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며칠전 라디오에서 오랜만에 황혼의문턱 노래를 들었어요
이노래는 항상 저를 울리네요..
운전하시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인생도 저랬을까
나이가 참 많이 드셨다 언제까지 나와 함께지내실까
이런생각에 뒷자석에서 혼자 울었네요
참 시간이란게
약이되기도하지만 독이되기도하는것같아요
언제까지나 옆에있어줄것만같았던
나의 사랑하는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멀어지게되고
언젠간 영원한 이별을맞게될테니까요..
그래서 전 시간가는게 너무 무서워요
차라리 내가 죽어서 나의 시간이라도 멈추고싶어질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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