 다한척하고 그러다가 수업전날 도서관에서 우다다다다다다다다하고있어요... 이 짓 하다보니까 힘들고 안한거 들킬까봐 거짓말도 자주하고 몰래몰래 숨어서 숙제하고 ㅈㅉ 너무 힘들어요... 학원도 안다니고 바쁜 것도 아닌데 게으른 저한테는 숙제가 너무 버거워요 크면 하루종일 공부만 할텐데 벌써부터 이래도 되나싶고 그냥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루에 내가 할수잇는 만큼씩만 하면 안되는건지ㅠㅠ (아니참고로저공부못하는편아닙니다X 이래봬도 맞춤법쉬운거다알고수학평균 사회과학영어국어 평균이상입니다;; 바느질도잘함ㄹㅇ임) 아맞다학교수행평가고쳤나? 와어떻ㄱ해요 집에 가져오긴햇나? 서랍에 넣어두고온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서 필기에 합격을 했습니다. 다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주말도 없이 했기에 너무 에너지 소비가 컸고, 또한, 회사에서는 시간 확보를 위해서 제 업무만 R&R에 맞춰 처리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평판도 안 좋아지고 언쟁도 몇번 있었습니다. 이렇게 뒤도 없이 준비했는데 결과가 겨우 합격이고 필기 점수가 낮아서 확률이 낮은 상태입니다. 면접이 남아있지만 거기서 뒤집을 확률이 크지 않다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 뭔가 동기부여도 안 생기고, 패배자 마인드가 장착되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안 될텐데, 필기가 50%인데 등.) 또, 내년에 다시 준비할 생각에 벌써 치가 떨립니다.. 저는 1년한 거지만.. 전문직이나 자격증이나 등등 열심히 사시는 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 첫번째로, 실패를 하신 분들은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지와 두번째로 어떻게 휴식을 온전히 취하는 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해결할 일이 있으면 해결하기 전까진 제대로 못 쉬는 편입니다. 그래서 예전엔 기업 오너들이 매우 부러웠는데 지금은 하나도 부럽지가 않습니다. 그들은 주말에도 회사 생각을 할테니깐요ㅠ 저는 그정도는 아닌데 왜 휴식을 못 하는 지 다른 대단하신 분들은 어떻게 휴식을 취하는 지 궁금합니다 ㅠ
시험 안칠래~~~ 세상으로 부터 도망~~!! 나 자살하고 이 글 발견되면 *** 웃길듯 하이 경찰관&부모님 ㅋㅋ 이새기 뒤졋나요?ㅋㅋㅋ 빵바레~~!!! 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