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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를 해야하는데..

공부를 해야하는데 자꾸 핸드폰에 손이 가고 정각에 진짜 해야지 하면서 자꾸 미루게 돼요 그리고 뭘 공부해야할지 방향성도 잘 모르겠어요 글을 읽는데도 자꾸 밑줄만 긋는 느낌이고 필기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교과서만 따라 적어요 그리고 제가 긴장을 하면 배가 아픈데 시험때 배가 아팠던적이 많아서 걱정돼요 집중력을 높이는 꿀팁이 있을까요? 그리고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컨디션관리 #방향성 #공부 #핸드폰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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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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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

지금 성적으로는 고등학교를 멀리 갈 수밖에 없어요. 열심히는 하고싶지만 몸이랑 머리가 안따라와줘요. 2학기에 성적을 꼭 올려서 주변 학교 가고싶어요. 근데 2학기 공부 내용들이 다 너무 어렵더라고요. 보자마자 제가 할 수 없을 것만 같더라고요. 그래도 이거를 꼭 이겨내야 한다고 느꼈어요. 부모님을 실망***고 싶지않아서요. 제가 성적을 지금보다 확 올릴 수도록 응원 부탁드려요. 진짜 저를 바꿔보고싶습니다. 쓰러지더라도 성적 올릴겁니다.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고등학교 #성적 #응원 #공부 #어려움
정말고민많은물고기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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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가 너무 한심해서 미쳐버릴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중2 학생입니다 그냥 요즘 시험이 임박해서 그런가 너무 제가 한심해 보입니다 집중도 낮에는 안되고 쓸데없이 밤에만 잘되서 컨디션 관리도 안됩니다 그리고 자꾸 다른 친구들의 재능과 비교하게 됩니다 쟤는 왜 저정도만 노력해도 저렇게 잘하지? 이러면서 혼자 자책합니다 난 왜 재능이 없을까라고 생각도 하고 쟤네는 노력도 안하는것 같고 열등감에 찌들었어요 그리고 자꾸 다른친구의 환경과 비교하게 됩니다 우리 부모님은 저런거 지원 안해주는데 저렇게 비싼걸, 쟤는 자습서 다 풀어보네 부럽다 나도 유료강의 듣고 싶은데 이런생각이 저를 괴롭게 합니다

#열등감 #시험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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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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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꿈만 크고 열심히한다 생각만하고 막상 하지는 않아요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분명 공부머리는 있어요. 생각해보면 옹알이는 좀 늦었지만 그래도 글은 일찍 배웠고 초등학생때 아빠랑 미적분 원리도 같이 이야기했고요 창의력도 좋아서 선생님들의 최애학생이였어요. 분명 초등학생때까지는요. 중학교 1학년때는 괜찮았어요. 전부 100,90대였어요. 근데 점점 갈수록 공부머리가 떨어져요. 게다가 지금까지의 모든게 제가 노력을 한번도 안하고 얻은거라(미적분이나 100,90점이요) 사실 열심히하는법도 몰라요. 고1인데 지금은 하위권입니다. 여름방학때 미치도록 달리고 싶은데 인간관계도 그렇고 좀 우울하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았고 번아웃도 온거같고 열심히하겠단 마음만 먹고 열심히할수없는 상태인게 너무나도 억울해요. 힘들어요. 이럴바엔 제가 없는게 나을거같아요. 사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진짜 어쩌죠 저 좀 살려주세요. 몸이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학원도 가면 사람도 너무 많아서 숨도 안쉬어지고 집중도 못하고요. 최근엔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너무 떨어졌어요. 그리고 폰도 쓰면 안될거같은데 인간관계 스트레스를 돌릴 방법도 이거 뿐인거같고 러닝이라도 하고싶은데 할 시간도 없고 더이상 나아질수 있는 길이없어요. 학원 다닌다고 집중도 못하고 기억도 못하고 숙지도 안해가고 그냥 힘들어요 제발 살려주세요

#학교 #입시 #시험 #대학 #성적
syh10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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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대학교 2학년 입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놀고있는데 전학기에 성적이 많이 안 좋아요. 국장을 못 받을 뻔 했으니까 많이 안 좋죠. 제가 대학을 계속 다녀도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막내로 태어나서 가족들의 예쁨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뭘 정하지 않아도 가족들이 이끌어 줬었죠. 그래서 저는 무언가를 직접 하는 것을 어려워 해요. 저는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해본 적이 없어요. 공부도 취미도 집중해서 오래 해본적이 없어요. 무언가에 홀린 듯 흥미가 생겨도 금방 사라져요. 목표도 없어요. 언니는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이뤘는데 저는 미래에 뭘 할지 모르겠어요. 그냥 허송세월 보내고 있네요. 그저 대학만 바라보고 고통스러웠던 고등학생 시절보단 편하지만 마음이 허해요. 제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보려니 모르겠어요. 원하는 것도 성실함도 없는 제가 뭘 할 수 있을까요...

