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
언젠가 부터
남이 내 물건을 만지는게 싫어졌어
그들이 가끔 내 물건을 만질 때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더럽다는 생각이 먼저들어
내방에 볼펜들을 불규칙적이게 놓고
어딘가를 다녀오면
종종 내 가족 중 한명이 일자로 놓아놔
이것마저 더러워
누가 내방에 발을 들이는 것조차 더러워
결벽증은 아닌데
그저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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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계속 덥다고 해요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내일도 날씨가 덥고 열대야라고 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할줄아는게 없어서 앞으로 어찌살지
내일은 곳곳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덥다고 해요
언제는 인생이 고통스럽지 않았나. 자연스러운거다 전부. 인생아 나를 마음껏 더 짓밟아봐,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고 보란듯이 살아가줄 테니까.
서쪽은 맑고 동해안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은 특정인에게 저지른 누명을 기억해야 하네요
학폭 가해자들이 필자를 특정인이라 생각해서 마음껏 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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