#학교 #미래 #불안
inowoni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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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학생인데 꿈은 크고 공부는 못해요(기초 없는 중1 명문대 진학이 꿈입니다 쓴소리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필리핀에 거주 중인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제게는 남들에게 말하기 조금 부끄러운, 하지만 정말 간절한 큰 꿈이 있습니다.명문대학교에 진학하는 것입니다.제가 공부를 원래 잘하던 학생이었다면 조금이라도 희망을 품었겠지만, 솔직히 저는 기초도 전혀 없고 올바른 공부 습관도 잡혀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릴 때 공부를 오랫동안 놓았다가, 작년에 친구들에게 무시를 당한 충격으로 정신을 차리고 다시 책을 잡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오랫동안 손을 놓았던 공부를 갑자기 시작하려니 집중도 전혀 안 되고, 아는 기초가 없다 보니 무엇 하나 제대로 잘하는 게 없다는 무력감이 듭니다.평소 퀴즈나 쪽지시험이 있으면 샤워할 때, 머리 말릴 때 등 닥치는 대로 외워서 만점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벼락치기로 외운 것들은 시험이 끝나자마자 머릿속에서 전부 사라져 버립니다. 결국 범위가 넓은 큰 시험에서는 항상 성적이 무너지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제가 이렇게 치열해지고 싶은 이유는, 저를 믿고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과 부모님께 자랑스러운 제자이자 딸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맨날 무시하던 친구들 앞에서도 당당해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부모님이 저를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하실 수 있을까요?목표하는 명문대에 가려면 TOEFL 110점 이상, IELTS 7.0 이상, IB Diploma 44점 이상이라는 엄청난 점수가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 시험들을 마주하기까지 제게 남은 시간은 고작 5년뿐입니다.마음은 조급한데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매일 불안합니다. 선배님들, 제게 진심 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아예 제로 베이스인 상태에서 기초를 탄탄하게 잡는 법 벼락치기 암기가 아닌, 장기 기억으로 이어지는 진짜 공부 습관 만드는 법 엉덩이 붙이고 오래 앉아서 집중하는 훈련 방법 제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따끔한 쓴소리와 현실적인 조언 무엇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이랑12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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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항상 지기만 한다.

밥도 안 먹고 수면시간까지 줄여가면서 공부했는데. 하루 평균 서너 시간 자면서 햇반 하나 하루 걸쳐 먹으며 공부만 했는데. 난 널 이길 수 없나 봐. 난 어떤 곳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너보다 뒤떨어지나 봐. 인간관계도 네가 더 좋아. 가정도 네가 더 좋고, 돈도 네가 더 많고, 지원도 네가 더 많고, 지식도 네가 더 뛰어나고, 그러니 성적도 네가 더 좋네. 그림도, 게임도, 소득도, 소비도 전부 정말 전부 다 졌네. 그럼, 이제 내가 사는 이유가 뭐지.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는 이 인생 겨우겨우 널 이기겠다는 목표 하나로 꾹 참고 살았는데. 네가 이겼네. 내 목표가 없어. 살이유가없어. 이렇게 노력했는데도 부족하면 난이제뭘더해야하지.

#인생 #노력 #공부 #비교 #목표
macadamia276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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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특성화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5등급제 기준 중간 2.5 기말 2.6-2.8이 떴어요.. 제가 일주일 전 까지 미루다가 시험을 친 거라 제 성적에 이해는 가는데 제 자신이 너무 짜증나요.. 전공은 컴퓨터ai 쪽으로 갈 생각이고 방학 전, 방학 동안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국어 중간 91.6 기말 73 수학 중간 74 기말 93(예상) 영어 중간 61? 기말 38.6 과학 중간 54 기말 75-80 (예상) 한국사 중간 40-50 기말 30-35 (예상) 사회 중간 40-50 기말 50-60 (예상) (특성화고 특수과목 제외) 제가 국어는 이야기나 시, 글은 진짜 잘하는데 이번 구개음화 개념이 어려웠고 시험도 객관식 어려웠어요 수학도 단원 영향을 받지만 감은 잡은 거 같아요 영어는 진짜 하~나도 모르겠고 본문도 외울줄 몰라요 과학은 성적을 더 올리는 법을 모르겠어요 한국사 진짜 못하고요 (중딩 때 점수 한자릿수) 사회는 조금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저희학교 시험이 특성화고라 진짜 쉬운 편인데(서술형은 힌트주는거 외우면 될 정도) 제가 여름방학에 어떻게 해야 이번 성적을 만회할까요..? 방학 2주도 안되고 학교에서 내신 반영되는 영단어도 외워야 해요. 그리고 내신 몇 정도 나와야 인서울은 가능할까요?

#5등급제 #시험 #학교 #여름방학 #고등학생 #도와주세요 #입시 #내신 #공부 #대학 #성적
자유롭고싶은비둘기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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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2학생 교육환경 전환 전학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재학 중인 학교는 2025학년도에 개교한 신설학교입니다. 그런데 학교 분위기가 저와 너무 맞지 않아 교육환경 전환(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교 안에서 일부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몰래 담배를 피우거나, 가오를 부리며 거칠게 행동하고, 크고 작은 사고도 자주 발생하는 등 전반적인 학교 분위기가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저에게 직접적인 폭력이나 학교폭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생활하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입니다. 학교에 가는 것이 점점 부담스럽고, 친구관계도 원만하지 않아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많이 어렵습니다. 또한 반에서도 일부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들 때문에 수업이 자주 방해되고, 수업 분위기가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아 학습권 침해를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중3까지 다니면 더 힘들 것 같아서 지금 전학을 희망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중3 개학부터 새로운 학교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싶어 교육환경 전환(전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같은 학군 내 교육환경 전환을 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학교장 추천서나 상담일지, 교육청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스트레스 #교육환경 #학교생활 #학교 #중학교 #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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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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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학생 교육환경전환 전학

안녕하세요. 현재 중학교 2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재학 중인 학교는 2025학년도에 개교한 신설학교입니다. 그런데 학교 분위기가 저와 너무 맞지 않아 교육환경 전환(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학교 안에서 일부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몰래 담배를 피우거나, 가오를 부리며 거칠게 행동하고, 크고 작은 사고도 자주 발생하는 등 전반적인 학교 분위기가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물론 저에게 직접적인 폭력이나 학교폭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런 분위기 속에서 생활하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입니다. 학교에 가는 것이 점점 부담스럽고, 친구관계도 원만하지 않아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많이 어렵습니다. 또한 반에서도 일부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들 때문에 수업이 자주 방해되고, 수업 분위기가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아 학습권 침해를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학교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대로 중3까지 다니면 더 힘들 것 같아서 지금 전학을 희망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중3 개학부터 새로운 학교에서 학교생활을 시작하고 싶어 교육환경 전환(전학)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같은 학군 내 교육환경 전환을 하려면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학교장 추천서나 상담일지, 교육청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학교생활 #전학 #교육환경 #스트레스 #학교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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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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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저고등학교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2인 학생입니다 ! 일단 저는 초등학교때 대구에 살다가 잠시 다른지역으로 이사가 다시 대구로 왔는데요.. 초등학교때는 잘했는데 중학교 오면서 성족이 많이 내리고 대구로 오니까 애들이 잘하더라고요.. 중1 때는 영어와 수학은 학원으로 커버가 가능했는데 중2가 되어 중간은 그나마 쳤는데 기말때 확 떨어진거에요?? 우리중이 시험이 어렵긴 하거든요.. 근데 수학이 45점이고 영어가 60점이에요.. 많이 낮죠.. 다른건 잘쳤는데 두개가 낮으니까 평군이 확 깎여서 66점이 나오는데 고등학교 갈수 있나요?? 혹시 영수 공부법은 뭘까요?? 너무 어렵고 자신감도 깎이네요.. 부모님이 기댜를 많이 하시는데 어떻게 보죠ㅠㅠ

#성적 #시험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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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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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청산

힘들었던 과거를 청산하고 더 나은방법을 사는방법이 있을까요?

#과거청산
aladinn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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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무기력을 탈출하는 방법이 있나요?

기말고사를 거하게 말아먹었습니다. 그닥 공부를 하지도 않았는데 막상 점수보니까 우울하더라구요. 이정도로 망친적도 없어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집에 누워서 가만히 있고싶기만합니다. 원래는 시험 조금 망쳐도 '다음에 잘하면 되지 뭐!' 생각하고 공부계획을 세우면 작심삼일. 얼마가지도 않고 흐지부지 돼버려서 이젠 기대조차 안하고 계획 세울 마음도 없어졌어요. 어쨌든 대학은 가야하니까 공부는 해야하는데 너무 무기력해서 아무것도 못할거같아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울 #기말고사 #무기력 #공부계획 #대학
도로롱코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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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

원래 전교 등수가 높았는데 이번 시험을 말아먹어서 등수가 저 밑으로 내려갈거 같아요. 지금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어서 선생님한테 잘 보이고 성적도 높아야 되는데 시험은 못치고 진짜 자신이 너무 싫고 그냥 다 싫어요.

#전교등수 #시험성적 #학생생활 #특목고 #자신감
알사탕ab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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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상담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1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이젠 어른에 가까워지면서 성적과 인간관계, 진로 등 여러고민들이 가득해지고 있습니다. 성적은 옛날엔 안좋아도 아, 뭐 성적이야 신경쓸게 있나라는 마인드로 살아갔고 별 신경을 안썼습니다. 하지만 이젠 너무 성적이 중요해졌고 성적에 따라 대학도 들어가야하고 그에 맞는 진로도 선택해야한다는게 고민입니다. 그리고 요즘엔 아빠께서 간호학과를 가라 공부를 그렇게 안할거면 간호학과를 가는게 낫다, 디자인은 AI가 다 대체해서 간호학과가 제일 나아, 요즘엔 애들다 자퇴하고 다시 입학해서 꿇는다더라 등 여러 이야기를 하십니다. 이 얘기를 들을때마다 진짜 자퇴를 해야하나 생각이 들기도하고 제 친구들에 비해 제가 많이 뒤처진다는 생각과 애들은 다 갓생을 살고 화장도 하는데 전 갓생도 못살고 화장도 모르는 것만 봐도 뒤처진다는게 훤히 보였습니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살아가고 무얼 해야할까요 ? 제가 원하는 진로를 포기하고 살아야하나요 ?

#진로 #성적 #자퇴
오리너구리10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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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2~30점 맞다가 처음으로 80 맞았는데 부모님 반응이 좋지 않아요

저는 원래 공부를 정말 못하는 고등학교 갈수는 있는지 고민하던 그런 아이 였습니다. 어느정도 였나면 정말 못 볼때는 영어 3점을 맞았고요 평균이 36정도 되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근데 이제 중3이 되었고 고등학교 준비를 하니 정신을 차려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새벽까지 몸이 상하면서 공부했습니다 물론 쉬운게 아니었습니다 중간중간에 포기하는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점수는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77점,80점 을 맞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한테는 이게 뭐야?? 못 봤는데?? 라고 하실수 있지만 2~30 맞던 저는 너무나 행복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분명히 엄마도 엄청나게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반응은 달랐습니다 ’잘했네.‘ 하면 엉덩이 토닥이면서 다음엔 좀 더 공부해서 90~100을 맞아 오라고 했습니다 엄마는 솔직히 객관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점수는 아니지 않냐고 했습니다 정말 기분이 몹시 상했습니다 그리고 싸웠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했던 걸까요? 제가 너무 많은걸 바랬던 걸까요?

#강박 #분노조절 #불안 #조울 #콤플렉스
jmt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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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나 자신이 너무 미워요

ADHD가 있는데, 도저히 자신이 통제가 안돼요. 몇 년째 수능을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공부를 안 하면 어떤 결과가 일어날지 불보듯 뻔한데도 시작이 죽도록 힘들어요. 약을 먹어도 걸린 시동을 유지해줄 뿐 시동을 걸어주진 않아요. 이제 드는 생각은 제가 그냥 게을러서, 간절하지 않아서 이렇게 된 것 같아요. 근데 대학에 안 가는 미래는 상상할 수가 없어요. 이미 매몰비용이 너무 커서, 제가 원하는, 적어도 부끄럽지 않은 결과 이상을 내지 못하면 평생 두고두고 후회할 거 같아요. 근데 정말 이제 한계라서, 내년에 한번 더는 죽어도 못해요. 그냥 갑자기 번개 맞아서 죽거나, 길을 걷다가 신호위반 차량에 치였으면 좋겠어요. 20대 초반이 통째로 다 날아갔어요. 아무것도 남은게 없어요. 근데도 오늘조차 책상에 못 앉고 침대에 갇혀있는 제가 정말 너무너무 미워서 죽을 거 같아요. 점점 이상해져 가는 것 같아요. 양치도 잘 안 하고, 안 씻는 날도 늘어나고 있어요. 밥도 하루 2끼 안 먹는 날이 많아요. 자려고 누우면 가슴이 답답하고 손이 저려요. 매일매일 핸드폰으로 불행한 사건사고만 찾아보고 있어요. 정서적으로 계속 자해를 하는 것 같아요. 가족들도 친구들도 그 누구도 제가 힘들다는 사실을 몰라요. 밖에서는 언제나 웃고 있어요. 제가 미1친 거 같아요.

#학업 #입시 #삼수 #우울 #수능 #재수 #공부 #불안 #ADHD
쿠모구모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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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미래가 안보여요

지금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이에요 몇달동안 계속계속 노력하고 공부해서 좋은 성적이 나올줄 알았는데 결과가 안좋았어요ㅅ 어머니에게 말했더니 공부를 안해서 그렇다고하고 노력을 안했으니까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지금도 너무너무 힘든데 고등학교 가서는 어떡하고 대학교가서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 미래가 안보여요 지쳐서 삶을 끝내고는 싶은데 집에서 죽으면 집값이 떨어질테고 학교에서 죽는다면 또 학교 분위기도,평판도 안좋아지겠죠 그렇다고 차에 치인다고해도 운전자분은 평생을 죄책감을 가지고 살거에요 죽지도 못하고 살기는 무섭고 힘들어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이게 그저 땡깡부리고 사춘기일까요 저말고도 이런 사람들이 널려있고 저보다 더 심한사람들이 더 차고넘칠거에요 제 고민은 아무것도 아닌거같고 너무 초라해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공부 #고민 #중학생 #고등학교 #미래
으아우우어오우우아우우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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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와진짜망했다제얘기좀들어주실학생분들..

전 지금 중1이고 2학기가 자율학기제여서 1학기에 시험을 보거든요 전 원래 초등까지만 해도 공부를 못하는편은 아니었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중간고사를 봤는데.. 5개과목중에서 평균보다 높은게 영어 한개밖에 없고 엄청 못본건 평균이랑 40점까지 차이났어요.. 전 학원을 국영수만 다니는데 사회랑 과학도 다녀야할까요 지금 기말시험기간인데 평균이 64점이에요..제 주변 친구들은 거의 다 평균 90점대고 제반에 평균 80후반 나왔다고 학교에서 엄청 울었던 애도 있었어요..진짜 멘붕온다 진짜 어떡하지 고등학교 올라가면 이걸 한달에 한번씩 해야되는데 어떻게 살지도 너무 막막하고 엄마가 기말점수는 아빠랑 할머니,할아버지,이모,이모부 한테까지 말한다고했는데 어떡해요,, 심지어 저 수학은 전에 일타강사였던 선생님한테 배우고있는데도 65점 나왔어요..저희학교에 노는애들이 좀있는데 걔네들이 저보다 점수 높게나왔어요.. 저 어떡하죠 살려주세요진짜

#중1 #시험 #망함 #성적 #기말
그랬을까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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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잘하는게 없는것같다

솔직히 내 주변은 다들 진로도 찾고 공부도 잘하고 다 열심히 하는데 나는 말만 1반이고 시범단인데 가장 못한다 방금까지도 기록재다 왔는데 다른 애들은 30초에 80개는 뛰는데 나는 열심히뛰어도 75개정도...한두번이면 괜찮은데 나만 미래가 없는것같다 내가 너무 부정적이고 잘하는것도 없고 끈기도 없고 포기도 빠르고 성격이좋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고..

#진로 #미래 #공부 #성적 #성격 #부정적
rose2014이이칠오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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